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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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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이 많이 고민하던 모니터암을 교체했습니다. 2만원 초반대의 가성비 모니터암으로 알려진 대륙발 노스바유 NB-H100 모니터암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고가의 어거트론 모니터암을 당근으로 정말 저렴하게 2개나 획득하게 되어 염원하던 모니터암 교체작업을 완료 했습니다. 어고트론 LX 모니터암 (Desk Mount Arm 45-241-224) 모델! 현재 판매가 189,000원짜리인데 박스도 미개봉한 신품을 헐값에 2개나 업어왔습니다 이제 좀더 안정적으로 모니터 위치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매자 평가가 워낙 좋은 모델이라 기대감을 가득 안고 조립했는데. 아뿔싸 치명적인 단점이!! 폴대(봉) 높이가 너무 낮아 데스크선반에 걸립니다ㅠㅠ 어고트론에서 롱폴 모델을 비싸게 따로 둔 이유가 있었네요. 배그 플레이 전용 벤큐 조위 XL2746K 240Hz 모니터에 장착한 어고트론 LX 다행히 가지고 있던 노스바유 NB-H100 모니터암의 폴대 두께가 어고트론과 거의 똑같아서 폴대는 그대로 쓰고 모니터암 본체만 결합했습니다. 영상시청 전용 LG 울트라 4K 27UP850K 모니터에 장착한 어고트론 LX 다행히 노스바유와 어거트론 모두 지지하중이 큰 차이가 없어서 단단히 모니터를 지지해 줍니다. 기존 폴대를 써서 데스크선반에 간섭 없이 사용 가능! 조립 후 짧게 사용기를 남기자면 돈값 하네요. 정말 좋습니다.. 진작 바꿀걸.. ㅜㅜ 2만원대 가성비 모니터암이였던 노스바유 NB-H100 모니터암은 모니터를 고정해서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모니터를 자유롭게 위치와 각도를 바꿔가서 쓰는 용도라면 돈을 더 줘서 좋은 모니터암을 써야 하는 거였네요. 양손으로 모니터를 원하는 높이로 올리면 소음 없이 부드럽게 장력 조절이 되고 정확히 원하는 높이에서 손을 놓으면 쳐지지 않고 고정됩니다. 스위블도 전혀 소음 없이 360도 부드럽게 회전 합니다. 상하 틸트시 숙이는 것은 뻑뻑하다는 느낌 보다는 조금 힘이 들어가지만 부드럽게 숙여지고 원하는 각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고개를 위로 젖히는 것은 숙이는 것 보다 좀 더 쉽게 됩니다. 기존 2만원 짜리에서는 이 틸트가 정말 뻑뻑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모니터를 세로로 세우기 위해 두 손을 잡고 돌리니 너무 쉽게 돌아갑니다. 손을 놓으니 딱 그 각도로 고정됩니다. 이제 모니터 활용을 훨씬 편하고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 초면 슥슥 당기고 회전해서 위치를 바꿔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그를 훨씬 편하게 몰입해서 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배그 실력은.. 더 퇴보 하는 것 같긴 하지만..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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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글을보고 생각이 났습니다. 현재 나는 샤오신 패드를 4개 가지고 있구나… 샤오신 패드 2022 4G 64G 스냅드래곤 680 영상과 웹서핑은 무난하고 음악듣기에도 딱좋은 게임은… 샤오신패드 프로 12.7 1세대 8G 128G 스냅드래곤 870 배터리가 ?루 인거 빼면 솔직하게 아직도 적당히 즐기기엔 현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세대 사용을 하지만 아직은 크차이를 모르겠습니다.