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2
[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3
[유머] 한때 유행했다는 노래방 인테리어
4
[일상/생활] 이벤트로 말이 많아졌네요..
5
[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6
[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7
[버그/건의] 알림 기능 개선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8
[국내여행] 14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보문사'
9
[일상/생활] 연휴 마지막날 에피소드 전패의 추억!
10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하이트 Y70 신규 컬러 ‘말차 밀크’ 출시
11
[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12
[반도체] 미디어텍, 2026년에도 모바일 칩 출하 1위 전망
13
[모바일] 삼성, 첫 트리플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임박
14
[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15
[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고성능 마우스패드 라인업 ‘Pulsar eS 프리미엄 패드’ 공개
16
[컴퓨터] AMD, ‘오픈AI급’ 규모의 신규 고객 다수 확보
17
[컴퓨터] 킹스톤, 8TB 초고속 SSD ‘Fury Renegade G5’ 출시—읽기 14,800MB/s·쓰기 14,000MB/s 달성
18
[당첨/발표] 인사이 댓글 이벤트 당첨자발표
19
[자유게시판] AI 경쟁서 한국 존재감, 미국과 중국 이어 세계 3위
20
[자동차] 기아 올뉴셀토스 공개
인텔 코어 울트라7
라이젠은 5600X 예전에 잠깐 사용한게 전부라서… 메인보드랑 같이 구매를 했는데 메인보드 케이스와 체결부위 근처에 동판이 보일정도의 기스들 아마도 장착, 탈착 할때 드라이버로 밀어버린 그런 위치들;; 그래서 구매하고 몇일 사용하다가 반품 환불 받은적이 있는데 그때도 잠깐 만져보긴 했는데 몇년이 지난일이라 기억도 안나네요. 라이젠 9600 바이오스 순정 상태 윈도우 전원 설정 최고의 전력효율로 사용을 했는데 (제 본체에는 전기요금 측정기에 파워선을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소비전력 확인이 가능 합니다.) 방이 춥기 때문에 케이스팬 꺼버리고 팬LED도 꺼버리고 사용을… 영하로 떨어질때 방에 우풍이 불ㅁ때 팬돌아가는걸 보면 더추운 느낌이라;; 그리고 어항 케이스 강화유리 빼버리니 아니 이거슨 오픈케이스 같은!!! 그런데 이걸 켜나 끄나 사용해 보면 전력 차이가 안느껴짐 5060TI 에프터버너에서 파워 리미트 83% 설정을 해도 차이가 안남 ㅎㅎ 10700K에서는 차이가 제법 났는데 뭥미?? 그래서 일반적인 커옵-20을 주었습니다. 약간 차이가 느껴지기 시작을 하네요. 야금 야금 설정을 만져봐야 겠습니다. 어짜피 일단 9500F, 9600 둘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되니까요.ㅋ
2026.02.03
5
1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