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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imec이 300mm GaN(질화갈륨) 기반 전력 전자 소자 개발과 제조 비용 절감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KLA, 시놉시스, 비코 등이 첫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전압 및 저전압 전력 전자 응용 분야에 적합한 차세대 GaN 기술 생태계 구축에 착수한다." 나노전자 및 디지털 기술 전문 연구기관 imec은 300mm 실리콘 기반 GaN 전력 소자 개발을 위한 산업 제휴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프로그램은 GaN 에피 성장, 저·고전압용 GaN HEMT(고전자이동도 트랜지스터) 공정 기술을 포함하며, 산업 전반의 공정 호환성과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GaN 소자는 대부분 200mm 웨이퍼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300mm로의 전환은 소자당 제조 비용 절감과 고성능 전력 소자의 대량 생산 가능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imec은 기존 200mm 기반 기술 자산을 바탕으로, 300mm GaN 공정 개발과 통합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표 참여 기업으로는 GaN 에피택시 장비 제조사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반도체 공정 검사 장비 제조사 KLA, 반도체 설계 자동화 분야의 시놉시스, 에피 성장 기술 보유 기업 비코가 포함된다. 기술 플랫폼은 우선 300mm 실리콘(111) 기판 기반의 저전압 애플리케이션(100V 이상)용 p-GaN HEMT 개발에 집중한다. 이 과정에는 p-GaN 식각, 옴접촉 형성, 양자 효율 향상 등 핵심 공정이 포함되며, 이후에는 650V 이상 고전압용 개발도 예정돼 있다. 고전압 소자에는 QST 기반의 CMOS 호환 기판이 활용되며, 웨이퍼 뒤틀림 제어 및 기계적 강도 확보가 핵심 과제로 제시된다. 적용 가능한 주요 산업 분야로는 전기차 온보드 충전기(OBC), 태양광 인버터, AI 데이터센터 전력 분배 시스템 등이 있으며, 해당 기술은 기존 실리콘 기반 전력 소자 대비 경량화, 소형화, 고효율화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갖는다. imec 스테판 드쿠테르 박사는 “300mm 전환은 비용 절감뿐 아니라 차세대 전력 소자 설계 유연성과 CMOS 장비 활용 측면에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며 “이미 POL 컨버터를 위한 저전압 p-GaN HEMT 기술이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등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파트너의 참여를 기대하며, GaN 생태계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imec은 2025년 말까지 300mm 전용 장비를 클린룸 내에 완비하고, 후속 개발을 위한 산업 파트너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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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18A 공정으로 제작된 첫 클라이언트 SoC ‘팬서 레이크’를 공개하고 연내 생산에 돌입한다. 팬서 레이크는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에 적용되며, 미국 애리조나 팹 52에서 대량 생산될 예정이다. 인텔은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 ‘제온 6+’도 함께 발표하며, AI 시대를 위한 미국 내 제조 경쟁력을 강화를 천명했다" 인텔은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코드명 팬서 레이크)의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팬서 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18A 공정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클라이언트 SoC로, 고성능 AI 연산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도록 설계됐다. 팬서 레이크는 올해 말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위치한 인텔 팹 52에서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18A 공정은 미국 내에서 개발·제조된 2나노미터급 노드로, 와트당 성능과 칩 밀도에서 이전 세대 대비 각각 최대 15%, 30% 향상됐다. 인텔은 팬서 레이크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18A 기반 서버용 제온 6+(코드명 클리어워터 포레스트)도 함께 발표했다. 클리어워터 포레스트는 최대 288개의 E-코어와 향상된 IPC(17% 증가)를 통해 밀도와 효율성 면에서 대규모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됐다. 팬서 레이크는 16개 코어 기반 CPU와 12개 Xe 코어 기반 GPU를 탑재하며, 전 세대 대비 각각 50% 이상 향상된 연산 성능과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연산을 위한 180 플랫폼 TOPS를 지원하며, 확장형 XPU 구조를 기반으로 AI PC와 게이밍, 엣지 컴퓨팅 환경에 적용된다. AI PC뿐 아니라 로봇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까지 확대된 팬서 레이크는 새로운 로보틱스 AI 소프트웨어 및 레퍼런스 보드와 결합되어, 고도화된 인식·제어 기능을 통해 비용 효율적이고 빠른 개발이 가능하다. 18A 공정의 핵심은 리본FET 트랜지스터와 파워비아 전원 공급 구조다. 