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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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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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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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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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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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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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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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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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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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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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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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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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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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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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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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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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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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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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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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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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왼쪽부터 차례대로 1.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인치 256gb (2017년 구매) 저와 힘든 시간을 함께했던 기기인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쓸만하고 사실 거의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태블릿으로 막 쓰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요즘은 유툽, 메모장 말고는 거의 쓸일이 없는 것 같군요. 2. 아이패드 8세대 10.2인치 128gb (2020년 구매) 아내와 연애할 때 아내에게 선물로 준 태블릿인데 현재는 아이들 교육용 멀티미디어로 사용 중입니다. 사실 상 이 역시도 유툽머신… 아이들이 만지고 떨어뜨려도 문제 없다고 생각되는 가격이라 그냥 막 쓰게 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살짝 불편한 점은 17년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도 120Hz 지원인데 60Hz라서 뭔가 뚝뚝 끊겨보인다는 점 정도…..?? 3.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 1TB (2021년 구매) 음악 작업, 드로잉, 기타 취미 생활을 위해서 큰 맘먹고 투자해서 구매한 태블릿인데 사실 상 비싸다는 이유로 봉인한 시간이 훨씬 길고, 유튭을 볼 때는 17년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로 쓰고, 음악 작업은 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켜지 않고 있었네요. 그러면서 매직 키보드 폴리오 케이스는 또 붙여둬서…. 최근 아쉬운 마음에 문서작업 용도로 애용 중입니다. 유튭 켜보니까 갖고 있는 다른 태블릿을 완전히 압살해버리는 음향 성능에 한번 놀라고, 미니LED의 딥한 색감에 두번 놀라고…. 앞으로 영상 많이보려고 합니다. 이외에 음악 작업용도로 쓰고 있는 맥북 (인텔), 매직 키보드, 로지텍 MX Master 3S, 벨킨 썬더볼트4독, 대중성 믹싱을 위한 에어팟 프로2 입니다. 휴대폰도 역시 아이폰 14프로 사용 중이구요. 빌런 인증을 뭘해야하지 생각하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가버려서 급하게 찾던 중에 내가 애플기기가 생각보다 많구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전혀 의도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애플빠같은 느낌의 구성을 갖게 되었네요. 물론 애플 비전프로나 에어팟맥스같은 사용할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은 갖고 있지 않아서 확실히 애플빠는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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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제품 로드맵을 극도로 비밀스럽게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주에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회사의 계획이 드러났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된 문서가 새로운 하드웨어를 가리키고 있으며, 여기에는 차세대 M5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규제 문서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 모델이 확인되었고, 이는 2026년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에 앞서 곧 출시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중 ‘A3434’라는 모델 번호를 가진 미스터리 기기가 발견됐는데, 이는 현재 판매 중인 맥북 프로와 일치하지 않는다(MacRumors 보도). 이는 애플이 향후 수개월 내 차세대 노트북을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같은 문서에서 발견된 다른 모델 코드들은 M5 아이패드 프로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여, 애플의 하드웨어 개발 로드맵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의미한다. 관련 소식으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플러스 개발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다. 이는 갤럭시 S25 엣지의 판매 부진 때문인데, 단순히 아이폰 17 때문만은 아니다. 한편, M5 아이패드 프로는 공식 출시 전 이미 개봉 영상이 유출되면서 전작 M4 대비 놀라운 성능 향상이 드러났다. 외형 디자인은 유지되지만, 사양 업그레이드에는 뉴럴 가속기(Neural Accelerators)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신 아이폰 17 프로 모델의 A19 프로 칩처럼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며, M5 맥북 프로 역시 같은 개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FCC 문서에는 구체적인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품 출시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담겨 있다. 애플 기기는 보통 개발이 완료되고 양산 직전 단계에서야 규제 문서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패턴에 비추어보면 올해 말이나 2026년 초 공식 출시가 예상된다. 이는 내년에 OLED 맥북 프로가 출시될 것이라는 기존 보도와도 일치한다. 디자인 측면에서 다가올 맥북 프로는 외형 변화보다는 내부 업그레이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애플은 M5, M5 프로, M5 맥스 칩을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성능과 전력 효율에서 개선이 기대된다. 최근 M5와 M4 칩의 성능 차이에 대한 분석이 있었는데, 이를 통해 대략적인 성능 향상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FCC는 애플의 비밀 유지 요청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16e의 회로도 163페이지 분량을 실수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는 FCC가 최근 여러 차례 애플 관련 정보를 유출하는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https://wccftech.com/fcc-leaks-m5-macbook-pro-ipad-pro/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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