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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ASUS는 2026년까지 DRAM 제조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자사 PC 제품군에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이 보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ASUS가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RAM 시장에 직접 진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현재의 메모리 부족 사태는 PC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 으며, PC 제조업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이미 제품 가격을 인상했으며, 메모리 부족은 향후 몇 년 동안 제품 출시 지연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PC 제조사 중 최대 규모 업체 중 하나가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RAM 사업에 직접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페르시아어 IT 매체 사크 타프자르마그(Sakhtafzarmag) 의 루머 에 따르면, ASUS가 2026년 초부터 DRA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매체는 이전에 AMD와 인텔 CPU 관련 정보를 유출하여 정확한 것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는 어느 정도 걸러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루머로 돌아가서, ASUS는 메모리 가격과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2026년 2분기 말까지 DRAM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보고서들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 말 , 심지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C 업계의 주요 업체 중 하나인 ASUS는 DRAM 시장에 진출할 역량은 충분히 갖추고 있지만, DRAM 생산만을 위한 전용 공장을 설립하는 것은 상당한 도전이 될 것입니다. 만약 이 소문이 사실이고 ASUS가 DRAM 시장에 진출한다면, 우선 자사 제품, 특히 노트북과 데스크톱 PC의 공급망 효율화에 집중할 것입니다. ASUS, ROG, TUF 라인업은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ASUS는 다른 PC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제품에 사용되는 메모리를 조달하는 데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번 결정은 크루셜(마이크론)과 같은 다른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시장에서 철수한 시점에 이루어졌습니다 . 크루셜과 ASUS의 차이점은 크루셜이 마이크론의 메모리 모듈 제조 자회사였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론은 DRAM 제품 제조를 담당하는 주력 브랜드였으며, 현재 AI가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서버 및 데이터 센터용 제품으로 거대한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마이크론은 삼성,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수익성을 추구했지만, ASUS는 현재의 위기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ASUS가 DRAM 시장을 개방한다면, 다른 PC 업체들도 자체 수요를 충족하고 남는 생산 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ccftech.com/asus-enter-dram-market-next-year-to-tackle-memory-shortages-rumor/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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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길었던 연말 행사들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연습때문에 바빠서 거의 휴대폰은 음악 재생용도로만 사용했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ㅠㅠㅠㅠ 중간중간 주문했던 제품들이 오고 미루고 미루다가 행사가 끝난 날 하나씩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 1. 리안리 신형 라이저킷 VG4-5-V4W 이전 VG4-5-V3W 에서 포트 호환성과 라이저 케이블 호환성이 개선되었고, 라이저케이블의 길이가 150mm에서 200mm로 증가한 개선판 VG4-5-V4W 입니다. 알리 리안리 스토어에서 직구로 구매했었죠. 라이저 케이블이 개선되어, HWinfo에서 오류를 뿜던 문제를 더이상 볼일 없이 리안리 순정케이블로 화이트빌드를 완성할 수 있겠구나 하는 부푼 맘을 안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왜 안되지….. 왜 안되지 하다가 아예 라이저 킷을 분리해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 완전히 그래픽카드를 라이저킷의 측면에 밀착시키고 결합하려해도 라이저케이블의 포트와 그래픽카드의 핑거부분이 맞지 않습니다……. 