이 기술은 전력 흐름과 신호 간섭을 줄여 성능을 높이고, 인텔의 고급 3D 패키징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와 결합돼 고집적 칩렛 통합에 유리한 구조를 제공한다. 애리조나 팹 52는 인텔이 미국 내에서 56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설립된 시설이며, 1,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제조 투자 계획의 일부다. 이 팹은 향후 최소 3세대 이상의 클라이언트 및 서버 제품 생산을 책임질 예정이다. 인텔 CEO 립부 탄은 “팬서 레이크와 18A 공정은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의 기반이 되는 기술”이라며 “미국 내 제조 기반을 강화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혁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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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가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 및 오사카 호텔 무료 숙박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샵백을 통해 호텔스닷컴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 후 연내 투숙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호텔 숙박권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태 지역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는 호텔스닷컴과 협력해 후쿠오카·오사카 호텔 숙박권 추첨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샵백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호텔스닷컴에 접속해 총 40만 원 이상 결제한 후 2025년 12월 31일까지 투숙을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용자는 챌린지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고 예약 후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권은 캐시백 적립 승인 대기 시점에 자동 발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는 ▲후쿠오카 미야코 호텔 하카타 3박 4일 숙박권(1명), ▲오사카 남바 오리엔탈 호텔 2박 3일 숙박권(1명)이 제공되며, 조식이 포함된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19일 발표되며, 룸 타입 등 세부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s://www.shopback.co.kr/campaign-hotels-com-luckydraw-onsite-we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샵백코리아 양인준 지사장은 “연말연시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점에 고객들이 실질적인 캐시백 혜택과 함께 일본 여행의 기회를 다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조식 포함 인기 호텔에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샵백은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글로벌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12개국에서 4,000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를 인수하며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앱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샵백은 포인트나 쿠폰이 아닌 현금 캐시백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유저가 제휴 브랜드 쇼핑 전에 샵백을 경유해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이 캐시백으로 적립되고, 누적 캐시백이 5,000원을 넘으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재 300여 개 국내외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지마켓, 롯데온,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오픈마켓은 물론, 오늘의집, 컬리, NOL(구 야놀자) 등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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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 탑재 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코드는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가 탑재된 완제 PC 구매자를 대상으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정보와 시리얼 번호를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아크 레이더스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협동 3인칭 슈팅 게임이다. PvPvE 방식의 플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AI 적 ‘ARC’와 다른 유저 간의 실시간 전투가 함께 구성되며, 언리얼 엔진 기반의 비주얼과 DLSS 4 적용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는 5세대 Tensor 코어, 향상된 RT 코어, DLSS 4 기술을 적용해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NVIDIA G-SYNC 지원으로 화면 찢어짐(Tearing)과 끊김(Stuttering)을 방지해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구현한다. Palit RTX 5070 Ti GAMINGPRO D7 16GB는 업그레이드된 TurboFan 4.0 쿨러, Air Deflector 기술,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통해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개선했다.