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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쇼 한복판에 선 PC 하드웨어… 다나와 테크아레나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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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으로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다… PALIT과 이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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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메모리를 ‘보여주는’ 방식… 서린씨앤아이와 KLE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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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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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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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5년 안에 코스피 20,000 간다는 KB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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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야동사이트 FC2 창업자 재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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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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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혜화역 리얼돌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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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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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재명 대통령,"네타냐후 체포 발언 하루만에 이스라엘 한국 국민 즉시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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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KLEVV 부스 한편에서 존재감 더한 파인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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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SAPPHIRE RX 9070 XT PURE 및 PULSE'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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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붉은사막으로 완성한 게이밍 플랫폼… AMD와 포유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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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플레이엑스포 2026] 부스 대신 게임 속으로 들어간 마이크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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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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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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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주위 사람 다 부자 됐다? 전체 투자자 99.4%가 1억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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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투데이 김서형 기자, 국방부 말꼬리 질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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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의 2026년은 예년과 결이 달랐다. 매년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주변기기 신제품을 선보여 온 회사이지만, 올해 현장에서 읽힌 기류는 제품 공개 그 이상의 것이었다. 디자인을 앞세운 하드웨어 기업, 자사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듬어 온 제조사라는 기존 인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시장의 판을 먼저 흔들고 외연까지 넓히려는 의지가 보다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정리하자면 이렇다. 마이크로닉스는 2026년, 기존에 잘하던 것을 더 잘하는 회사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선언은 제품보다 먼저 분위기로 감지됐다. 행사 오프닝부터 그러했다. 사회자는 지난 2년간 밤낮없이 고민해온 혁신의 결과물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언급했고, “하드웨어가 어디까지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마이크로닉스의 답”을 이 자리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통상 이런 수사는 발표회장에서는 으레 따라붙는 표현일 수 있다. 그러나 이날은 조금 달랐다. 뒤이어 이어진 디자인 세션과 파워 세션, 그리고 브랜드 확장 방향을 따라가다 보면, 주장은 입에 발린 수사가 아니라 회사 내부에서 이미 방향이 정리된 전략 문장에 가까워 보였다. "마이크로닉스의 특이점이 시작됐다." 기사 더 보기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3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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