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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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세계 최초 ‘OLED DIMM’” V-Color MANTA OLED XFinity+ 64GB DDR5-8000 CL40 리뷰 DDR5가 모든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클럭 메모리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가격은 내려가고, 보급 속도는 빨라졌다. 그 와중에 V-Color가 RGB를 넘어 “메모리 모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얹는” 실물을 내놨다. 이름은 MANTA OLED XFinity+, 이번에 다룬 구성은 64GB(32GB×2) DDR5-8000 CL40 킷이다. “속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정보 표시로 새로운 개성을 표출” 오버클러커·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다. 기본 프로파일은 8000 MT/s(PC5-64000), 타이밍은 40-56-56-128, 동작전압 1.35V. 288핀 언버퍼드 DIMM, 온다이 ECC 설계이며 Intel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8000MT/s급 세팅·보드 QVL·메모리 컨트롤러 수율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쉽게 권하기 어렵다.” 하드웨어 디자인과 OLED.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위에 상단 ARGB 디퓨저를 더했고, 한 장의 모듈에 소형 OLED 패널을 통합했다. 외부에서 실제로 보이는 슬롯 위치를 고려한 구성으로, 표기 정보는 프로파일(XMP/EXPO), 용량, 속도, 타이밍, 전압, 온도 등이다. 패키지에는 메모리 모듈과 일체감 있는 외형을 위한 ARGB ‘필러’ 모듈(별매)까지 고려했다. 방열판은 두껍고 묵직하며, 고클럭 구동과 OLED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소 발열까지 감안했다. 테스트 환경. 인텔 Core Ultra 9 285K MSI MEG Z890 Unify-X Z890 계열은 고속·CUDIMM 운용 안정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벤치마크는 AIDA64(대역폭·레이턴시), SuperPi, WinRAR, 그리고 1440p 게임 3종(Battlefield V, Sid Meier’s Civilization VI, DOOM Eternal)을 사용했다. 설명: AIDA64에서 읽기/쓰기/복사 대역폭은 동급 8000MT/s 경쟁 키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레이턴시는 CL40 한계 내에서 상위권에 근접했다. SuperPi·WinRAR에서도 8,000~10,200MT/s급 하이엔드군과 미세한 차이권. “JEDEC 4800 대비 66.6% 높은 전송속도라는 체급 자체가 체감 성능의 바닥을 끌어올린다.” 게임 성능 경향. 1440p 환경에서는 메모리 차이에 따른 FPS 격차가 크지 않다. 주요 타이틀에서 상위권 DDR5 키트들과 1~3FPS 내 박빙이며, 메모리 클럭 상승의 이득은 CPU 바운드 상황에서 더 분명해진다. “고클럭 DDR5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일관성과 반응성에서 기여를 체감하는 편이다.” 호환성과 운용 난도. 8000MT/s는 보드 QVL, BIOS 성숙도, CPU IMC 수율이 삼박자로 맞아야 한다. 인텔 Z890급 단일 DIMM A 채널 보드가 유리하고, AMD AM5도 최신 AGESA·메모리 트레이닝이 뒷받침돼야 안정 범위가 넓어진다. “플러그앤플레이 기대치보다는 튜닝 전제를 둬야 하는 영역이다.” 참고로 미국 기준 399.99달러로, 비-OLED 동급 대비 약 20달러 프리미엄. 기능적으로는 상태 표시 이상의 개입은 제한적이지만, 가독성 좋은 실시간 정보와 디자인 차별성이 명확하다. 장점: 8000MT/s 성능과 성숙한 안정성, 두툼한 히트스프레더와 135mm급 쿨링 철학의 연장선, XMP/EXPO 동시 지원, 고급스러운 일체감과 OLED 표시로 완성된 시각 경험. 단점: 극상위 클럭 특성상 세팅 난도가 존재, 플랫폼·개체 수율 의존도가 크며, OLED의 기능성은 아직 정보 표시 수준에 머문다. 결론. “MANTA OLED XFinity+는 ‘빠른 메모리’ 위에 ‘보는 즐거움과 상태 인지’를 얹어 DRAM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64GB DDR5-8000 CL40이라는 체급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고, OLED는 튜닝·모니터링과 쇼케이스를 겸하는 신규 가치 제안이다. 