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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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연휴 맞이 조텍 그래픽카드 특가! 강력한 RTX 5090 및 5080 그래픽카드 및 핸드헬드 PC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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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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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JONSBO TF3-360S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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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Arc B770 GPU, 펌웨어 유출로 BMG-G31 존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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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UNI FAN SL-INF Wireless 120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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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AGESA BIOS 1.2.7.1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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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14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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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적] PC용 의자 추천 바랍니다. 게이밍 의자? 사무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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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RTX 5090 및 5070 Ti AMP Extreme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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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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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날씨가 점점 어두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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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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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SMC·대만, 미국 반도체에 5천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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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U23 경기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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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 한정 수량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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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칼럼] 캠핑의 몰락, 준비된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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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7 판매 급등… A19·A19 Pro 칩셋 주문량 두 달 만에 500만 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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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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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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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집에 실거미가 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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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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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TCOM, ASUS TUF Gaming B850M-PLUS 시리즈 메인보드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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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빛미디어·업스테이지, 개발자 컨퍼런스 DevGround 2025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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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 (6) 한국식 고기부페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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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샤오미코리아, 무선·유선 오디오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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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잔고0원님의 5090 당첨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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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8 디스플레이 크기 유출… 전 모델 프로토타입 생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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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CES 2026] OWC, 썬더볼트 5 기반 스튜디오스택 등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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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커세어, AI 딥러닝 워크스테이션용 고출력 파워서플라이 ‘WS30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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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물하나 ECO 무라벨 생수 2L × 24병 — 와우할인 9,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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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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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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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ZOTAC, RTX 50시리즈가 탑재된 세상에서 제일 작은 미니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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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RYX(트라익스), CES 2026 통해 혁신적인 신제품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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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기세, 공간, 성능 사이에서 찾은 현실적 해답! ZOTAC ZBOX CI343 Edge 미니베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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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CFO, ‘Arrow Lake Refresh’ CPU 발표 확인… AMD 라이젠과의 데스크톱 격차는 여전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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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이렇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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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다운증후군 21번 염색체 