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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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RTX 50 ‘SUPER’ 그래픽카드 유출: 5070 Ti Super와 5070 Super Seasonic 지원 목록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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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흑백요리사2 무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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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2월 23일 3시까지 무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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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ROG 노트북 랙·스터터 문제 해결 BIOS 곧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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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iPhone 18 Pro 가격 인상 가능성, 그러나 애플의 ‘자체 칩 전략’이 이를 상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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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조텍 5070ti 솔리드코어 화이트 체감가 1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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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윈도우11 25H2 인사이더 프리뷰 판올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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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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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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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출석은 재대로 하셨나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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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올해 잠자리들 사이즈가 너무 작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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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4090 노트북 GPU에 ‘셔트 모드’ 적용 최대 35%·평균 20%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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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5년 안에 코스피 20,000 간다는 KB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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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샤오미, Hi-Fi 스피커 사운드 2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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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80 솔리드 oc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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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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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유튜브 장애, 보안 시스템 작업 중 발생…'10분 룰' 위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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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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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젠슨 황 이후가 없다. 불거지는 승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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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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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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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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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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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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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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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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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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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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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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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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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지] 빌런 1월8일자 업데이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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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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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야동 보는 삶이 낫다는 서울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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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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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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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5년의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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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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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스타링크, 위성 충돌 위험으로 수천개 위성 고도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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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OLED TV 패널, 2026년 최대 밝기 4500니트 달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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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인텔 코어 울트라7
집 뒤쪽에 대나무가 있습니다. 처음에 이사올때 어머니가 대나무가 좀 있다고 하셔서 그럼 죽순? 이런생각으로 왔는데… 굵은 대나무가 아닌 그냥 일반 대나무;; 아마도 전에 사시던분이 바람 막이랑 산짐승 내려오지 말라고 해놓은거 같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다른군 산림청이라고 하는데 남자가 와서 곰 사육하는데 먹이로 대나무를 잘라서 가져가고 싶다고 어머니한테 말을 했다네요. 그래서 어머니가 거절을 하셨습니다. 여기 바람이 불때 살벌하게 불거든요. 바람막이인데 그리고 대나무가 없으면 산짐승들도 내려올텐데 그래서 거절을 하셨는데 오늘 남자 두명이 또왔습니다. 대나무가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그냥 봐도 바람막이 겸으로 심어놓은건데;; 그리고 웃긴게 같은 군도 아님 저의 군이 아닌 다른동네?? 뒤쪽에 대나무가 더있는지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이장이랑 이야기가 되었다고?? 우리땅인데 이장이 뭔상관?? 위쪽 대나무 허락 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안올라가봤지만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이사와서 충격 적이었던게 어머니가 170평 계약하고 왔는데 지금 실직적으로 사용하는건 50평도 안됩니다.ㅋ 앞집 절반 앞집의 옆집 ⅔ 뒤쪽대나무 위에 작은 텃밭도 있는데 그거 절반도 저의땅… 보니 저의집 예전에 살던분들 가족인;; 저의가 산집 사시던분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감 따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그래서 이집이 좀 오래 방치가 되었던걸로 알고 있거든요. 좀 웃기지 않나요. 어머니는 170평을 계약하고 샀는데 50평 사용하고 120평은 어디로 ㅎ 땅달라고 집을 부술수도 없고 이사와서 170평인데 집 마당이 왜이렇게 작지 다시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보니 현실은 50평만 활용중 그리고 산림청이면 공무원일텐데 그냥 미친놈들인거 같네요. 분명히 거절의사를 밝혔는데도 왜 자꾸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나무 특성상 빨리 자라는건 있긴 한데 그렇게 많은 양도 아닌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곰 줄거라는 말도 정말 뜬금없고 ㅋㅋㅋ 그냥 잊고 지냈던 120평 생각이 납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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