하이엔드 메모리를 제대로 다룰 준비가 된 사용자에게, 성능과 미학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제품 정보: MANTA OLED XFinity+ / 용량: 32GB×2(64GB) / 속도: 8000 MT/s(PC5-64000) / 타이밍: CL40-56-56-128 / 전압: 1.35V / 규격: 288핀 UDIMM, 온다이 ECC / 프로파일: Intel XMP, AMD EXPO / 방열: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 상단 ARGB + 단일 모듈 OLED / 가격: 399.99달러 / 출시: 2025년 10월.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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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리 팬을 사용하는 중에 L-Connect 3 소프트웨어의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연결이 자주 해제되고 풀로드로 팬이 도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겪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해당 문제는 이전부터 계속 언급되어 왔고, 리안리 측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고치고 있는데 그래도 역시 메인보드에서 전력공급만 받고 팬 컨트롤은 소프트웨어로 밖에 못하는 구조상 이와 관련된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 버그를 피한 방법을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오스 상 팬 컨트롤을 자동감지(혹은 Auto)에서 PWM이나 DC로 변경 메인보드의 기본 팬 커브를 사진찍어놓거나 기억한 후 최대속도로 변경 부팅 후 L-Connect 3 에서 사진 찍어둔(혹은 기억해둔) 메인보드의 기본 팬커브로 팬속 설정 리안리 팬이 갑자기 인식이 풀리거나 혼자 풀로드로 도는 버그는 메인보드에서 팬으로 공급되는 전력이 불안정하거나 부족할 때 생기는 것으로, 메인보드에서 설정하는 팬속을 최대로 설정해둠으로써 전력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두고 팬속도 조절을 L-Connect 3에서 메인보드와 동일한 설정으로 변경시켜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25H2로 업데이트 후에 생기는 버그는 해당 업데이트를 삭제하고 L-Connect 3를 다시 설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 버그가 없었습니다. 리안리 팬 이쁘고 성능도 좋은데 진짜 왜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팬 컨트롤을 하게 만들어둔건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ㅠㅠ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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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못하고 결제했습니다! 계속 화이트 케이스를 써왔는데.. ASUS ROG STRIX Helios White Edition 인데 비싼건데 마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안버리고 계속 쓰고 그랬는데 본체 자체가 원래.. 화이트 컬러의 본체이다보니 매번 사진 찍거나 그럴때마다 맞지 않는게 되게 맘에 안들었어요 ㅋㅋ 비싸서 쓴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써왔던걸 이번에 체험단 리뷰도 할겸 겸사겸사 케이스도 구매했습니다. 맨처음 썸네일만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분리되는 모니터가 별도로 들어있는 케이스더라구요 ㅋㅋㅋㅋ 모니터도 모니터인데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라이저 장착 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파워부분이 구멍이 뚫려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딱 이 제품이 그걸 지원하네요 ㅋㅋㅋ 디스플레이랑 거치대랑 다 제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구성 측면, 전면 모두 팬이 장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나중에 DIY로 하드보드지 잘라 램 스팟쿨링하는 관로 짜서 만드는것도 괜찮을지도..?) 어찌됐든 기대중에 있습니다. 제세공과금 내야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기에!! ++ 사실 RTX 5090을 받는 것보다..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이렇게 세개를 받고 싶은 건 욕심이긴합니다 ㅋㅋㅋㅋ RTX 5090 AMP는 이미 있어서.. 