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2
[취미/교양] [빌런인증]젤다빌런
3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Fractal Design 차세대 골드 파워 ‘Ion 3 Gold’ 3종 출시
4
[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5
[모바일] 아이폰 17 판매 급등… A19·A19 Pro 칩셋 주문량 두 달 만에 500만 개 증가
6
[일상/생활]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떴어요
7
[일상/생활] 점심은 돼지국밥
8
[일상/생활] 역시 연말이 되니까 바빠지는군요
9
[상품/홍보] [외부 체험단]카멜마운트 초대형 이동식TV거치대 SMB86W 체험기
10
[유머]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편 취미 top10
11
[일상/생활] 5090 당첨시 완본체 하나 나눔공약
12
[게임] 베데스다, ‘폴아웃 3 리마스터’ 제작 중
13
[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14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일체형 수냉 쿨러 신제품 하이트 THICC Q80 Trio 출시
15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16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6.86인치 IPS LCD 장착한 서멀라이트 트로페오 비전 360 ARGB 출시
17
[자유게시판] 윈도우10 보안 업데이트 종료
18
[자유게시판] 오늘은 이만 가보겠습니다.
19
[일상/생활] 추석 연휴 itx에서 생긴 에피소드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5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6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7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8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9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0
[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11
[운영공지] 빌런 1월8일자 업데이트 공지
12
[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13
[성인정보] 야동 보는 삶이 낫다는 서울대 교수님
14
[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15
[유머]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16
[일상/생활] 25년의 마지막 날에
17
[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18
[과학] 스타링크, 위성 충돌 위험으로 수천개 위성 고도 낮출 것
19
[가전] OLED TV 패널, 2026년 최대 밝기 4500니트 달성 예정
20
[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인텔 코어 울트라7
집 뒤쪽에 대나무가 있습니다. 처음에 이사올때 어머니가 대나무가 좀 있다고 하셔서 그럼 죽순? 이런생각으로 왔는데… 굵은 대나무가 아닌 그냥 일반 대나무;; 아마도 전에 사시던분이 바람 막이랑 산짐승 내려오지 말라고 해놓은거 같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다른군 산림청이라고 하는데 남자가 와서 곰 사육하는데 먹이로 대나무를 잘라서 가져가고 싶다고 어머니한테 말을 했다네요. 그래서 어머니가 거절을 하셨습니다. 여기 바람이 불때 살벌하게 불거든요. 바람막이인데 그리고 대나무가 없으면 산짐승들도 내려올텐데 그래서 거절을 하셨는데 오늘 남자 두명이 또왔습니다. 대나무가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그냥 봐도 바람막이 겸으로 심어놓은건데;; 그리고 웃긴게 같은 군도 아님 저의 군이 아닌 다른동네?? 뒤쪽에 대나무가 더있는지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이장이랑 이야기가 되었다고?? 우리땅인데 이장이 뭔상관?? 위쪽 대나무 허락 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안올라가봤지만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이사와서 충격 적이었던게 어머니가 170평 계약하고 왔는데 지금 실직적으로 사용하는건 50평도 안됩니다.ㅋ 앞집 절반 앞집의 옆집 ⅔ 뒤쪽대나무 위에 작은 텃밭도 있는데 그거 절반도 저의땅… 보니 저의집 예전에 살던분들 가족인;; 저의가 산집 사시던분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감 따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그래서 이집이 좀 오래 방치가 되었던걸로 알고 있거든요. 좀 웃기지 않나요. 어머니는 170평을 계약하고 샀는데 50평 사용하고 120평은 어디로 ㅎ 땅달라고 집을 부술수도 없고 이사와서 170평인데 집 마당이 왜이렇게 작지 다시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보니 현실은 50평만 활용중 그리고 산림청이면 공무원일텐데 그냥 미친놈들인거 같네요. 분명히 거절의사를 밝혔는데도 왜 자꾸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나무 특성상 빨리 자라는건 있긴 한데 그렇게 많은 양도 아닌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곰 줄거라는 말도 정말 뜬금없고 ㅋㅋㅋ 그냥 잊고 지냈던 120평 생각이 납니다.
2026.01.28
6
1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