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며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갖췄다. Palit RTX 5070 WHITE OC D7 12GB는 화이트 컨셉의 디자인과 소형 폼팩터 기반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성능을 제공해 고해상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된 고객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클릭)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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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가 EA의 차세대 FPS 게임 ‘배틀필드 6’의 공식 주변기기 파트너로 선정됐다. 양사는 햅틱 기술과 RGB 조명 효과를 통해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공식 연동 기기와 함께 새로운 게이밍 생태계를 구축한다."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는 일렉트로닉 아츠(EA)와 협력해 2027년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멀티플레이 FPS ‘배틀필드 6’의 공식 게이밍 기어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배틀필드 6는 Razer Sensa™ HD 햅틱 기술과 Razer Chroma™ RGB 조명 시스템이 통합되어, 전면전과 근접 전투에서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레이저는 사운드와 충격, 조명 동기화를 통해 게임의 감각을 물리적으로 확장한다. 햅틱 기능은 탱크 포탄의 충격, 총기 반동 등 다양한 전투 상황을 176개의 햅틱 피드백으로 구현하며, 초저지연 다방향 진동 기술로 실시간 반응을 전달한다. 지원 기기는 다음과 같다: Razer Kraken V4 Pro (무선 게이밍 헤드셋) Razer Freyja (HD 햅틱 게이밍 쿠션) Razer Wolverine V3 Pro (무선 PC 컨트롤러) Chroma RGB 시스템은 260개의 실시간 조명 효과로 폭발, 사격, 임무 알림 등을 시각적으로 연동한다. 게임 내 이벤트가 조명 패턴으로 연출되며, 지원 기기는 다음과 같다: Razer Kraken V4 Pro (무선 게이밍 헤드셋) Razer Cobra Pro (무선 게이밍 마우스) Razer BlackWidow V4 Pro 75% (무선 게이밍 키보드) Razer Firefly V2 Pro (게이밍 마우스패드) DICE 기술 디렉터 비디르 레이니스손은 “Razer와의 협업으로 배틀필드 6의 몰입 요소를 물리적 체감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Sensa HD 햅틱이 전투의 압력과 에너지를 전달하고, Chroma RGB가 화면 밖으로 전장의 감각을 확장한다고 설명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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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디즈니런 서울 2025’에 참가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최신 AMD 프로세서와 RTX 50 그래픽을 탑재한 AI 노트북 체험존이 운영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MSI코리아는 ‘디즈니런 서울 2025’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최신 AI 노트북 제품군을 선보인다. 행사는 10월 11일(토)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진행되며, MSI는 참가자들이 제품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물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마련한다. MSI 부스는 ‘AI WONDERLAND’를 테마로 구성되며,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RTX 50 시리즈 그래픽이 적용된 AI 노트북을 중심으로 체험존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학습·업무용 ‘벤처 A16 AI+’, ▲하이엔드 게이밍용 ‘레이더 A18 HX’, ▲크리에이티브 환경용 ‘벡터 A18 HX’, ▲휴대성과 성능을 겸비한 ‘사이보그 A17 AI’ 등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제품 시연 외에도 SNS 인증 이벤트, AI 이미지 기반 포토 엽서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MSI 마스코트 ‘용용이(럭키)’도 현장에 함께 참여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러닝은 도전과 성취의 상징이며, MSI의 AI 노트북이 이러한 정신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며 “체험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에는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MSI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클로 A8’이 증정될 예정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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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Xe3 그래픽 아키텍처가 공식 발표되었으며, 먼저 Panther Lake의 내장 GPU(iGPU)에 적용되고 이후에는 Xe3P 변형 버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인텔, 3세대 Xe 그래픽 아키텍처 ‘Xe3’ 공개 — Panther Lake iGPU에 최대 50% 성능 향상, 추후 Xe3P 업그레이드 예정 지난해 인텔은 Xe2 아키텍처를 선보였으며, 이는 Lunar Lake ‘Core Ultra 200’ CPU의 내장 그래픽(iGPU)과 Arc B 시리즈 ‘Battlemage’ 외장 그래픽카드에 적용되었다. Xe2는 이전 세대 Xe1 아키텍처와 Arc Alchemist A 시리즈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 플랫폼 모두에서 한층 완성도 높은 성능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출시 사례로 평가받았다. 인텔은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큰 발전을 이루어, 게이밍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렌더링, AI 작업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드라이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Arc Pro 시리즈 역시 Battlemage GPU와 동일한 드라이버 라인업에서 지원되고 있어, 인텔 그래픽 아키텍처 전반의 통합적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몇 달간의 흐름을 보면, 인텔은 그래픽 부문에서 꾸준히 안정적인 개선과 업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 아키텍처는 더 발전했고, 소프트웨어는 이를 더욱 효율적으로 최적화하고 성능을 끌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곧 출시될 Panther Lake ‘Core Ultra 300’ 시리즈와 함께, 새로운 Xe 아키텍처 세대인 ‘Xe3’가 등장한다. Xe3 iGPU = Arc B 시리즈 iGPU, 차세대 Xe3P도 예고 인텔은 Xe3를 통해 Xe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그래픽 구조를 확장하고, **처리 효율 중심(throughput-optimized)**으로 설계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Xe3 내장 GPU(iGPU)**는 ‘Arc B 시리즈’ 브랜드로 통합된다. 한편, **Battlemage 외장 GPU(dGPU)**는 Xe2 아키텍처, Panther Lake iGPU는 Xe3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인텔은 두 세대 간 구조적 유사점이 많기 때문에, 통합된 ‘Arc B 시리즈’ 제품 라인업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해서 인텔이 멈춘 것은 아니다. 이미 차세대 Arc 패밀리를 계획 중이며, 이 라인업에는 **업데이트된 Xe3 GPU 아키텍처인 ‘Xe3P’**가 탑재될 예정이다. Xe3P는 또 한 번의 큰 도약으로 평가되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인텔이 바로 Xe4로 넘어가기보다는, Xe3 아키텍처를 더욱 최적화하여 차세대 제품(내장·외장 GPU 모두)에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실루엣 형태로 미루어볼 때 Xe3P는 외장형(dGPU)으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지만, Nova Lake CPU의 고성능 iGPU 버전으로 적용될 수도 있다. 따라서 향후 공개될 정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Xe3P GPU는 Battlemage dGPU나 Panther Lake iGPU처럼 Arc B 시리즈에 속하지 않으며, 다음 세대 Arc 제품군(아마도 Arc C 시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제 Xe3 아키텍처의 세부 내용으로 넘어가 보자. Xe3 — 성능과 전력을 높이기 위한 iGPU 확장 새로운 Xe3 아키텍처에서 인텔이 가장 먼저 수행한 변화는 렌더 슬라이스(Render Slice) 확장이다. 기존 Xe2는 렌더 슬라이스당 4개의 Xe 코어와 4개의 레이 트레이싱(RT)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Xe3에서는 렌더 슬라이스당 Xe 코어와 레이 트레이싱(RT) 유닛 수가 6개로 확대되었다. 이는 각 렌더 슬라이스의 코어와 RT 유닛 수가 50% 증가한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인텔은 Panther Lake SoC 내에서 다양한 GPU 타일 구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앞서 다룬 심층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코어(8C) 및 16코어(16C) 다이에는 4 Xe GPU 구성 최상위 16코어 다이에는 12 Xe GPU 구성 이는 흥미로운 비교가 될 전망이다. Arrow Lake와 Lunar Lake는 각각 Xe1, Xe2 아키텍처 기반으로 최대 8 Xe 코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Panther Lake는 8C와 16C SKU에서 4 Xe 코어만 사용하지만, 그래픽 아키텍처 개선 덕분에 경쟁력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두 가지 구성 중 첫 번째, 4 Xe 코어 다이에 대해 살펴보자. 