없는 것들 채워서 컬렉션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득그득하답니다 ㅋㅋㅋㅋ RTX 5090 →소비자가 439만원 RTX 5080 →소비자가 186만원 RTX 5070 Ti →소비자가 136만원 RTX 5070 →소비자가 88만원 합하면 410만원..ㅋㅋㅋㅋ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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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문양 집현전 단청 한글 체리 PBT 염료승화 케데헌 굿즈 키캡 이번에 한글날도 기념해서 한글 키캡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강하게 들어 구매해본 몬스타기어의 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집현전 한글 PBT 키캡을 구매해봤습니다. 키캡의 포장박스는 무지박스에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키캡이 쌓여있는 듯한 일러를 그려놓고 한쪽에 구멍을 뚫어 키캡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포장재를 오픈해보면 이렇게 한글로 되어 있는 매력적인 키캡이 눈에 딱! 나타납니다. 해당 키캡 말고도 아래 더 키캡이 있는데 바보같이 그건 안찍었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제이웍스에서 판매중인 ASUS ROG AZOTH AZOTH는 85키 75% 키보드입니다. 키캡을 빼기 위해서는 전용 도구가 있어야 하는데 두번째 사진 보면 키캡이 겹쳐있는데 아래칸에 키캡을 제거하기 위한 전용 도구도 같이 제공되어 해당 도구를 이용해 키캡을 제거해줬습니다. 제가 쓰던건.. 9개월이나 쓰다보니 되게 때를 많이 탔더라구요.. 검은색이라 티가 안났을 뿐이지.. 게임 하다보면 손에 땀이 많이 나서 ㅎㅎ AZOTH의 키캡을 모두 제거하고, 가츠 한국중앙박물관 키캡을 하나씩 장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측 아래 Alt, Fn, Ctrl은 키캡 자체가 좀 작은 키캡이여서 첫번째 칸에 있던 키캡은 장착이 안되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AZOTH 원래 키캡 세개는 다시 꽂아놔야 할까... 고민을 했는데 아랫칸에 제 키보드 키캡에 맞는 Alt, Win, Ctrl 키를 발견..!! 진짜 십년감수한 느낌으로 장착을 마무리 했습니다. 짜잔! 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키캡을 모두 장착했습니다! 뭔가 귀엽지 않나요? ㅋㅋ 정신없어 보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정신없진 않습니다(?) 한글 키캡이 너무 이뻐요 ㅋㅋㅋㅋㅋ 이렇게만 끝내면 아쉬우니 디테일 컷들을 추가해봅시다. 한글 키캡이지만 기존의 키에 있던 반대되는 키들이 아랫쪽에서 볼 수 있도록 각인이 되어 있는데요. 기존 AZOTH 키캡은 영문버전이라 알파벳만 한가득 있었던 반면 국립중앙박물관의 한글 키캡은 한글이 더 강조되어서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합니다 Alt에 있는 꽃 모양은 육엽 연화(연꽃) 무늬라고 합니다. 유교적으로는 군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이건 육엽연화문양인데 백양사 쌍계루에 있는 무늬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배경에 새겨진 키캡의 폰트는 붓글씨로 적은듯한 폰트를 사용하여 ㅕ, ㅛ 에 여백이 살짝씩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자주 사용되는 왼쪽 키배열들은 자주 사용되는 키는 강조될 수 있도록 무늬를 적용한 반면 자주 사용되지 않는 키들은 나무 패턴이 적용된 키캡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의 건축물처럼 보이도록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일 많이 사용될 일, 이, 삼, 사 그리고 ㅂ,ㅈ,ㄷ,ㄱ ㅁ,ㄴ,ㅇ,ㄹ 캬.. 이런 맛에 키보드 키캡을 바꾸는 구나.. 왜 키캡을 바꾸고 키보드 덕질을 하게 되는지 경험해본 후기였습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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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은 맥스엘리트의 지원으로 체험단을 했습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1stPlayer NEO87 유무선 기계식 (레트로) 키보드 입니다. 제품의 포장과 구성입니다. 박스안에서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키보드 , 설명서 , 키캡 , 여분스위치에 연결케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LED로 상태를 볼 수 있는 창과 제품의 연결방식을 바꿔주는 스위치가 있으며 뒤쪽에는 제품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C타입의 연결부가 있습니다. 