해당 라이저 케이블의 나사 구멍은 고정이 되어있고, 좌우로 긴 구멍이 아니라 나사 하나 들어가는 구멍이기 때문에 나사를 풀어서 결합하게 되면 라이저케이블의 위치를 라이저 킷에 고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뭐… 호환성이고 뭐고 아예 장착이 안되어버리니 그냥 반품…… 뭔가 길이 재단이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리뷰를 보면 괜찮은 리뷰가 많았기에 구매한건데 저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리뷰도 있긴 하더군요. 라이저 킷 하나에 10만원돈 하는데 이렇게 복불복으로 만들어버리면 대체 뭘 믿고 구매하라는건지….. 2. 필립스 서지보호 울트라 8구 멀티탭 아무래도 현재 사용 중인 현대 알루미늄 고용량 멀티탭이 2년이 넘었고, 멀티탭의 수명은 2년 정도라고 얘기하는 글을 보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쓰고 있었음에도 서지보호가 되면서 가격도 적당하게 나온 해당 멀티탭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멀티탭을 뜯자마자 들리는 달그락 거리는소리….. 이리저리 뒤집어 보니 내부에서 뭔가가 굴러다닙니다…. 그냥 고정된채로 달각달각하는게 아니라 한번 뒤집으면 두르르르ㅏㄹㄹ라라ㅏㄺ락 드르르라라라락 하면서 위아래로 떨어지는 물체의 소리가 들리더군요… 영상으로 해당 증상을 찍어서 AS 센터에 문의하니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네요… 3. 리안리 팬을 위한 신형 리시버 리안리에서 와이어리스 CL팬부터는 신형 리시버가 들어가게 되고, 중간중간 전력부족으로 인식이 끊기던 문제, 풀로드로 돌아가던 문제, RGB 오류 문제 등을 개선한 리시버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DC모드 - 최고속도로 설정하여 전력 불안정을 해소했었는데, 이 리시버를 사용하면 그런 설정이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리안리 측에 구매증빙과 함께 리시버를 요청하면 신형리시버를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그런 서비스를 받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여서 알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당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신형 리시버로 교체하고 나니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자동감지로 해두어도 전력부족 증상이 딱히 나타나지 않네요. 요새는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영상을 찍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초기 불량이 뭐 이렇게 잦은지…. 개선판이 나와도 교환을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슬쩍 다른 제품인 것처럼 판매하기도 하고… ㅠㅠ 쓰는 사람이 바보인건지…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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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머신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스팀 머신의 사양을 보고 느낀 점은 최고사양이 아닌 가성비를 노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외신에 따르면 스팀 머신 사양이 개조된 RX7600라고 하는데 보급형에 가까운 사양이니 말이죠. 그렇다면 중요한 건 스팀 머신의 가격이 될 텐데요. 사양만 봤을 땐, 염가형 XBOX인 XBOX 시리즈 S급이라고 생각되는데 그쪽은 $399라는 정말 낮은 가격을 책정했죠. 그렇다고 단순하게 스팀머신이 $399라는 가격표를 책정하기엔 지금은 또 PC부품 값이 오르기도 했고 콘솔이 아니라 PC로 봤을 땐 불가능에 가까운 가격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PC에서 미니PC나 SFF는 아시다시피 가성비가 없는 물건으로 유명한데 당장 모바일용 RTX4060 미니 PC 가격만 봐도 최소 $1,300은 달라고 하고 있죠. 그렇다고해서 스팀머신이 $1,000이상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요. 스팀머신이 다른 PC 경쟁사에 비해서 유리한 점이라는 기기로 인한 마진보다는 스팀 플랫폼의 보급이라는 대의가 있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은 최소한 다른 PC 제조사에 비하면 유리할 거라고 봐요. 그렇다면 제 예상으론 $699 ~ $799이지 싶은데 … 빌런분들이 예상하는 가격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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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구석에 있는 장기 적출 당한 시스템??입니다. HDD 때려 박던 시절에나 빅타워 케이스 쓰지 요즘에는PC는 미니멀하게 가야 한다는게 지론!!! 그나마 메쉬망 케이스인 것은 마음에 드는 요즘 어항 케이스처럼 통풍도 안되는 케이스를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누구나 선정리하고 눈뽕 시스템을 꾸미지는 않죠 당첨된 케이스에 HDD가 많이 들어가 사용했는데 정말 원치 않는 케이스 당첨되면 공간만 잡아먹고 몇 개 케이스 쌓인 것 보면 어머니께서 “누굴 주던지 팔던지!!!!” 적출을 앞두고 있는 라이젠 1600 윈도우 11 지원하는 라이젠으로 당근해서 본가로 보내려고 예정중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는 관계로 내장 그래픽 지원 라이젠 CPU 당근을 하려고 계획 다행스럽게도 메인보드는 윈도우 11을 지원합니다. “너… 지원하는 거 맞지?” 750W짜리 슈플 파워 시스템에 걸맞지 않은 당시 고가 파워 시스템은 그지 같아도 파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경험을 했던지라 기본적으로 750W되야 한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 아무리 못해도 850W은 되야….. 