이 구성은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8C 버전: 인텔의 ‘Intel 3’ 공정에서 제조 16C 버전: TSMC N3E 공정에서 제조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Xe 코어: 4개 (Xe3 아키텍처) 렌더 슬라이스(Render Slice): 1개 XMX 엔진: 32개 L2 캐시: 4MB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Geo Pipeline): 1개 샘플러(Sampler): 4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RT Unit): 4개 픽셀 백엔드(Pixel Backend): 2개 12 Xe 코어 iGPU는 TSMC N3E 공정에서 제조된다. 12 Xe 코어 구성의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Xe 코어: 12개 (Xe3 아키텍처) 렌더 슬라이스(Render Slice): 2개 XMX 엔진: 96개 L2 캐시: 16MB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Geo Pipeline): 2개 샘플러(Sampler): 12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RT Unit): 12개 픽셀 백엔드(Pixel Backend): 4개 4 Xe 코어 iGPU 구성은 L2 캐시 4MB를 갖고 있어, Lunar Lake Xe2 iGPU의 8MB L2 캐시의 절반 수준이다. 반면, 최상위 12 Xe 코어 iGPU 구성은 L2 캐시가 두 배로 증가했다. 캐시 용량 증가 덕분에 SoC 패브릭 내 트래픽이 감소하며, 게임 시 최대 36% 트래픽 감소 평균적으로 약 25%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인텔 Xe3 아키텍처에서 구현된 주요 구조적 변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Xe3 코어 구조 3세대 Xe 코어: 512비트 벡터 엔진(XVE) 8개 2048비트 XMX 엔진 8개 공유 L1/SLM 캐시 +33% 증가 Xe Vector Engine 특징: Xe3 아키텍처에서 스레드 최대 25% 증가, 가변 레지스터 할당, FP8 디퀀타이제이션 지원 SIMD16 네이티브 ALU, 3-Way Co-Issue, 확장 수학 및 FP64 블록, Xe 매트릭스 확장 포함 Xe3 XMX 엔진 (AI 가속) AI 성능: 12 Xe iGPU → 최대 120 TOPs, 4 Xe iGPU → 최대 40 TOPs Xe2 8 Xe iGPU → 최대 67 TOPs Xe3 8 Xe iGPU → 67 TOPs (25% 향상) Per Xe-core ops/clock TF32: 1024 ops/clk FP16: 2048 ops/clk BF16: 2048 ops/clk INT8: 4096 ops/clk INT4/INT2: 8192 ops/clk 레이 트레이싱(RT) 유닛 개선 동적 레이 관리(Dynamic Ray Management) 적용, 비동기 레이 트레이싱 지원 트래버설 파이프라인, 삼각형 교차 유닛 2개, BVH 캐시 포함 스레드 정렬 유닛을 통한 파이프라인 병목 방지 그래픽 고정 기능 향상 URB 관리자: 전체 갱신 대신 부분 갱신 가능 이방성 필터링 최대 2배 향상 스텐실 테스트 최대 2배 향상 미디어 엔진 AV1 인코딩/디코딩, VVC 디코딩 지원 eDP 1.5 지원 AVC 10비트, Sony XAVC-H/HS/S 지원 성능 향상 Xe3 마이크로벤치마크: Blend/Backend 거의 변화 없음, FP16(GEMM) 50% 향상 이방성 필터링, Mesh Render, Scattered Reads, R/T Intersection 2~2.7배 향상 Depth Testing, Register Heavy 앱 7배 이상 성능 향상 실제 성능: Lunar Lake(Xe2) 대비 50% 이상 성능 향상 Arrow Lake-H 대비 전력당 성능 40% 이상 향상 소프트웨어 최적화 Windows Graphics Stack 개선: IGC 컴파일러 업데이트, 가변 레지스터 할당 개선 **직접 선점(Direct Preemption)**으로 컨텍스트 전환 시 플러시 없이 처리 DirectX Cooperative Vectors 지원 Neural Radiance Field 데모에서 Cooperative Vectors 활용 종합 평가 Xe3 iGPU는 기존 Xe2 대비 강력한 업그레이드 Xe2는 Radeon 890M, 880M 같은 RDNA 3.5 iGPU 수준과 비슷 Xe3는 향후 Intel+NVIDIA 맞춤형 SoC와 결합 시 고성능 시장까지 커버 가능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xe3-graphics-official-50-percent-faster-than-xe2-xe3p-next-gen-arc-family/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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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테스트 결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COD: Black Ops 7)은 AMD의 RDNA 4 GPU에 뚜렷한 이점을 보이며, NVIDIA 지포스 카드보다 성능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에서는 AMD의 최상위 GPU와 그 직접 경쟁 제품 간의 성능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Radeon RX 9070 XT, COD: Black Ops 7 전 해상도에서 GeForce RTX 5070 Ti 압도 — 1440p에서는 RTX 5090에 근접한 성능 일부 게임이 AMD나 NVIDIA 중 한쪽 GPU를 더 선호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두 자릿수 차이의 성능 격차는 드물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양쪽이 엇비슷한 성능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곧 출시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의 베타 버전 테스트 결과(ComputerBase 제공)는 예외적이었다. 