제품 다리 안쪽에 무선연결을 위한 리시버를 보관하게 되어있어 리시버 보관과 분실방지가 쉽게 되어있고 키보드 지지대는 2가지 높이로 조절이 가능해 3단계로 제품높이를 조절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그리고 아래쪽에는 고무받침이 있어서 제품의 흔들림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블루투스로 연결한 모습입니다. 제품에 연결한 태블릿은 아마존파이어HD제품으로 예전제품이고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제품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제품호환성이 좋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사용하는 키보드축에 대한 설명입니다. 제품의 특징에 대한 설명입니다. 제품외형에 대한 설명입니다. 제품이 지원하는 편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제품구성과 사양 , 그리고 유통사인 맥스엘리트에 대한 설명입니다. 키보드에서 지원하는 전용프로그램으로 나에게 맞게 제품설정이 가능한걸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1stPlayer NEO87 유무선 기계식 (레트로) 제품의 체험단을 해봤습니다. 우선 제품의 포장이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고 구성은 필요한것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외적인것으로는 무선을 지원하는 제품이고 87키 제품이라 자리를 적게 차지해 내가 원하는 위치에 두는게 좋고 걸리적거리지 않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있어서 일반 108키 유선제품보다 묵직하게 안정감이 있는게 좋습니다. 제품자체 키감도 좋은편이고 프로그램으로 개인설정이 가능한것도 좋습니다. 아쉬운점은 모든 87키제품은 숫자키가 없어서 숫자를 많이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쓰기 불편한건 아쉽습니다. 제품무게도 괜찮고 키감도 좋은편에 다양한 무선을 지원하는 제품이라 숫자키 사용이 상관없는 환경에서는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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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신이 없어서 빼먹은게 있네요.ㅋㅋㅋ 구형폰 찾아보면 들고있는게 있겠지만 신품 수준의 풀세트는 거의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햅틱! 착~ 김남길폰(비단폰)입니다. 책장 제일위에 냅뒀더니 세월의 흔적이… 그래도 유물같은 분위기가?? 의무 통화만 했던 제품입니다. 이때까지 번호이동을 한 기억이 이후로는 뭔가 너무 복잡해져서… 아마 KT 넥서스원 대란때 넘어가서 방치된거 같네요. 거의 마지막세대 2G폰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거진 15년간 유물로 ㅋㅋㅋ 저때 방치하게 만든 HTC 넥서스 원도 있긴 한데 분해된 채로 서랍에… 고질 적인 전원 버튼 고장 빡쳐서 분해하고 방치! 구성품 손도안댄… 의무통화 사용할때 잠시… 카메라 옆에 보이시나요. 플래시도 아닌 셀카용 금색 거울효과??ㅋㅋㅋ 한번도 안쓴 배터리는 임신초기 입니다. 제가 기구 설계일을 했던 회사 제품이군요. 하긴 삼성폰 희안한거 부터 거진 죄다 먼저 실물을 봤으니 ㅋㅋㅋ 카메라폰 처음 나왔을때 출시전에 먼저 접했는데 뭐야 폰에 뭔짓을 한거야 이걸 누가사?? 기억이 나는군요.ㅋㅋㅋ 거의 15년 되는… 박스, 살짝 배가 부른 임신초기 배터리 빼고는 상태 최상입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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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저장장치 모음 입니다. 2개는 미사용… 2001? 2002년도 저의 개인용 첫 컴퓨터 주연테크에 들어가 있던 웬디 40G 하드 입니다. 이때 사타방식도 있었는데… IDE HDD를 제가 게임만 하는 컴맹 이었는데 이때 좀 빡쳐서 컴퓨터 분해를 했습니다. 하나 하나 순서 정하고 종이로 붙이고 부품 다 검색해본;; 메인보드 단종 재고… 더이상 말은 생략 합니다. 이후 200G 동일 웨스턴 디지털 제품으로 구매해서 추가해 줬는데요. 이당시 IDE방식 HDD 새제품도 별로 없더군요. ㅋㅋㅋ 저의 첫 SSD 입니다.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10년 넘었네요. 윈도우 7이었고 뒤에 10을 설치했는지 게임을 설치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운영체재 사용중인 SSD도 플렉스터 제품이네요. 