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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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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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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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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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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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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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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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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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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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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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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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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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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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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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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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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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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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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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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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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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구매후기 이벤트
왼쪽부터 차례대로 1.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인치 256gb (2017년 구매) 저와 힘든 시간을 함께했던 기기인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쓸만하고 사실 거의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태블릿으로 막 쓰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요즘은 유툽, 메모장 말고는 거의 쓸일이 없는 것 같군요. 2. 아이패드 8세대 10.2인치 128gb (2020년 구매) 아내와 연애할 때 아내에게 선물로 준 태블릿인데 현재는 아이들 교육용 멀티미디어로 사용 중입니다. 사실 상 이 역시도 유툽머신… 아이들이 만지고 떨어뜨려도 문제 없다고 생각되는 가격이라 그냥 막 쓰게 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살짝 불편한 점은 17년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도 120Hz 지원인데 60Hz라서 뭔가 뚝뚝 끊겨보인다는 점 정도…..?? 3.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 1TB (2021년 구매) 음악 작업, 드로잉, 기타 취미 생활을 위해서 큰 맘먹고 투자해서 구매한 태블릿인데 사실 상 비싸다는 이유로 봉인한 시간이 훨씬 길고, 유튭을 볼 때는 17년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로 쓰고, 음악 작업은 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켜지 않고 있었네요. 그러면서 매직 키보드 폴리오 케이스는 또 붙여둬서…. 최근 아쉬운 마음에 문서작업 용도로 애용 중입니다. 유튭 켜보니까 갖고 있는 다른 태블릿을 완전히 압살해버리는 음향 성능에 한번 놀라고, 미니LED의 딥한 색감에 두번 놀라고…. 앞으로 영상 많이보려고 합니다. 이외에 음악 작업용도로 쓰고 있는 맥북 (인텔), 매직 키보드, 로지텍 MX Master 3S, 벨킨 썬더볼트4독, 대중성 믹싱을 위한 에어팟 프로2 입니다. 휴대폰도 역시 아이폰 14프로 사용 중이구요. 빌런 인증을 뭘해야하지 생각하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가버려서 급하게 찾던 중에 내가 애플기기가 생각보다 많구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전혀 의도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애플빠같은 느낌의 구성을 갖게 되었네요. 물론 애플 비전프로나 에어팟맥스같은 사용할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은 갖고 있지 않아서 확실히 애플빠는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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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제품 로드맵을 극도로 비밀스럽게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주에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회사의 계획이 드러났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된 문서가 새로운 하드웨어를 가리키고 있으며, 여기에는 차세대 M5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규제 문서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 모델이 확인되었고, 이는 2026년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에 앞서 곧 출시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중 ‘A3434’라는 모델 번호를 가진 미스터리 기기가 발견됐는데, 이는 현재 판매 중인 맥북 프로와 일치하지 않는다(MacRumors 보도). 이는 애플이 향후 수개월 내 차세대 노트북을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같은 문서에서 발견된 다른 모델 코드들은 M5 아이패드 프로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여, 애플의 하드웨어 개발 로드맵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의미한다. 관련 소식으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플러스 개발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다. 이는 갤럭시 S25 엣지의 판매 부진 때문인데, 단순히 아이폰 17 때문만은 아니다. 한편, M5 아이패드 프로는 공식 출시 전 이미 개봉 영상이 유출되면서 전작 M4 대비 놀라운 성능 향상이 드러났다. 외형 디자인은 유지되지만, 사양 업그레이드에는 뉴럴 가속기(Neural Accelerators)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신 아이폰 17 프로 모델의 A19 프로 칩처럼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며, M5 맥북 프로 역시 같은 개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FCC 문서에는 구체적인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품 출시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담겨 있다. 애플 기기는 보통 개발이 완료되고 양산 직전 단계에서야 규제 문서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패턴에 비추어보면 올해 말이나 2026년 초 공식 출시가 예상된다. 이는 내년에 OLED 맥북 프로가 출시될 것이라는 기존 보도와도 일치한다. 디자인 측면에서 다가올 맥북 프로는 외형 변화보다는 내부 업그레이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애플은 M5, M5 프로, M5 맥스 칩을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성능과 전력 효율에서 개선이 기대된다. 최근 M5와 M4 칩의 성능 차이에 대한 분석이 있었는데, 이를 통해 대략적인 성능 향상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FCC는 애플의 비밀 유지 요청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16e의 회로도 163페이지 분량을 실수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는 FCC가 최근 여러 차례 애플 관련 정보를 유출하는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https://wccftech.com/fcc-leaks-m5-macbook-pro-ipad-pro/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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