놀라운 결과가 공개된 것이다. ComputerBase는 이번 테스트에서 AMD, NVIDIA, Intel의 최신 GPU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했으며, 업스케일러는 ‘품질(Quality)’ 설정으로 진행됐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DLSS 4를 지원하지만, 현재로서는 FSR 4를 기본 지원하지 않는다. 다만 FSR 3.1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신 Adrenalin 드라이버를 이용하면 RDNA 4 GPU에서 FSR 4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이 방식으로 ComputerBase는 Radeon RX 9070 XT(AMD RX 9000 시리즈의 최고 사양)를 이용해 FSR 4 환경에서 게임을 테스트했다. ChatGPT의 말: 그러나 일반적으로 RTX 5070 Ti보다 다소 느린 GPU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테스트에서는 NVIDIA의 상위 미드레인지 대표 모델을 압도적인 차이로 앞섰다. 보통은 RTX 5070 Ti가 RX 9070 XT보다 약 6~7% 더 빠른 성능을 보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반대로 RX 9070 XT가 1440p 해상도에서 무려 31%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이 결과가 인상적인 이유는 단순히 RTX 5070 Ti를 이겼기 때문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훨씬 더 강력한 RTX 5090과의 격차를 대폭 좁혔다는 점에서도 찾을 수 있다. 아쉽게도 GeForce RTX 5080은 이번 테스트 차트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결과를 보면 RX 9070 XT가 1440p에서 RTX 5080보다도 더 빠를 가능성이 높다. 3440×1440 및 4K 해상도로 올라가면 RX 9070 XT와 RTX 5090 간의 격차는 커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RX 9070 XT는 두 해상도 모두에서 직접 경쟁 제품을 여유롭게 앞선다. 또한 **1% 최소 프레임(1% Lows)**에서도 AMD GPU가 훨씬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 게임 플레이가 더 부드럽게 유지되었다. 다만, 이 게임이 모든 AMD GPU를 우대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RX 7800 XT는 RTX 4070과 거의 동일한 성능을 보였고, RX 7600 역시 자사급의 NVIDIA 제품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즉, 이번 결과는 RDNA 4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성능 향상으로 보인다. 테스트에 RX 9060 XT 같은 다른 RDNA 4 GPU도 포함됐다면 좋았겠지만, 이는 정식 출시일인 11월 14일 이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ccftech.com/radeon-rx-9070-xt-demolishes-rtx-5070-ti-in-call-of-duty-black-ops-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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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3일만 쉬다가 이번 7일 쉬는게 되게 힘들더라구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여기저기 왔다갔다 할일이 되게 많았습니다.. 와이프는 추석 연휴에도 출근을 해야 하다보니 매일 출근 시간에 깨서 와이프 출근 시켜주고 퇴근 시간에 맞춰서 와이프 퇴근 시켜주고.. 근데 그 사이에 제가 다녀와야 할 곳들을 다녀오고 그러다보니 되게 많이 움직였습니다.. 와이프가 쉬는 이틀 중 하루는 처가댁 다녀오고 하루는 운전 안하고 집안 일한다고 안 움직였고 나머지는 모두 운전하고 다녔네요 ㅠㅠ 허허허헣허헣 키로수만 보면 지방 다녀오는 사람들이 더 높은 숫자가 뜨겠지만.. 함정은 저는 수도권에서 운전한 겁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수도권에서 약 380km를 돌아다녔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껍니다. 7일동안 운전을 16시간 28분을 했습니다.. ‘에이 뭘 380km 운전한걸로 호들갑이에요’ 라고 하시겠지만 원래 평소에는 한 달에 운전하는 거리가 이정도입니다.. 그마저도 진짜 돌아다녀서 이정도인거지 출퇴근만 한다면 한달 288km 정도 나옵니다.. 근데 이번주 일요일에 와이프가 또 어디 가자고 합니다.. 이힣히히힣 이번 추석에 개인시간을 얼마나 가졌나 하고 게임 시간 체크 해봤는데 No Man's Sky를 이번에 구매해서 플레이 했는데 9.4시간 이마저도 중간 중간 와이프가 불러서 자릴 비운게 약 3~4시간.. (행성 2개도 제대로 못 돌고 집 하나 짓고 그 뒤로 접속 못하는 중) CloverPit을 추석연휴때 구매해서 6.3시간 유일하게 집안일 하면서 쉬었던 5일.. 약 4시간 바짝 플레이하고 그 뒤로 접속 못함..(나머지는 집안일한다고 켜놓은..) 편하게 스토리 게임을 클리어 해보는 날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혼자 있었으면 폐인처럼 보냈을텐데 와이프라도 있어서 여기저기 끌려다니기라도 했으니 뭐.. 사람처럼 보낸거 같긴 합니다 빌런 여러분들은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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