이제품도 내년 2월이면 10년… 플렉스터 SSD 몇개 더있는데 처음 사용한 제품으로만 올려 봅니다. 이제품 플렉스터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았던 제품 이네요. 다음달이면 10년된 제품…ㄷㄷ SSD는 미개봉 케이스는 개봉만 했네요. 첫외장 SSD로 봐도 될듯 합니다. 저당시는 지금처럼 외장 SSD 제품 없었거든요. 인텔 옵테인 메모리… 출시하고 바로 접했죠. 필테한 제품인데 8년 넘었네요. 가격만 좀 착하게 놨어야 할 제품인데;; 역사속으로 안녕~ 정리를 했어야 한건데 ㅋㅋㅋ 뒤에 시간이 지나니 망해서 재고 정리 하고 있더군요. 저의 주력 게임 월드오브 워쉽 한섭 이벤트 였나… 당첨으로 받았습니다. 이것도 정리 타이밍 놓친 제품이죠. 무려 A/S 10년 짜리 제품 입니다… A/S 끝난지 얼마 안된?? 저도 확인 하고 놀랐습니다.ㅋㅋㅋ 요즘 사타 방식보다는 M.2 방식을 많이 쓰시죠 선정리 안해도 되고 깔끔하고 장착도 편하고 ㅎ 뒤지다가 보여서 올려 봤습니다. 오후 5시 10분부터 박스 뒤지면서 글작성 하고 있는데 시간 엄청 빨리가네요. 지금 방안은 개판입니다. 멍멍멍 으르르릉…ㅋ;; 아 근데 글카를 몇개 못찾고 있는 ㅋㅋㅋㅋ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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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레이저의 바닥을 보았기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레이저를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성비적 측면에서는 중국산 제품들에게 밀리고 프리미엄화를 시도했지만 그 가격에 맞지 않는 퀄리티인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이죠 또 중고가 방어도 안되고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나마 추천드릴 수 있는 레이저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만 전 레이저를 반드시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매한 순간 -10% 개봉한순간 -20% 사용한 순간 -30% 1달이상 실사용 -40% 보증 끝 -60% 이게 레이저 중고가 공식입니다. 꿀매가 아닌 팔리는 가격 기준 시세라 보시면 됩니다 고로 굳이 중고에 예민하지 않으시다면 레이저는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성능상 종결에 가까운 유선 레이저 마우스 병행수입기준 5만원 국내정품기준 6만원대 선까지 가격이 내려와 있습니다. 무한휠 전환 기능과 RGB뽕을 두르고 이 가격대에 레이저 마우스를 구매 가능한 추천해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레이저 데스에더 V4 PRO 가성비보다는 종결급 마우스를 원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계식이 아닌 휠과 클릭? 부분까지 싹다 광축을 사용하여 덥클, 휠튐 등 내구성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또 56g의 손에 꼽을만한 가벼움까지 가지고 있죠 또한 배터리도 완충 시 최대 15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현시점 끝판왕 마우스입니다. 레이저 블랙샤크 v2x, v2x hs, 2023 pro 좋은 품질 매우좋은 마이크 준수한 음질 좋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가진 레이저 헤드셋인데 가격까지 괜찮습니다. 만약 유선을 원하시면 V2x(aux연결)혹은 v2x usb(usb연결) 무선 중 나는 더 빠른 연결속도를 원한다 하시면 v2x hyper speed 나는 더 좋은 마이크 성능을 원한다 하시면 2023 Pro 버전을 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블랙샤크의 마이크는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왜 키보드는 추천해주지 않느냐 하실 수 있는데 키보드는 가성비로 중국산 독거미 등을 못 따라가고 타건감의 영역에서도 커스텀 키보드 성능의 영역에서는 다 저렴한 모델들이 많으며 특히 축 교환을 호환하는게 V4 75시리즈밖에 없다는것과 레이저 자체축의 내구성이 너무나도 처참하다는 점 (대신 축 하나 고장날 경우 보증기간 내에 아예 새제품으로 바꿔줍니다) 때문에 저는 레이저의 키보드를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나 꼭 사셔야겠다면 V4 75(핫스왑 축교체) 혹은 헌츠맨 v3(래피드+광축)를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타나 v3같은 경우엔 동시입력조차 안되니 꼭 거르시길 바랍니다 (얼마 전 레이저 키보드를 알아보시던 대장님 필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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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170X-GAMING 7 메인보드도 가지고 있는데 밖에 있나 봅니다. 