제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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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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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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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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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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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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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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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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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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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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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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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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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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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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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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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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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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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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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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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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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AIVELA Ring Pro?? 또 스마트링? 현 시점에서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시장에서 가장 좀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개이적으로 링인데요. 스마트 워치 착용의 불편함은 어느정도 해소해주지만 스마트 워치에 비해서 너무 기능이 없는데 가격은 또 스마트 워치 정도 가격대니 굳이 사야하나 싶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굴지의 빅테크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은 시도조차도 안하는 것 같고 삼성은 뭐 … 도전은 했는데 과연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 그런 상태죠. 그런데 이 시장이 은근 또 신생 기업들이 계속 도전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AIVELA 링 프로라는 물건이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는데요. 기능은 우리가 아는 스마트링과 큰 차이는 없어 보여요. 수면 측정, 운동 측정 … 뭐 그런거고 이번 년도에 Ai가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던 만큼 여기서도 Ai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뭐 어떻게 Ai를 사용한다 이런 구체적인 건 안보이더라고요. 다만 좀 재미있는 건 링의 재스처를 이용해서 음악을 넘기거나 피피티를 넘기는 등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게 삼성의 그것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좀 삶이 윤택해보이긴 해요 ㅋㅋㅋ 평소 결혼 반지 잘 만지작 거리거든요. 아무튼 젤 중요한 펀딩 가격은 $149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외장은 티타늄 피니시인 거 같은데 저렴한 거 같기도하고 저렴하지 않은 거 같기도 하고 미묘한 가격대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AIVELA Ring Pro: All-in-One Smart Ring to Master Your Day by AIVELA — Kickstarter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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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 S 웨어러블 로봇, 기자가 직접 입고 공원 한바퀴 돌아본 느낌은? 기자가 어렸을 적에 상상한 21세기. 그때가 되면 힘든 일은 다 로봇이 하고, 인류는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에 대항해 거대로봇에 탑승해 싸우고 있을 줄 알았다. 케이스를 열고 본 윔 S는 사실 로봇이라고 하기에는 작고 가볍다. 체험을 위한 지도를 받으며 장치를 허리에 벨트처럼 차고 무릎 위 다리에 두개의 관절을 연결하는 것으로 준비는 끝. 숱한 로봇 만화에서 보는 거창한 사이버네틱한 연결이 아니고 그냥 복대 하나 차고 아래에 압박붕대 두 개 연결하는 느낌이다. '어? 이걸로 끝인가?' 심지어 모바일 앱에 장치 번호를 통해 연동한 후에도 모드 세팅 없이 움직이면 아무런 느낌이 없다. 뭔가 기계를 연결했는데 불편한 느낌조차 없기에 오히려 실감이 안될 정도다. 그래도 아래로 내려다본 본체에 들어온 LED를 보면 뭔가 연결되었다는 확인은 된다. 진짜는 그 다음이다. 공원으로 가는 야외 길을 걸으면서 모드를 활성화시켜 '에어' 모드를 켰다. 그러자 티딕하는 느낌이 양쪽 관절에 느껴진다. 그리고 걷는 동작에 따라 서서히 지속적인 도움이 가해졌다. 연결된 관절 부위가 내 다리가 앞으로 내딛을 때 밀어주고 뒤로 찰때 당겨준다. 그것이 내 걸음에 맞춰 계속되니 금방 걸음걸이가 가벼워지며 힘이 덜 들었다. 그래도 기계니까 뭔가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래서 일부러 걷다가 멈춰보고, 걸음걸이를 느리고 빠르게 해본다. 보폭도 바꾸고 양반 걸음으로도 걸어보았다. 그럼에도 살짝 어색한 느낌이 1초 있다가 바로 내 의도를 인식하는 듯 맞춰서 당기고 밀어준다. 매우 빠르고 똑똑하게 힘을 줄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공원에 들어온 평지에서 '아쿠아' 모드를 가동시켰다. 그러자 인위적인 힘이 약간씩 내 걸음을 속박하는 듯 눌러주었다. 물론 불쾌하고 강하게 누르는 감각은 아니다. 살짝살짝 눌러주는 듯 한데 그것만으로도 힘을 더 주어야만 걸을 수 있었다. 물속을 걷는 기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러닝머신 위에서 움직이는 것으로도 비유할 수 있겠다. 이것으로 운동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 충분히 이해됐다.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 오르막길이 나왔을 때 등산모드를 선택했다. 우선 단계는 1로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올라갈 때 충분히 강하게 힘을 받아준다. 전기자전거의 PAS모드처럼 내가 움직이는 방향에 맞춰 걸음걸이에 추가적인 힘을 부여해주는 느낌이다. 내리막길에 가자 자동으로 힘을 주는 방식이 전환되었다. 이번에는 힘을 덜어주기 위해 버티는 힘을 강화시켜 주는 감각을 받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리막 모드는 쓰는 실감이 안 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기자는 충분히 실감이 되었다. 3분 정도 자유롭게 쓰는 상황에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 더욱 확실한 보조를 실감했다. 근력이 약간 사람이라도 마치 전기자전거를 타듯 힘을 지원받으며 길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오르막길에서 에어모드를 쓰거나 에어모드로 내리막길을 가는 등 일부러 모드를 어긋나게 세팅해도 보행에 큰 불편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저 약간 어색하다는 정도였고 모바일 앱으로 맞는 모드로 전환하자 바로 해소됐다. 체험이 끝난 뒤에 움직인 거리와 운동시간이 측정된 데이터를 확인했다. 테스트를 위해 마구잡이로 걸어본 탓인지 실제나이보다 보행나이가 늙은 것으로 나왔다. 아쉬운 점도 약간 있긴하다. 모드를 전환할 때, 혹은 설정한 모드가 실제 내 걸음과 맞지 않을 때 로봇 관절에서 다소 틱틱 하는 느낌이 오래 지속됐다. 뭔가를 입고 있다는 느낌까지 없애고 기왕이면 완전히 자연스럽게 나를 보조해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2025년이란 21세기. 불행인지 다행인지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거나 거대로봇을 자유롭게 다루며 싸우는 그런 세상은 오지 않았다. 여전히 우리는 두 다리로 평화로운 지구를 걷고 있다. 그럼에도 인류가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는 있다. 이번에 위로보틱스의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 윔 S를 직접 체험해 보면서 느낀 점이다. 이런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나이든 사람이 활기를 잃지 않고 밖을 돌아다니고, 힘든 작업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좋은 미래가 아닐까.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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