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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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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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륙의 PG 언리쉬드 퍼스트 건담 조립을 시작해볼려고 꺼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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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펌웨어 버전 3.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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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당일부터 시작해서 비가 질리게 내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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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조텍.. 이거.. 방문수령 가능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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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퍼건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릴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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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점심들 드셨나요.? 저는 늦은 점심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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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핫딜] 10/4일 네이버페이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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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로지텍, 레드포스 PC방 강남역점 전 좌석에 게이밍 기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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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오늘부터 다나와 9070 1,000원 래플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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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님 댓글은 늘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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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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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XBOX 게임패스 대폭 변경, 가격 인상 및 카탈로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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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5050 래플 당첨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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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빌런18+ x 조텍코리아] 빌런 오픈 이벤트 당첨품 미니PC, ZBOX CI343 수령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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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대장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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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회원 탈퇴 기능은 안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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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주말 병원, 대기가 어마무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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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산림청? 오늘 좀 짜증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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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5 Pro가 iOS 26.3 베타에 등장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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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트리플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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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큰일이군요. 이불밖은 위험하고 볼만한 드라마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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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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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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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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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때 유행했다는 노래방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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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벤트로 말이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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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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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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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알림 기능 개선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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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14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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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연휴 마지막날 에피소드 전패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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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하이트 Y70 신규 컬러 ‘말차 밀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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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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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미디어텍, 2026년에도 모바일 칩 출하 1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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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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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고성능 마우스패드 라인업 ‘Pulsar eS 프리미엄 패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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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오픈AI급’ 규모의 신규 고객 다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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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킹스톤, 8TB 초고속 SSD ‘Fury Renegade G5’ 출시—읽기 14,800MB/s·쓰기 14,000MB/s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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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선 전력, 우주에선 칩이 병목이라고 주장 AI 인프라 확장이 계속되면 결국 우주 궤도 데이터센터가 필요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론 머스크는 지상에서는 전력이 가장 큰 제약이지만, 우주로 올라간 뒤에는 칩이 새로운 병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제약을 피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옮기는 구상이 점점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머스크는 드워키시 파텔과의 대화에서 “30개월 전후면 경제적으로 AI를 두기 가장 매력적인 장소가 우주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지상에서는 전력 공급이 먼저 막히고, 우주에서는 칩 공급이 다음 병목이 된다고 정리했다. “36 months, but probably closer to 30 months, the most economically compelling place to put AI will be space. The limiting factor once you can get to space is chips, but the limiting factor before you can get to space is power.” - Elon Musk via Dwarkesh Patel 일론은 현재 지구의 전력 생산과 송배전 구조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본다.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소비가 약 0.5테라와트 수준인데, 만약 AI 인프라가 1테라와트 규모로 전력을 요구하게 되면 현재 미국 소비의 두 배에 해당하는 전력을 추가로 공급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머스크는 이런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지상에 계속 늘리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주장했다. “All of the United States currently uses only half a terawatt on average. So if you say a terawatt, that would be twice as much electricity as the United States currently consumes. So that’s quite a lot. Can you imagine building that many data centers? That many power plants?” 여기에 국제에너지기구(IEA) 전망도 함께 거론된다. 향후 4년 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15%까지 늘 수 있고,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생산의 12%를 차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런 흐름이 계속된다면 전력망이 가장 먼저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분석과 맞물린다. 논리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다. 스타십이 우주 운송과 배치를 담당하고, 스타링크가 네트워크를 담당해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능해지는 순간, 전력 문제는 우주에서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상당 부분 해결될 수 있지만, 그 다음 병목은 결국 칩이라고 본다. 그는 테슬라가 이미 TSMC(대만·애리조나), 삼성(한국·텍사스) 등 거의 모든 파운드리와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들이 제공할 수 있는 생산 용량과 납기 속도가 AI 확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이유로 테슬라가 ‘테라팹’ 같은 자체 생산 네트워크를 고민하게 됐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일부 기업과 기관은 이미 “우주 데이터센터”라는 개념을 실험적으로 언급해 왔고,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는 엔비디아 H100을 지구 밖에서 운용한 사례가 알려져 있다. 다만 머스크가 말하는 것은 실험 수준이 아니라, 기가와트 단위의 대규모 인프라를 궤도에 올리는 수준이다. 이 단계에 들어가면 기술적 가능성과 경제성 모두에서 논쟁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정리하면 머스크는 AI 확장의 종착점이 “전력 문제를 피할 수 있는 우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상의 병목은 전력, 우주의 병목은 칩으로 바뀐다는 구도를 제시했다. 다만 구상이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현실화될지는 여전히 변수와 논쟁이 많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9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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