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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해본 ZOTAC ZBOX CI343 Edge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제품상자와 구성입니다. 본체와 설명서 부속품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모습입니다. 아래쪽 베사홀과 양옆으로 발열처리를 위한 통풍구가 있습니다. 제품 연결부의 모습입니다. 앞쪽 카드리더기 , 뒤쪽에는 듀얼랜을 지원하며 , 그래픽출력단자를 2개를 지원해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랜도 지원하여 안테나 1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 베사홀이 있고 다리에는 고무처리가 되어있어서 미끄럼 방지를 하고 있으며 아래쪽 뚜껑 안쪽으로는 ssd를 위한 발열처리가 따로 되어 있습니다. 램과 ssd는 슬롯을 한개씩 지원하며 ssd를 설치하는곳은 양면ssd도 설치가능한 공간이 됩니다. ssd고정나사는 중간에 홈이 있어서 여기에 ssd를 걸치고 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바이오스 화면입니다. 간단하게 표시되며 영어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제품테스트를 해본 결과입니다. 전체적인 성능시험이 가능한 크리스탈마크레트로 입니다. CPUZ로 본 제품의 사양과 벤치성능입니다. CPU벤치마크인 CPU프로필 테스트입니다. 경량 PC용 벤치마크인 스틸노마드라이트 입니다. 그래픽테스트용 프로그램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입니다. 내장그래픽용 테스트인 나이트레이드 결과입니다. 이렇게 ZOTAC ZBOX CI343 Edge 제품의 사용기를 써봤습니다. 팬을 사용안하는 제품으로 무소음환경 , 유무선을 둘다 지원하면서 유선을 2개 지원하는점 , 그래픽출력단자를 2개 지원해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저사양이지만 4개의 코어를 지원하는 CPU , 내장그래픽으로 유튜브 4K 동영상을 무난하게 지원하는 점도 좋습니다. 전면에는 카드리더기를 지원하고 있어서 USB슬롯을 다 쓰고 있어도 자료이동이 가능한점 , USB-C 단자를 지원해 스마트폰의 연결도 쉬운 제품입니다. 다만 팬이 없는 제품이어서 사용시 발열이 있는것과 램과 ssd단자를 1개만 지원하는게 아쉬운점입니다. 제품도 좋고 가격도 성능을 생각하면 좋은 제품이지만 램슬롯이 1개인점은 아쉬운 제품입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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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로 사용가능한 AI가속기를 알게되었고 이것을 PC에 넣거나 또는 썬더볼트4 이상 지원되는 독(5에선 거의 대부분 내부공간을 지원하는 것 같아요)에 달고 새로 업어오는 노트북에 클로드를 성치하여 사용해보려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제미나이에게 검색을 돌려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클로드를 사용해보셨나요? ======= 제미나이 답변입니다.(참고용이지요) AI 가속기 제품을 성능(TOPS), 전력 소모, 주요 특징을 기준으로 비교하고, 도킹 스테이션에서의 사용 가능 여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1. M.2 AI 가속기 4종 비교 제품명 [2, 3, 4, 5, 6, 7, 8, 9] 최대 성능 (TOPS) 전력 소모 (Typical) 주요 특징 Axelera AI Metis M.2 214 5~9W 압도적인 성능. 고해상도(8K) 비전 처리 및 산업용에 최적화된 최고 사양 모델 Hailo-8 M.2 26 2.5W 가장 널리 알려진 대중적인 모델.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이 뛰어나며 에코시스템이 잘 구축됨 DeepX DX-M1 25 2~5W 서버급 추론 성능을 목표로 하며, 저전력으로 다중 카메라 스트림 처리에 강점 MemryX MX3 M.2 24 6~8W 개발자 친화적인 SDK와 오픈소스 드라이버를 제공하여 윈도우/리눅스 등에서 설정이 매우 간편함 성능 우선: Axelera Metis가 다른 제품들보다 수치상 약 8~10배가량 앞섭니다. 호환성/편의성 우선: MemryX MX3나 Hailo-8이 문서화 및 예제 코드가 풍부하여 접근성이 좋습니다. [10] 2. M.2 도킹 스테이션(외장 케이스) 사용 가능 여부 [1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인 USB 방식 도킹 스테이션은 사용 불가"하며, "Thunderbolt 또는 USB4 방식"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 가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 일반 USB NVMe 케이스 (사용 불가): 시중의 저렴한 M.2 SSD 케이스는 NVMe 데이터를 USB 프로토콜로 변환(Bridge)합니다. AI 가속기는 운영체제가 PCIe 장치로 직접 인식해야 하는데, 이 변환 과정에서 PCIe 연결이 끊기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Thunderbolt 3/4 및 USB4 도킹 스테이션 (제한적 사용 가능): 이 방식은 PCIe 신호를 외부로 직접 전달(Tunneling)하므로 이론적으로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가속기 전용 드라이버가 외부 연결된 PCIe 장치를 정상적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특히 MemryX MX3는 공식적으로 USB3 인터페이스를 통한 연결도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외장 연결 시 성공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발열 문제: AI 가속기는 작동 시 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도킹 스테이션 사용 시 반드시 방열판(Heatsink)이나 냉각 팬이 포함된 모델을 권장합니다. [8, 12, 13, 14, 15, 16, 17] 추천 진행 방향: 가장 안정적인 사용을 원하신다면 PC 내부의 남는 M.2 슬롯에 직접 장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외장 연결이 꼭 필요하다면 USB4 전용 M.2 PCIe 케이스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어떤 용도(예: 실시간 CCTV 분석, 이미지 생성 등)로 가속기를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용도에 맞춰 더 적합한 소프트웨어 환경을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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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대회 참가만으로 최소 1250만달러(약 185억원)의 돈을 확보하게 됐다. FIFA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FIFA 평의회를 열고, 48개 참가국에 배정할 전체 배분금 규모를 기존 7억2700만달러(약 1조739억원)에서 8억7100만달러(약 1조 2866억원)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FIFA가 발표했던 7억2700만달러의 배분금 역시 역대 월드컵 최대 규모였으나, 참가국들이 이동 비용과 세금 등 운영비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자 배분금을 추가하기로 결정한 것. FIFA는 우선 48개 본선 진출팀의 베이스캠프 운영과 선수단 이동 등에 필요한 대회 준비 비용을 기존 150만달러(약 22억원)에서 250만달러(약 36억원)로 증액했다. 