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모바일] iOS 26.0.1, 아이폰 사용자 대상 곧 배포 예정
2
[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3
[일상/생활] 대륙의 PG 언리쉬드 퍼스트 건담 조립을 시작해볼려고 꺼내봤는데요.
4
[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펌웨어 버전 3.00 공개
5
[일상/생활] 추석 당일부터 시작해서 비가 질리게 내리는군요.
6
[일상/생활] 조텍.. 이거.. 방문수령 가능하려나요
7
[일상/생활] 퍼건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릴거 같군요.
8
[일상/생활] 점심들 드셨나요.? 저는 늦은 점심 먹으러 갑니다.
9
[장터/핫딜] 10/4일 네이버페이 적립
10
[컴퓨터] 로지텍, 레드포스 PC방 강남역점 전 좌석에 게이밍 기어 설치
11
[PC/가전핫딜] 오늘부터 다나와 9070 1,000원 래플 시작 합니다.
12
[일상/생활] 대장님 댓글은 늘어나는데
13
[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14
[컴퓨터] XBOX 게임패스 대폭 변경, 가격 인상 및 카탈로그 추가
15
[일상/생활] 다나와 5050 래플 당첨자 나왔네요.
16
[노트북/PC] [빌런18+ x 조텍코리아] 빌런 오픈 이벤트 당첨품 미니PC, ZBOX CI343 수령완료.
17
[버그/건의] 대장님 비상!!!
18
[버그/건의] 회원 탈퇴 기능은 안만드나요?
19
[일상/생활] 주말 병원, 대기가 어마무시하네요
20
[일상/생활] 산림청? 오늘 좀 짜증나는군요.
1
[모바일] 삼성, 첫 트리플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임박
2
[일상/생활] 큰일이군요. 이불밖은 위험하고 볼만한 드라마가 많은!
3
[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4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5
[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6
[유머] 한때 유행했다는 노래방 인테리어
7
[일상/생활] 이벤트로 말이 많아졌네요..
8
[일상/생활] 추석 에피소드
9
[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10
[버그/건의] 알림 기능 개선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11
[국내여행] 14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보문사'
12
[일상/생활] 연휴 마지막날 에피소드 전패의 추억!
13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하이트 Y70 신규 컬러 ‘말차 밀크’ 출시
14
[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15
[반도체] 미디어텍, 2026년에도 모바일 칩 출하 1위 전망
16
[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17
[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고성능 마우스패드 라인업 ‘Pulsar eS 프리미엄 패드’ 공개
18
[컴퓨터] AMD, ‘오픈AI급’ 규모의 신규 고객 다수 확보
19
[컴퓨터] 킹스톤, 8TB 초고속 SSD ‘Fury Renegade G5’ 출시—읽기 14,800MB/s·쓰기 14,000MB/s 달성
인텔 코어 울트라7
어제 안타깝게도 감기 때문에 소아과에 방문한 10세 아이가 병원에 들어간지 얼마후 상태가 악화되서 응급차를 타고 큰 병원에 갔는데. 1시간 20분 동안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응급차에서 심정지까지 발생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럿다 합니다. 무려 병원 12곳이 의료진, 그러니까 의사 부족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꼭 소아과 의사가 아니더라도 응급실 당직의사가 어떻게든 처치해서 살리면 될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죠. 하지만 현실은.. 소아과 의사가 아닌 의사가 소아응급환자를 잘못 수술해 사망에 이르게 하면 배상 책임을 물게한 법원의 판결이 크게 한몫 했다 합니다. 당직 소아과 의사가 없어서 급해 외과의사가 수술했으나 사망해서 왜 너가 소아과 의사도 아니면서 왜 수술했냐 이러면서 고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2023년 10월, 서울고등법원은 소아응급환자를 받아 응급수술을 진행한 병원과 당직의사에게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 판결은 의료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의사들은 이제 응급 소아환자라 하더라도 '소아세부 전문의'가 없으면 환자를 수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게 되어 환자를 살리려는 선의의 노력이 오히려 법적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하기보다는 환자를 거부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이런 잘못된 판례가 만든 방어적 진료와 응급실 뺑뺑이로 아이들의 목숨이 담보잡히는 일이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더군요. 게다가 현재 소아과 의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소아과 수술은 높은 의료사고 위험 부담이 있고, 저출산으로 인한 소아 환자 감소 추세로 소아과 전문의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 이대로 가면 10년안에 소아과 의사가 씨가 마를 것이라 합니다. 지방의 소아과 의사 품귀는 더욱 심한데 국내 소아청소년 전문의 절반이 서울, 경기에 몰려 있다 하네요. 국가의 필수의료체계 붕괴의 우려와 소아과 의료 품질 저하로 저출산의 가속화 까지 예측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합니다.. 에휴…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병원도 못가보고 죽어가는 자식을 봐야하는 부모심정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2026.01.31
1
0
조텍 VIP 맴버십 확대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