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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내가 너 하나 보고 산다. ’ 하시는 분? 혹시 여기에도 있을까요. 지금의 607080 세대 환경이 그랬죠. 못 배워서, 힘들어서, 모든 게 부족해서. 그래서 자식이라도 잘 살게하겠다고 올인했어요… 그렇게 태어난 연령대가 지금의 X 세대죠. 그분들의 마음과 다르게, X 세대는 역사상 최악의 부담으로 살게됐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올인한 탓에 자식의 부양은 기본이고, X 세대의 자식은역사상 최악의 이기적인 빌런이 되고 있고. 사회에선 모든 짊을 다 짊어져야 하고 직장에선 상사와 후배 눈치봐야 하는 끼인세대. 그러한 세대이기에 스트레스가 참 많죠. 그런데 X 세대도 부모 영향을 받아서인지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지금 아이들은 부모는 부모, 본인은 본인이에요. 부모가 자식 챙기는 건 필수라지만 자식이 부모 챙기는 건 선택이래요. 자식에게 올인 하지 마세요. 적당히 부모 역할만 하세요. X 세대는 부모를 챙기겠지만, X세대가 노년이 되면 자식은 다를 겁니다. 그때에는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지금 정부하는 거 보니, MZ 는 노후를 챙기겠지만, X 세대는 공공근로 툭 하나 제시하면서 나이든 사람끼리 경쟁 붙일겁니다. 적당히 대충 사세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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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KOREA인데.. 국제라고 쓰기엔 좀… 한국 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 미디어 제작 환경은 더 이상 장비의 크기나 인력 규모로 완성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초소형 카메라와 스마트폰 촬영이 보편화되고, 촬영과 동시에 클라우드로 전송해 편집·검수가 진행되는 등 제작의 핵심은 장비 자체가 아니라 연결, 속도, 그리고 데이터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편집, 송출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 분석이 개입하며, 콘텐츠는 OTT·SNS·라이브 플랫폼을 넘나들며 더욱 빠르게 생산·소비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바로 KOBA 2026입니다. 이번 KOBA 2026에는 촬영 데이터 백업과 AI 영상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는 클라우다이크, 방송과 XR 제작 환경을 통합 자동화하는 사운드폭스인터내셔널, 차세대 IP 오디오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을 제시하는 라온테크놀러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IP·클라우드 기반 제작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보여줄 예정입니다. 장비를 넘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제작 패러다임을 KOBA 2026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기기보단 컨텐츠가 주력(?)이 아닌가? 그렇다면 연예인들이 좀 나와주어야 하는데… 작년엔 정청래씨와 귀빈(?)들이 다녀감… 어디서 배운 건지 축지법으로 휑~ 하고 관심은 1도 없는 귀찮은 표정으로다가…. 올 해는 무언가 볼만 한 것이 나올까?…..아니다 수입이 되는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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