안에서 봤던거 같은데 이보드도 상태 좋은데요. 백패널에 LED도 들어 와서 밤에 USB등 꼽을때 편했던걸로 기억을 예전에 사용할때 찍어놨던 블로그 사진으로… 린필드 750 므시 보드도 있지만 박스없음 밖에 창고에 처박혀 있네요. 헤카720 시스템 입니다. 케이스에 넣어놓은줄 알았는데 빼고 케이스 버린거 같네요. 뒤에 뭐가 안들어가서 케이스 잘라냈던 기억이;; 이전 집에서 윗집에 누수가 생겨서… 그냥 케이스에 조립된 채로 방치 됬었는데 청소도 안했음;; 더럽네요.ㅋ 랜파티 메인보드 입니다. 당시 화려한 색상 조합으로도 유명했죠. 역사속으로 사라진지도… 2500K 이것도 케이스에 있을줄 알았는데… 이사할때 빼버렸군요. 케이스는 버렸을듯;; G540 인지 기억이… 하여튼 펜티엄 장착되어 있을겁니다. 박스 찌그러지고… 근데 새제품 입니다.ㅋㅋㅋ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G4560 장착 되어 있네요. 필테한 제품 새제품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테한다고 G4560 샀는데 왜한거지;; 이것도 필테한 제품 이네요. 새제품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이건 박스부터 나 새제품이야 라고 말하고 있네요. 네 새제품 입니다.;;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9600KF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미사용… 최근에 인텔 체험단 참여 제품이죠. 245K도… 이번에는 빨리 정리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제 품안에;; 이당시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터프도 프리미엄 제품이었죠. A/S 5년에 구성품 미사용 보드도 1~2일 쓴제품 직거래로 제 ASUS 보드와 교환을 했습니다. 7700K 꼽아줬어야 했는데 위에 기가 Z170A로 사용한… 이거 왜 바꿨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정식 수입 제품은 아니고 아마존 직구 제품 입니다. 제보드는 정식 수입 정품… 아마 새거 아닌 이상 이것보다 깨끗한 제품은 없을거 같습니다. 조립하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탈착한 제품이랑 교환을 한거라서요. 와 이거 노가다 엄청 나군요. CPU 글 쓰기전 박스에서 같이 찾아서 빼놓았던건데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70분 소모 되었네요.ㅋㅋㅋㅋ 보드가 왜이리 많냐구요. 필드 테스트 할때마다 구매를 했습니다. 7700K 할때는 보드를 두개나 구매한 Z170, Z270(미친 빌런인듯) 73분동안 뭐한거니 ㅜㅜ 전 담배 한대 피러 마당으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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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린필드 750 시스템 창고 케이스에 므시 보드랑 조립된 상태로 케이스 박스에 있음… 창고 입구를 어머니가 잡다한걸로 막아 놓으셔서 패스 했습니다. 어짜피 그래픽 카드 인증!! (참여에 의미가 있는거지만 별볼일 없지만 구경들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헤카 720 헤네브 메인보드에 조립이 되어 있음(메인보드 글 올릴때…) 2500K 린필드와 마찬가지로 창고에 케이스에 조립된채 케이스 박스에 들어있음;; G540?? 인지 모르겠지만… 펜티엄이 메인보드에 조립되어 있군요.;; 팬티엄G4560도 메인보드에… 7700K는 박스에 있습니다. 9600KF는 역시 메인보드에 장착된 상태인듯 하네요. 그리고 245K 라이젠 3 G2200은 미개봉 상태 입니다. 10세대는 사용중 박스없음 박스 뒤지면서도 웃음만 나오는군요. 정리 타이밍 다놓치고 귀찬아서 잊고 지낸 제가 대역 죄인이죠.ㅋㅋㅋ 뭐 생각 나면 연휴라 택배가;; 저당시 몸이 좀 않좋아서 우체국 가기도 귀찬았고 우체국 택배 방문 예약하면 왜 자꾸 할아버지가 오셔서 궁시렁 궁시렁 어르신에게 이런생각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무거운것도 아니었고 아주 작고 가벼운거 였는데 제품이 얼마 짜리 포장 재대로 했냐 보험은 들었냐??? 이상한 질문만 하면서 한숨쉬는데 좀 짜증 났습니다. 오실때마다 자꾸 저러시길래 이후로 방문 예약 우체국 사용을 안했죠. 아 박스 뒤지는데 핵심인 그래픽 카드가 밖에 있나 봅니다. 몇개 안보이네요. 5850, 280이… 260 3팬 이엠텍 괜히 멀쩡하고 보관 잘해 오던거 쿨러 다른데 사용 가능할까 하고 분해하고 조립 귀찬아서 방치하다 이사올때그냥 버림;; 메인보드도 Z170 제품도 안보이고 귀찬아서 미뤄 오다가 보니 역시 당일 치기는 빡세네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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