ㅋ;; 샤오신패드 프로 12.7 2세대 8G 256G 일단 1세대 보다 빠른 충전이 마음에 들었고 그외는 배터리 ?루가 조금 덜한 느낌 샤오신패드 프로 12.7 2세대 8G 128G 친형 줄려고 구매를한! 관세 미만으로 살려고 256G는 패스… Z건담과 월이랑 같이 구매를 근데 대충 사용법을 알려줘야 되니 귀찬아서 아직 방치중이네요. 그런데 괜히 급하게 산거 같기도 합니다. 제가 산금액이랑 256G랑 같아진듯?? 이것도 카드가 아닌 국내 페이류 원화 결제로… 원래 샤오신 패드 정리할려고 한건데 초기화 시키고 반글화 시킬려니 귀찬아져서;; 오늘 글쓸려고 3시간은 허비한거 같은데 이런건 왜 귀찬은건지 아 생각 났네요. 이거 다 중고나라 개편 때문인거임! ㅋㅋㅋ 샤오신 패드는 딱일년정도 되면 확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2세대나 느긋하게 써야죠. 근데 샤오신패드 프로 GT 나온것도 은근히 끌리더군요. 이번에 가격좀 내려갔던데 이것도 내년쯤에 확풀릴거 같은 기분이! 원래 워쉽글이랑 같이 올리려고 했는데 캡처를 하다보니 복잡해져 보일거 같고 그래도 사진은 찍었으니… 참여에 의미를 두고 어짜피 1회인증 이벤트니까요. 근데 시간을 너무 쓴듯! 저녁먹고 찍고 올릴까 하다가 이렇게 시간이 저녁먹고 할걸 ㅎ;;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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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인증 이벤트 참여를 해봅니다. 참여에 의미가 있는거죠.ㅎ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 하나를 즐기면 그게임에 거의 몰빵을 합니다. 하나의 게임만 계속 즐기는 스타일이죠. 워게이밍 게임은 월드오브탱크 한섭 오픈 2013년 부터 시작해서 지금껏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류승룡 광고를 보면서 오잉 탱크? 피시방에가서 하는데 어 느린 진행이지만 색다른 재미가 있는겁니다. 이때부터 워게이밍 게임에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월탱을 계속 즐기고 있었는데 게임 이벤트 진행 시간이 국내랑 맞지 않아서 건의를 했더니 수정을 해주면서 그때는 탱크만 하던때라 워쉽이란 게임 알파 테스트를 하는지도 몰랐거든요. 알파 테스터 참여 가능한 키를 주네요. 마지막 4차 진행 키였습니다. 2015년 4월 28일 월드 오브 워쉽을 접하게 됩니다. 어라 근데 이게 탱크보다 진행이 느리네? 커피 마시면서도 느긋하게 게임이 가능하네… 이때부터 월탱은 안녕… 워쉽에 몰빵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게이밍 게임 12년이 넘었네요. 중간에 디아블로 레저렉션이 나왔을때 그리고 디아블로4가 나왔을때 게임사고 보름즐기고 접었네요. 디아블로에 미쳐살았는데 이건 뭐 시작부터 그냥 폐지줍기 하는 기분이더군요. 이때 10~11개월 워쉽을 접었습니다. 전 하나의 게임에 몰빵을 하니까요. 이제 워쉽에 몰빵한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워쉽 계정이… 총 12개가 있습니다. 런처에 등록이 10개만;; 제가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은 키우는 위주 입니다. 월탱을 할때도 거의 키울게 없어 질때 쯤 계정 하나를 더만들었었고… 이때는 나중에 아는사람이랑 같이 하게 될일이 생긴다면 이거주면 되겠다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워쉽 초반에 알파, 베타를 거치면서 두번의 초기화가 있었습니다. 경험치, 게임머니는 돌려받고 새로 키우게 되는거죠. 저는 문어발로 키워서 그리고 맨땅부터 키우는 스타일이라 초기화 될때마다 자원이 넘쳐났습니다. 아마 한섭 시절 제가 상위권 이었을거라 생각을 ㅋㅋㅋ 이때 월탱에서 부계정 만든것도 베타부터 시작을 합니다. 