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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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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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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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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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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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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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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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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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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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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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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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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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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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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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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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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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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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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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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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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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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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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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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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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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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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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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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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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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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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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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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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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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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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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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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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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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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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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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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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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구매후기 이벤트
이번에는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지만 막강한 힘을 보유한 “브로드컴”에대해서 알아보자. 구분 및 분석 항목 아바고 테크놀로지 (Avago - 역인수) 인수 시기 (연도) 2016년 (브로드컴 역사의 시초) 당시 주요 핵심 기술 HP 반도체 부문에서 분사된 무선 주파수(RF) 필터 및 광통신 반도체 기술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싱가포르의 아바고가 기존 브로드컴을 370억 달러에 역인수하며 현재의 거대 팹리스 합병법인 출범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현재 모든 아이폰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FBAR 필터 및 통신 커넥티비티 칩의 모태가 됨 M&A 역사적 의의 글로벌 반도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역인수 사례로, 현 CEO 훅 탄(Hock Tan) 체제 구축의 시발점 구분 및 분석 항목 브로케이드 (Brocade) 인수 시기 (연도) 2017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기업 데이터센터용 고속 저장장치 네트워크(SAN) 및 스위치 장비 기술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네트워킹 하드웨어 포트폴리오를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저장장치 영역까지 확장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버 시장의 데이터 전송용 필수 광섬유 채널 호스트 버스 어댑터(HBA) 공급 지배력 완성 M&A 역사적 의의 하드웨어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정점이자 데이터센터 무선·유선 칩셋의 완전한 독점 생태계 완성 구분 및 분석 항목 CA 테크놀로지스 (CA Tech) 인수 시기 (연도) 2018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대기업·금융권 메인프레임 및 인프라 관리용 B2B 소프트웨어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하드웨어 칩셋의 높은 경기 변동성을 방어하기 위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의 'B2B 소프트웨어' 첫 진입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기업용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통합되어 메인프레임 기반 금융 시스템 칩셋 연동 비즈니스 강화 M&A 역사적 의의 시장에서는 "반도체 회사가 왜 소프트웨어 회사를 사느냐"고 의구심을 가졌으나, 엄청난 영업이익률로 증명한 반전의 거래 구분 및 분석 항목 시만텍 (Symantec Enterprise) 인수 시기 (연도) 2019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글로벌 전사적 자산 보안 및 사이버 위협 엔터프라이즈 보안 솔루션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독점으로 마진을 극대화하고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 다각화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시만텍의 기업 보안 사업부를 완전히 흡수하여 브로드컴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보안 축 담당 M&A 역사적 의의 인수 직후 고비용 연구개발 조직을 축소하고 핵심 대기업 고객 중심 라이선스 정책 변경으로 영업이익 극대화 구분 및 분석 항목 벨로클라우드 (VeloCloud) 인수 시기 (연도) 2022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차세대 기업용 클라우드 WAN 네트워크(SD-WAN) 가상화 기술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VMware 인수 전 클라우드 가상 네트워크 유통망 시너지 확보 및 엣지 컴퓨팅 강화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VMware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NSX) 인프라와 결합하여 고효율 클라우드 전송 솔루션으로 흡수 M&A 역사적 의의 대형 클라우드 가상화 인수를 앞두고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의 미진한 파이프라인을 채운 전략적 투자 구분 및 분석 항목 VM웨어 (VMware) 인수 시기 (연도) 2023년 (최종 승인 완료)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전 세계 클라우드 가상화 및 하이퍼바이저 시장의 압도적 1위 플랫폼 브로드컴의 인수 목적 610억 달러(역대 최대) 빅딜로, 하드웨어 칩셋 제조사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최강자로 체질 전환 현재 제품군 미친 영향 브로드컴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소프트웨어 구독료로 전환시켰으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의 핵심 소프트웨어로 작동 M&A 역사적 의의 정보기술(IT)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 중 하나로, 영구 라이선스를 완전 구독형으로 전환하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가격 책정 권한을 장악함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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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글로벌 기업용 AI 인프라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Rackspace Technology)는 2026년 말부터 2028년까지 랙스페이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반에 AMD 기반 컴퓨팅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초기 30MW 규모의 전용 컴퓨팅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 5월 7일 발표된 양해각서(MOU)를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것으로, AMD는 랙스페이스의 거버넌스 기반 AI 스택 내 핵심 컴퓨팅 계층의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전체 구축이 완료되면 랙스페이스의 글로벌 인프라 전반에 배치되는 30MW 규모의 AMD 전용 컴퓨팅 자원은 의료 분야를 포함한 규제 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규모의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게 되며, 특히 임상 AI 및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가속 컴퓨팅에 대해 초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에는 AMD 인스팅트(AMD Instinct) GPU(MI355X, MI350P 및 차세대 후속 제품 포함)와 AMD 에픽(AMD EPYC™) CPU가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랙스페이스는 각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컴퓨팅 자원을 할당하고 성능과 비즈니스 성과에 대해 전 과정에 걸친 (end-to-end) 책임성을 제공한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CEO 가젠 칸디아(Gajen Kandiah)는 "규제 산업의 기업들은 처음부터 거버넌스가 내재된 AI 인프라를 필요로 하며, 여러 공급업체가 각각 일부 영역만 책임지는 구조가 아니라 하나의 운영 주체가 비즈니스 성과에 대해 책임지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력은 적합한 컴퓨팅 기술과 적합한 운영 모델을 결합한 것으로, 시장이 지금까지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선보인다. 즉, 반도체부터 최종 성과까지 하나의 파트너가 책임지는 통제형 AI 스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MD 컴퓨트 및 엔터프라이즈 AI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댄 맥나마라(Dan McNamara)는 "엔터프라이즈 AI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들은 각 워크로드에 적합한 가속 컴퓨팅과 범용 컴퓨팅의 최적 조합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AMD의 선도적인 AI 컴퓨팅 솔루션과 랙스페이스의 거버넌스 기반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결합함으로써, 규제 산업의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AI 운영에 필요한 개방성, 확장성 및 책임성을 갖춘 고성능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AMD 컴퓨팅 기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발굴하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 자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각 사는 규제 산업 전반에서 고객 기회를 공동 개발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해각서(MOU)를 통해 발표된 네 가지 통합 역량인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추론 엔진, 서비스형 추론, 베어메탈 AMD 인스팅트(Bare Metal AMD Instinct)의 제공을 가속화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베어메탈 