윈도우11 지원하는 라이젠 CPU 당근 찾아보면 CPU 쿨러는 없어서 라이젠 1600만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도 구입을 해줘야 하는데 DDR4도 당근에서 가격이 오른 것 같아서 짜증이 나는군요. 열심히 미디어 굽던 DVD 멀티 레코더 예전에 확인을 해보니 돌아가던데 요즘 사용을 할 일이 없다는 가!!!! 가란 말이야!!! 미안하다…. 90%로 모자른 것 같다. 나 새 장가 가고 싶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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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으로 돌아온 레이저 본체관런 부품 모음집입니다! 저번에는 케이스, 팬, 쿨러 등 조금 부수적인 레이저 제품들을 보았다면 이번엔 핵심적인 부품조차 건들인 레이저 제품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몇몇개는 아예 듣도보도 못하셨을거라 장담합니다 ㅎㅎ 레이저 크로마 컨트롤러 Argb핀을 꼽을 시 연결된 팬들을 레이저 시냅스에서 조절 가능하게 해줍니다. 레이저 시냅스와 자체적으로 연동된 ex 사이버펑크 2077 과 같은 게임을 할때 팬 rgb등이 게임에 맞춰 바뀌는 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레이저 PWM 팬 컨트롤러 얜 팬 자체를 레이저 시냅스에 연동시켜줍니다 풍량 등을 시냅스에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사실.. 별 필요가 없긴합니다 굳이 시냅스까지 들어가서 풍량 설정할 일도 없으며 특별한 레이저의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라 레이저 카타나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이고 80+ 플레티넘에 1200w입니다. 또 레이저라고 Rgb를 파워에 박아줬네요.. 이건.. 솔직히 레이저 깔맞춤하더라도 살것같지 않습니다 … 타이치 레이저 에디션 안타깝게도 amd기준 500번대 보드 이후로 더이상 나오지가 않네요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레이저 로고가 아닌 레이저 크로마 연동 로고를 박아둬 좀 짜칩니다 또 타이치인 고급라인업에만 콜라보를 해 가격도 높고요. 추가로 그냥 타이치 보드를 박아도 레이저 시냅스에서 레이저 타이치로 인식해 시냅스에 뜨는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전 구매할까 하다가 600 800번대 보드는 없어 아쉽게 스킵했습니다. 아마 이번 제품 4개를 전부 아시는분은 없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매니아들만 찾고 또 이런저런 이슈로 그런 매니아들조차 잘 구매하지 않는 제품들이다 보니 그런듯 하네요 전 argb컨트롤러와 pwm팬 컨트롤러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는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은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를 다뤄보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언제나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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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PC 주변 기기를 넘어 PC 본체에 들어가는 부품들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아마도 대부분 모르시는 매니악한 애들이 될것같네요. 레이저 토마호크 레이저 크로마 호환으로 아래쪽 RGB 변경이 가능하며 상당히 많이 무겁습니다. 전면부가 막힌것같아 보이지만 거리를 띄운 후 판을 달고 그 사이 거리에 통풍구를 달아둬 생각보다 쿨링은 잘 되었습니다 전 짧게 사용하다 어항이 너무 끌려 중고로 판매했네요 리안리 o11d razer 에디션 리안리 O11D 시리즈 전면부 유리에 레이저 로고를 각인 후 크로마 연동을 호환하는 케이스입니다 아쉽게도 단종이라 구하기위해선 말도 안되는 가격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레이저 쿠나이 140, 120크기가 있으며 링팬 감성을 잘 살렸습니다. 다만 막판에는 팬당 2 아래로 팔았는데 단종되더니 3팬 26이라는 억소리 나오는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성능 자체는 준수합니다 그러나 팬 단일로 사용시 레이저 시냅스 연동이 불가해 크로마 컨트롤러가 필수입니다 레이저 한보 레이저 로고+쿠나이2,3개 역대 최악의 레이저 제품입니다. 제가 이것 하나 구매만큼은 멱살잡고 말리고 싶습니다 수랭쿨러 전체가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인데 레이저 시냅스는 상당히 오류가 자주 터집니다 즉 시냅스 오류가 터질 시 쿨러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 보증도 상당히 짧고요(2년) 성능 자체는 준수하지만 저 2가지 이유로 전 절대절대 비추드립니다 레이저 감성을 원하신다면 그냥 LCD화면이 달린 수랭에 로고를 띄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본격적인 컴퓨터 ‘시스템’ 에 들어가는 애들은 2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룬 제품을은 아무래도 뱀독에 중독되어 깔맞춤을 노리신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모르셨던 제품들일것 같네요 잘 읽으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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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2TB, 4TB SSD 쓰고 NVMe 5.0 속도 논하는 시대지만… 저는 아직도 이 작은 녀석 하나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삼성 840 EVO 120GB. 