문어발로… 그런데 한섭이 망하고;; 아시아로 이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월탱은 워쉽보다 먼저 한섭이 망해버리고 아시아로 이전 역시 취향 타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동일 회사 게임인데 합쳐주지를 않았습니다. 즉 월탱 계정, 워쉽 계정 이메일을 틀리게 해야 됬었죠. 2개의 계정이 4개로 뻥튀기가 되어 버립니다. 웁스 한섭에서 아는분이 북미에서 하자고 저한테 속삭입니다. 이때 아시아 이전 계정은 알파, 베타, 한섭때 키운것들이 다시 원점으로 그래서 자원은 넘치고 아시아를 멈추고 북미로 넘어 갑니다. 메인 계정은 북미가 되어 버렸고 다시 처음부터 국가 트리를 문어발로 키우기 시작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키울게 없네요.? 그래서 랭전을 합니다. 랭전에서 1랭을 한번 하면 해적깃발1, 1랭 3번을 하면 해적깃발3, 6번 하면 해적깃발6, 7번하면 해적깃발7 저는 북미를 조금 늦게해서 6까지 밖에 획득을 못했네요. 뒤에 랭전 진행이 간단하게 바뀌면서 깃발 획득은 더이상 못하게 바뀌었습니다. 게임사도 인지를 했는지 연구처라는걸 만들어서 트리를 초기화 하고 다시 키우면 연구처 점수를 획득하게 해서 정규 트리가 아닌 배를 살수있게 만듭니다. 계속 초기화하고 키우고 연구처 가서 10티어 배사고… 반복을 하다가 개인 클랜을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이때 아시아로 이전했던 부계정 이메일로 북미에도 만듭니다. 키웁니다.(이계정도 거진 다키운 계정이 되어버립니다.ㅋㅋㅋ) 4K 풀옵 화면 입니다. 해골모양의 깃발이 랭전 1랭 기념 깃발입니다. 저에게는 1,3,6이 있죠. 클랜도 혼자 거진 다키워놨고… 인원이랑 초군함 이런거만 빼면! 서버별로 개인 클랜이!!! 이 계정만 계속 했다면 지금있는 자원의 몇배가 있었겠죠. 게임사가 자원을 떵으로 만들어버림 운영을 못하거든요. 밸런스도 못잡고…ㅎ 보시면 디테일이 훌륭 합니다. 일본 정규 트리 키울게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이 정규 트리가 새로 나오면 키우지를 못합니다. 가챠로 먼저… 그래서 거의 한달정도 되는 기간동안은 현질을?? 이상한 게임사… 거의 독점급이라 워썬더도 있긴한데 도찐 개찐으로 알고 있습니다.ㅋ 미국 정규 트리 이번전에 추가된건데 다른 숙제도 있다보니 그리고 저는 자유경험치가 1천만이 넘어서 그냥 다밀어버릴수 있습니다. 소련 정규 트리 잠수탈때 나온 잠수함… 10티만 자유경험치로 밀어도 되는데 딱히;; 독일 정규 트리도 최근 추가된 2차 트리말고는 역시나 키울게 없는 영국 정규 트리도 키울게 없습니다. 뭐 추가 안된지 오래된듯 ㅋㅋ 프랑그 정규 트리도 키울게 없는 이탈리아 정규 트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범 아시아 정규 트리도! 유럽 정규 트리도! 네덜란드는 추가된거는 조금만 더키우면 됩니다. 영연방 정규 트리 추가될 생각을 안하네요. 범아메리카 정규 트리도 키울게… 스페인 정규 트리도… 워쉽을 즐기시는 빌런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배키우기 엄청 쉽습니다. 전적에 포함 안되는 대전도 많아졌고 수익 보너스도 엄청 높고… 초창기는 재대로된 경험치로 키울려면 무작위 뿐이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발사도 돈에 미쳐서 현질과 가챠에 빠지면 배도 금방 모으는 구조가 되어 버렸죠.ㅎㅎㅎ 그리고 게임 재화는 쓰레기 취급하듯이 자원모으기 이상한거를 진행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원을 대놓고 쓰레기 취급하는 느낌이;; 참여에 의미를 둔다는게 시간엄청 걸렸네요.ㅎ 난 하나의 게임만 갈군다 -빌런킬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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