컴퓨팅부터 완전 관리형 추론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거버전스 기반 AI 스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기업 고객들에게 기존 베어메탈 모델의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유형의 관리형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 실험 단계에서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내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틱 AI 워크플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번 협력이 제공하는 것과 같은 통제 가능하고 책임성 있는 인프라에 대한 수요도 가속화되고 있다. @amd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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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기관 머큐리 리서치(Mercury Research)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AMD는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에픽(EPYC)의 채택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인스팅트(Instinct) 제품군 역시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AI 수요 성장세를 견인한 결과 '서버 부문 매출 점유율(Revenue Share)'에서 역대 최대치인 46.2%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에픽 및 인스팅트,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부문의 라이젠(Ryzen) 및 라데온(Radeon)에 이르기까지 주요 컴퓨팅 세그먼트 전반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이어진 결과로, AMD의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실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차세대 “튜린(Turin)”, “베니스(Venice)”, MI400 시리즈 및 헬리오스(Helios) 플랫폼을 포함한 강력한 로드맵을 기반으로 AMD는 빠르게 성장하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의 AMD 점유율 관련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 서버 매출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6.8%p, 전분기 대비 4.9%p 증가하여 역대 최대치인 46.2%를 기록 - 클라이언트 매출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4.8%p, 전분기 대비 0.2%p 증가한 31.4%를 기록 - 데스크톱 매출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3.2%p, 전분기 대비 5.0%p 감소하여 37.6%를 기록 - 노트북 매출 점유율은 전년 대비 6.6%p, 증가, 전분기 대비 4.0%p 증가하여 28.9%를 기록 - 전체 CPU 매출 점유율은 전년 대비 6.5%p, 전분기 대비 2.7%p 증가하여 38.1%를 기록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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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컴퓨팅 인프라 제공업체 Nebius의 한 전문가는 AlphaSense와의 인터뷰에서 업계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성능 측면에서는 여전히 NVIDIA의 최첨단 AI GPU가 업계를 선도하고 있지만, 비용 기준이 변화하면서 대안 솔루션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AI 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매우 높아,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100%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며 비용을 낮추고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전문가는 현재 AI 인프라 가격이 사용되는 GPU 종류와 사전 예약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온디맨드 기준으로 NVIDIA H100은 시간당 2.95달러, H200은 3.50달러, 최신 Blackwell B200은 시간당 4.90달러에서 6.50달러 사이입니다. 한편, 사전 예약 시 가격은 낮아집니다. 최소 10,000개의 GPU를 1~2년 계약으로 예약할 경우, H100은 1.50달러, H200은 2.20달러, B200은 최소 3.50달러 수준입니다. 2025년 말, NVIDIA는 칩 스타트업 Groq과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당시 NVIDIA의 최대 규모 계약으로, Groq의 AI 추론 기술이 포함되었습니다. Nebius 전문가는 현재 기업 워크로드 수요의 90~95%가 추론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보다 사전 학습된 모델이나 API를 활용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AI 인프라 시장에서는 학습에서 추론으로의 전환뿐만 아니라, 비용 구조의 변화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NVIDIA GPU의 대안 칩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백만 토큰당 비용 비교: NVIDIA Blackwell vs. Groq 새로운 비용 구조에서는 사용량을 토큰 단위, 또는 백만 토큰 기준으로 과금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Groq의 칩은 백만 토큰당 0.05~0.10달러 수준으로 매우 경제적인 반면, NVIDIA의 B100, B200, B300은 약 0.25달러로 약 5배 높은 비용입니다. 또한 Groq 칩은 비용뿐 아니라 속도에서도 경쟁력을 보이며, 초당 최대 800토큰을 처리할 수 있어 NVIDIA 칩의 약 450토큰 대비 거의 두 배에 달합니다. 출처 : https://wccftech.com/nvidias-ai-chips-see-alternatives-emerge-amidst-pricing-model-shift-to-cost-per-million-tokens/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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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사옥 = 출처는 오라클>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미국 기준으로 2025년 9월 9일이죠. 오라클이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일단 자료를 본다면 매출 149억 3천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비일반회계기준) 1.4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월가는 150억 4천만 달러 매출에 EPS 1.48달러를 예상했는데요. 소폭 하회한 수치죠. 하지만 이날 오라클으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2% 상승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시선이 실적 흐름보다 향후 오라클이 낼 매출 잠재력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잔존이행의무(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가 전년 동기 대비 359% 급증한 4550억 달러를 기록한 게 이유인 것 같네요. RPO는 계약된 매출 중 아직 인식되지 않은(발생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오라클은 앞으로 낼 수익이 4550억 달러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오라클의 최근 10분기 총매출 추이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10분기 총 매출을 추적해 봤습니다. 등락은 있지만 대체로 우상향하는 분위기입니다. 