출시 당시만 해도 ‘SSD 대중화의 아이콘’이라는 말도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첫 SSD 입문기를 장식했던 모델이었죠. 저역시 첫입문이었고 그당시에 거의 10만원 가까이 지출을 하고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출시일은 보시다시피 2013년입니다. 그쯤에 사서 지금까지 사용했지만 위에 보시면 74프로의 쾌적한 성능을 자랑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용량이 너무 작아서 운영체제 깔고 업데이트 몇 번만 돌려도 금세 ‘용량 부족’ 알람을 띄우는 용량이지만, 그 시절에는 120GB면 윈도우만 운영해도 충분하고도 남았습니다. 아마도 윈도우7 시절이었을까요 물론 지금은 윈도우 설치할때 필요한 소프트웨어만을 보관하는 용도로만 쓰고 있습니다. 불량한번도 안난놈입니다. 하드디스크만 쓰던 시절, SSD를 처음 달고 부팅했을 때 느꼈던 속도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물론 악명 높은 읽기 속도 저하 버그 때문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두근거리며 기다렸던 기억도 있고, 쓰다 보면 점점 성능이 떨어져서 속을 썩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SSD는 역시 삼성이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독보적인 시절이었을까요 과거시스템의 사진입니다. 앱코 케이스인데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이 사진이 없었으면 글을 올리는것도 아마 못했을겁니다. 어렵게 찾았습니다. 지금도 쌩쌩한데 저때당시에는 날라다녔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시금치램. 지금은 뒤에 껴져있는녀석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죽지 않는녀석..이녀석만이 저의 역사고 흔적이라 할수있겠네요.. 최신 NVMe 7GB/s SSD와 비교하면 느리겠지만, 제겐 이 녀석이야말로 PC 하드웨어 역사 속에서 반짝였던 첫 번째 별입니다. 저의 그래픽카드의 역사는 크진 않지만 수명이 오래 가지 않아서 아쉽긴합니다. 옛날부품 기준으로 GTS250(이때만 해도 비싸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기억으론 20만원 좀 넘게 사면 잘돌아갈줄 알았던시절) 이후 큰맘먹고 GTX970 > GTX1060 > RTX2080 인데 아쉽게도 워런티 끝나자마자 뻗던 녀석이네요. 특히 RTX2080 이녀석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읒증에 급발진쿨러 증상이유로 리퍼를 받아도 똑같았던 기억 그리고 수차례 반복했던 센터방문! 브랜드는 밝히지 않았지만 품질에 좋지않아서 앞으로 그 브랜드는 안사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최고의 AS는 센터를 안가는부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추천부품은 그래픽카드긴 하지만 사실 그쪽엔 역사는 없고 SSD는 저에게 가장 긴 수명을 가지고있는녀석이라 글을 올려봤습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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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PC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죽는걸 목격한건 파워 하나인거 같습니다. GMC 풍파워 할인 하길래 사서 쓰다가 딱 A/S 끝나가기 전에 조용히 혼자 죽어버린 파워… 컴퓨터가 안되길래 설마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파워를 연결하니 잘돌아가더군요. 이외는 딱히 사용중에 사망한게 한개도 없는거 같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리고 최근 출력부족인거 같은 부팅이 안되던 것도 파워였네요. 아 그리고 모니터가 재대로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모니터 문제인줄 알고 혹시 쓰실분이 계신가 하고 나눔했는데 어뎁터 문제 였던적도 있군요. 거의 전원 출력쪽만 경험을 해본거 같습니다. 고장을 생각 하니 떠오르는 아픈 추억이 중학생때 용돈 모아서 슈퍼 컴보이 산다고 매장에 갔는데 원하는 게임까지 구매하기에는 돈이 좀 모자라서 그때 저는 흥정 자체를 못하기에 친구를 데리고 같이 갔는데 그당시 지하상가 에는 게임기 매장이 정말 많았었고 돌아다니는데 한군데 매장 사장님이 자꾸 메가 드라이브 사라고 꼬시고 저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랑전설은 메가드라이브로도 나와서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당시 슈퍼 패미콤에 환상이 ㅋ 제가 살건데 뜬금없이 데려같 친구가 매장 사장님의 꼬임에 넘어 가버리네요. 옆에서 계속 저보고 사라고 사라고… 생각 해보니 이거 가스라이팅인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중고 메가드라이브+아랑전설+소닉을 사고 집에 왔는데 큰 기대감에 티비에 연결하고 팩을꼽고 전원을 올렸는데 화면이 조금 나오다가 꺼지고 소리만 나오고 다시 해도 똑같은 중상 소리만 나옵니다.ㅋ 매장 사장 XXX가 고장난 제품을 판거 였습니다. 그래서 들고 갔는데 와 사기꾼 XXX 제탓으로 돌립니다. 그당시 중학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시 생각 하니까 열받네요. 이렇게 보면 저에게는 PC 부품은 고장 안나는걸로 각인이 된거 같네요. 초기불량만 안걸린다면…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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