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2
[컴퓨터] HP, DRAM 수급난에 중국 CXMT 메모리 검토
3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4
[컴퓨터] ASUS M/B 잇다른 9800X3D 손상
5
[유머게시판] 바로 매진된 서울도시철도 굿즈
6
[출석/가입] 출석!
7
[컴퓨터] 1440p 대응! 팔릿 RTX 5060Ti 인피니티3 OC 16GB 그래픽카드 써보니
8
[자유게시판] 지금껏 수많은 커뮤니티를 돌아 다녔지만 생일 선물 받아보기는 처음이네요.
9
[레트로] 레트로박스 TV, 복고풍 내장형 VHS 플레이어
10
[컴퓨터] NVIDIA, Nemotron 3 공개
11
[이벤트] 인사이 리뷰 댓글 이벤트
12
[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13
[쇼핑/장소] 음감용 헤드셋, 이어폰 추천 좀 굽신굽신
14
[자유게시판] 개인정보위, SKT에 과징금 1300억원, 역대 최고
15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COOLMAX V6 구매 고객 사은 행사 진행
16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17
[일상/생활] 개인적으로 2025년 최고의 예능이라 생각되는 비서진!
18
[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19
[일상/생활]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이렇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다
1
[컴퓨터] 다크플래쉬, DPF70 ARGB 어항 케이스 출시
2
[출석/가입] 10월 출석달력도 그대로지 말입니다!
3
[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4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US 파노라마 강화유리 케이스 3종 출시
5
[후방/은꼴] 건강을 위해 줄넘기를 합시다.
6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7
[쇼핑] WD_BLACK SN850X 8TB SSD, 히트싱크 버전 100달러 할인
8
[일상/생활] 새우탕면 맛있네요.
9
[컴퓨터] DLSS 4.5 정식버젼 1월 13일 출시
10
[일상/생활] 사라진 택배??
11
[후방/은꼴] 탱다짤 모음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14
[게임] 스팀 머신 가격 유출(?) 체코 리테일러에 512GB 약 95만 원, 2TB 약 107만 원 표기
15
[성인정보] 19금 라스트 오리진, 등급위 하체 노출 제동에 가슴 노출로 반격
16
[컴퓨터]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커넥터 녹는 문제, ‘두꺼운 핀’ 커넥터 교체 필요
17
[출석/가입] 12월도 개근 신고 합니다.
18
[금융/경제] 인텔 CEO 립부 탄, 경력 논란 해명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미국 기술 리더십 강화 협력”
19
[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20
[미용] LG생활건강, 2025년 감사의 달 화장품 선물세트 출시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추석 쇠고 나서 휴양림이란 곳을 가 봤습니다. 저희는 금화자연휴양림을 방문했습니다. 원래 휴일에는 예약하기 힘든데, 대기 걸어 놨더니 입금하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비가 오는 바람에 계획했던 산책은 못 했지만 대신 구름이 산에 걸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시 촌놈은 잘 못 보는 광경이죠. 방은 넓고, 꺠끗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캠핑과 달리, 밥솥을 포함한 조리도구도 모두 있고, 식기도 충분히 있어서 참 편하더군요. 음식, 옷, 세면도구만 챙기면 준비 끝이였습니다. 이렇게 편하고 저렴하기 까지 하니 (6인실 1박 9만원) 예약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좋은가 보네요. 뭐… 에피소드라면 방에 있는 전기레인지가 하이라이트인데, 당직 직원은 자꾸 인덕션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2개의 화구 중에 큰 것은 열이 안 올라오더라구요. 6단계가 있는데, 5단에선 고기가 안 굽히고, 6단으로 올리면 그 낮은 온도에서도 화구가 되려 꺼지고. ‘야. 이러다 고기만 2시간 굽곘다’싶더라구요. 저는 사무실에 전화해보자고 하는데, 누나는 ‘당직 직원이 이걸 고칠 수 있겠냐. 그냥 작은 화구로 하자’라고 하는데, 작은 화구는 정말 면적이 작어서… 뭐. 그래도 큰 화구보다 더 빨리 굽긴 하지만. 결국 사무실에 전화하고, 가스 버너를 받아서 썼습니다. 나오는 길에 송림사를 들러서 잠시 구경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금화자연휴양림에서 본 산딸나무 열매~
2025.10.10
4
2
조텍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