더불어 본선에 참가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조별리그 상금'도 기존 900만달러(약 132억)에서 1000만달러(약 148억원)로 늘렸다.이에 따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 역시 대회에 출전해 조별리그까지만 마쳐도 1250만달러의 거액을 손에 쥐게 됐다. 32강으로 대회를 마치는 팀은 1100만달러(약 162억원)를 받는다. 이 밖에 16강 1500만달러(약 222억원), 8강 1900만달러(약 282억원), 4위 2700만달러(약 399억원), 3위 2900만달러(약 429억원), 준우승 3300만달러(약 488억원), 우승 5000만달러(약 739억원)의 천문학적 상금이 책정돼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공동 개최되며,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린다. ------------------------------------------------------------------------------------------------------------------------------------- 이래서 다들 국대를 하려나 봅니다. 여튼 16강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기사 출처 : 뉴스1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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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용객이 무료 와이파이를 통해 불법 영상을 다운로드한 사실이 드러나며 점주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에 붙은 공지문이 공유됐다. 해당 매장은 일부 이용객의 와이파이 악용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면서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적었다. 점주는 경찰로부터 받은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서를 함께 게시하며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알렸다. 이 같은 상황은 수사기관이 특정 IP 주소를 단서로 통신사 가입자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인터넷 회선 명의자나 관리자가 연락을 받게 되는데, 카페처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환경에서는 실제 행위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점주가 조사 대상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실제로 독서실, 스터디카페, 만화방, 사무실 등에서도 유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경험담이 온라인에 공유됐다. 이러한 위험 때문에 일부 자영업자들은 특정 사이트 차단이나 인증 시스템 도입 등 보안 조치를 강화하거나, 아예 무료 와이파이 제공을 중단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점주의 결정을 이해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직접 하지 않은 일로 의심을 받는 상황에 대한 부담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출처 : 한국경제 TV ------------------------------------------------------------------------------------------------------------------------------------- 저런 넘들 때문에 대다수의 선량한 이용객들이 피해를 보게 되네요. 저 업주는 대체 무슨 잘못인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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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내가 너 하나 보고 산다. ’ 하시는 분? 혹시 여기에도 있을까요. 지금의 607080 세대 환경이 그랬죠. 못 배워서, 힘들어서, 모든 게 부족해서. 그래서 자식이라도 잘 살게하겠다고 올인했어요… 그렇게 태어난 연령대가 지금의 X 세대죠. 그분들의 마음과 다르게, X 세대는 역사상 최악의 부담으로 살게됐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올인한 탓에 자식의 부양은 기본이고, X 세대의 자식은역사상 최악의 이기적인 빌런이 되고 있고. 사회에선 모든 짊을 다 짊어져야 하고 직장에선 상사와 후배 눈치봐야 하는 끼인세대. 그러한 세대이기에 스트레스가 참 많죠. 그런데 X 세대도 부모 영향을 받아서인지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지금 아이들은 부모는 부모, 본인은 본인이에요. 부모가 자식 챙기는 건 필수라지만 자식이 부모 챙기는 건 선택이래요. 자식에게 올인 하지 마세요. 적당히 부모 역할만 하세요. X 세대는 부모를 챙기겠지만, X세대가 노년이 되면 자식은 다를 겁니다. 그때에는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지금 정부하는 거 보니, MZ 는 노후를 챙기겠지만, X 세대는 공공근로 툭 하나 제시하면서 나이든 사람끼리 경쟁 붙일겁니다. 적당히 대충 사세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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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KOREA인데.. 국제라고 쓰기엔 좀… 한국 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 미디어 제작 환경은 더 이상 장비의 크기나 인력 규모로 완성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와 스마트폰 촬영이 보편화되고, 촬영과 동시에 클라우드로 전송해 편집·검수가 진행되는 등 제작의 핵심은 장비 자체가 아니라 연결, 속도, 그리고 데이터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편집, 송출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 분석이 개입하며, 콘텐츠는 OTT·SNS·라이브 플랫폼을 넘나들며 더욱 빠르게 생산·소비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바로 KOBA 2026입니다. 이번 KOBA 2026에는 촬영 데이터 백업과 AI 영상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는 클라우다이크, 방송과 XR 제작 환경을 통합 자동화하는 사운드폭스인터내셔널, 차세대 IP 오디오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을 제시하는 라온테크놀러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IP·클라우드 기반 제작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보여줄 예정입니다. 장비를 넘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제작 패러다임을 KOBA 2026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기기보단 컨텐츠가 주력(?)이 아닌가? 그렇다면 연예인들이 좀 나와주어야 하는데… 작년엔 정청래씨와 귀빈(?)들이 다녀감… 어디서 배운 건지 축지법으로 휑~ 하고 관심은 1도 없는 귀찮은 표정으로다가…. 올 해는 무언가 볼만 한 것이 나올까?…..아니다 수입이 되는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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