클라우드 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오라클의 전반적인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핵심 사업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입니다. OCI에는 여러 파트너들이 포진해 있는데요. OpenAI, xAI, 메타(Meta), 엔비디아(Nvidia), AMD 등이 대표적입니다. 전반적인 매출은 뒤로 하고 RPO 자체가 급증한 이유는 이런 인공지능 파워를 가진 기업들이 OCI와 다년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결과입니다. RPO의 급증은 향후 오라클의 강력한 선행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오라클의 사업부별 최근 10분기 매출 추이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사업부별 매출을 살펴 보겠습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7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했습니다. 이전 분기 67억 달러와 비교해도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총매출의 48%를 클라우드 매출이 채웠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이 이제 사실상 주요 매출 동력이라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자세히 보면 클라우드 인프라는 33억 달러 매출로 급격히 성장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했고, OCI 소비 매출도 57% 성장했습니다. 매출액 자체만 보면 지난 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에 대한 평가는 이 부문의 매출 추이가 어떻게 유지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38억 달러로 준수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퓨전 클라우드 ERP(Fusion Cloud ERP)와 넷스위트 클라우드 ERP(NetSuite Cloud ERP) 등 핵심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와 16% 성장했네요. 클라우드 라이선스 및 온프레미스 라이선스(현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57억 달러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음에도 클라우드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이 감소분을 희석했습니다. <오라클의 최근 10분기 PER 추이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분기별 PER(주가수익비율) 추이를 보겠습니다. 회계연도 2023년 4분기 PER은 22배 입니다. 이것이 현재는 39.5배에 도달했네요. 그래프 자체는 총매출 추이와 유사한 형태를 보입니다. 현재 PER 자체는 조금 높은 감이 있지만 전반적인 매출 대비 비중을 고려하면 쉽게 무너질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도 높은 상황이고 PER 자체만 놓고 보면 다른 경쟁사는 버블(?) 수준이기 때문에 꾸준한 수익만 나온다면 흐름은 이어갈 것 같습니다. 오라클의 향후 실적은 장밋빛만 가득할까요? 우선 시장이 우려하는 부분은 투자 지출 확대입니다. 오라클의 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 성장률은 7%(비일반회계기준 9%)입니다. 사프라 카츠(Safra Catz) CEO가 회계연도 전체 영업이익이 10%대 중반에 도달할 것이라 예상은 했는데 자본지출은 회계연도 2026년 기준 350억 달러입니다.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하면 무난한 수준인데 기업 매출과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면 조금 과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 자본지출이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빅테크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인공지능 패권 경쟁은 막대한 자본지출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350억 달러를 투입하는 사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경쟁사들도 자본을 대거 투입 중입니다. 이들은 모두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요한 GPU 구매에 쓰입니다. 경쟁사들이 기술과 가격 면에서 공격적으로 대응할 경우, 오라클도 대응해야 됩니다. 오라클의 멀티클라우드 전략이 인공지능 서비스 패권 경쟁에 대한 방어막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라클의 일봉 주가 흐름 = 출처는 트레이딩뷰> 다만 차트 흐름으로 이어 봤을때 지금 들어가야 하는가 여쭤보신다면 저는 '아니오'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2025년 9월 11일 기준) 오라클 주가는 전일 대비 40% 수준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시장의 명언이 있는데 "급격히 오른 주가는 급격히 하락한다"입니다. 추격하는 것보다 가격이 약간의 조정을 받을 때 진입을 고려해 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튀어오른 주가가 진정될 때까지는 시간이 제법 소요될 수 있겠지만 차분히 기다린다면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현재 시점에서 시세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으며, 다음주에 있을 연방준비제도의 미국 기준금리 발표 이벤트에 따라 변동성이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상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였습니다. 정리한 자료들이 향후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정보들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며,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stock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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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SIEM 전문기업 로그프레소가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공개한 지 두 달 만에 국내 주요 보안 기업 11개사를 파트너로 확보하며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올해 1분기 출범한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은 보안 벤더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운용성을 강화해 고객에게 통합된 보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은 샌즈랩, 수산아이앤티, 스콥정보통신, 에이아이스페라, 에프원시큐리티, 엑소스피어랩스, 엑스게이트, 엘에스웨어, 지니언스, 쿼드마이너, 쿼리파이 등 총 11곳이다. 로그프레소는 참여사들과 함께 NDR, EPP, DLP, ASM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통합해 XDR(확장 탐지 및 대응) 제품을 개발 중이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넓은 보안 가시성과 강화된 대응 능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기술적 기반으로 참여사 간 로그 포맷과 API 명세 공유, 단일 콘솔 기반 UI 개발, 리스크 기반 탐지 시나리오 및 플레이북 공동 개발이 진행 중이다. 통합 마케팅 활동도 함께 추진된다. 로그프레소는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XDR 제품을 제공하고, 국내 보안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구동언 로그프레소 공동창업자는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는 AI 시대의 보안 과제를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모델로, 국내 보안 산업의 역량을 결집해 세계 시장에서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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