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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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리뷰/사용기
책상 구석에 있는 장기 적출 당한 시스템??입니다. HDD 때려 박던 시절에나 빅타워 케이스 쓰지 요즘에는PC는 미니멀하게 가야 한다는게 지론!!! 그나마 메쉬망 케이스인 것은 마음에 드는 요즘 어항 케이스처럼 통풍도 안되는 케이스를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누구나 선정리하고 눈뽕 시스템을 꾸미지는 않죠 당첨된 케이스에 HDD가 많이 들어가 사용했는데 정말 원치 않는 케이스 당첨되면 공간만 잡아먹고 몇 개 케이스 쌓인 것 보면 어머니께서 “누굴 주던지 팔던지!!!!” 적출을 앞두고 있는 라이젠 1600 윈도우 11 지원하는 라이젠으로 당근해서 본가로 보내려고 예정중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는 관계로 내장 그래픽 지원 라이젠 CPU 당근을 하려고 계획 다행스럽게도 메인보드는 윈도우 11을 지원합니다. “너… 지원하는 거 맞지?” 750W짜리 슈플 파워 시스템에 걸맞지 않은 당시 고가 파워 시스템은 그지 같아도 파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경험을 했던지라 기본적으로 750W되야 한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 아무리 못해도 850W은 되야….. 윈도우11 지원하는 라이젠 CPU 당근 찾아보면 CPU 쿨러는 없어서 라이젠 1600만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도 구입을 해줘야 하는데 DDR4도 당근에서 가격이 오른 것 같아서 짜증이 나는군요. 열심히 미디어 굽던 DVD 멀티 레코더 예전에 확인을 해보니 돌아가던데 요즘 사용을 할 일이 없다는 가!!!! 가란 말이야!!! 미안하다…. 90%로 모자른 것 같다. 나 새 장가 가고 싶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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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워치 젤다의 전설 에디션 리뷰 저의 찐 사랑은 파이널 판타지지만 어쩌다보니 젤다 물건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일본 내 젤다의 첫 발매년도는 1986년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닌텐도에서는 5개년 마다 뭔가 젤다 기념일이 있어요. 여담으로 메트로이드 같은 경우엔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시리즈지만 기념일이고 나발이고 없답니다 ㅋㅋ 아무튼 제 기억에는 2000년대 들어서 25주년엔 젤다 에디션 3DS가나왔고 30주년엔 야생의 숨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35주년에 나온 물건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게임워치 젤다의 에디션인데요. 게임워치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들어 보셨을꺼라고 생각되는데, 닌텐도의 첫 휴대용 게임기는 왠지 게임보이일 것 같지만 그쪽은 카트리지 교환형으로 첫 시작한 휴대용 게임기이고 첫 휴대용 게임기는 다름아닌 게임워치에요. 게임워치 같은 경우에 앞서 언급한 대로 카트리지 교환 방식이 아니니 그냥 자체에 게임이 내장되어 있는 방식인데요. 동키콩, 마리오, 젤다 같은 여러가지 버전의 게임기가 있었습니다. 35주년에 나온 건 과거에 나왔던 젤다 게임워치 복각형 게임기는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게임워치에요. 애초에 오리지널 게임워치 같은 경우엔 뒷면에 시계처럼 새울 수 있는 핀 같은 게 있는데 이건 아예 없고 종이쪼가리 거치대 줍니다 ㅋㅋ 내장된 프로그램은 패미컴 시절에 나왔던 젤다1, 젤다2와 게임보이로 나왔던 흑백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으며 과거의 게임워치 처럼 시계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서 시계처럼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좀 재미있는 건 흑백으로 나온 오리지널 꿈꾸는 섬인데요. 꿈꾸는 섬이 은근 재탕이 되긴 했지만 흑백으로 한번 더 출시한 건 제가 알기론 이 기기가 처음이에요. 기기 자체는 밝기도 약해서 실내에서 시계로도 쓰기가 쉽지 않긴 한데 젤다 오리지널 꿈꾸는 섬이 내장되어 있다는 점과 35주년 기념품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젤다를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이머라면 사지 않을 수 없었네요. 이상으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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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미니PC CI 343 리뷰 안녕하세요. 노젤가이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때 수령한 미니PC에 대해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컴쟁이들 사이에선 미니 PC가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있는 그런 기기로 인식이 되었던 거 같은데요. 왜냐면 노트북 칩셋 정도를 사용하지만 노트북처럼 휴대성이 있는 것도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저렴한가 하면 그것도 뭔가 애매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미니PC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칩셋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약간은 다른 관점으로 이 기기들을 보게 되는 시점이 오는 것 같은데요. 조텍의 미니 PC CI343 또한 그러합니다. 조텍 미니PC를 소개하려면 여기에 들어간 칩셋부터 설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인텔 12세대 엘더에이크인 N100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칩셋이 저전력대에서 고효율을 내는 것에 특화된 칩셋에요. 일반적인 테스크탑과 비교했을 때, 말도 안되는 전력 수준으로 약 40W 정도에 구동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을 적게 먹는 만큼 발열 또한 적은 수준이라 최근에 미니PC에 자주 등장하는 칩셋입니다. 아무튼 조텍 미니PC도 이런 특징을 잘 살려 아주 라이트한 미니 PC를 제작한 거 같아요. 왜냐면 아예 쿨러 자체를 빼버렸거든요. 대신에 외장에 힘을 써서 풀 알류미늄으로 폼팩터를 제작한 거 같고 N100이 워낙 저전력대 칩셋이다보니 이 정도에 발열이 잡히긴 잡히더라고요.(애초에 무리한 작업은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가정에서 게임용이 아닌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정도를 겨냥한 셋톱박스 느낌이 많이 납니다.(실제로 베사홀에 딱 맞는 구녕이 있음) 그리고 제가 받은 모델은 베어본 모델이라고 해서 SSD와 RAM이 빠진 모델인데요. RAM 슬롯의 경우 1개를 지원하며 최대 16GB 지원하기 때문에 노트북용 마이크론 dd5 16GB를 박아줬고 용량은 왠지 게임을 이걸로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삼성 SSD 2280 256GB를 박아줬습니다. 미니 PC가 업그레이드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베어본 모델을 생각해서 인지 뒤에 나사만 풀면 장착이 가능할 정도로 교체 자체가 간단하네요. 이렇게 SSD와 RAM을 박고 성능을 대략 측정해보면 제가 느끼는 수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굴린다고 했을때, 딱 PS1~PS2 사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팀 게임으로 치면 파이널 판타지7~9정도 수준은 무리없이 굴러 가네요.(게임 성능을 바라고 이걸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아무튼 무게도 가벼워서 가족들이랑 여행지에서 넷플릭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작지만 게임을 포기한다면 충분히 가정에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만듦새로 제작된 PC 같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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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계속 올라가고…. 목표했던 금액을 넘어가고…… 지금이 5090을 구매 할 기회다 하며 근 한달동안 육아와 와이프 비위맞추기에 전념했었더랬죠…… 하지만 탁탁몰을 매일 방문해봐도…. 빌런을 매일 새로고침 해봐도…… RTX 5090 solid white는 특가로 판매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염없이 5090가격도 비싸지고 매물은 없어지고 중국으로 다 넘어갔다는 말만 들리고….. 당근에서 5090 키워드알림 구독해놓고 적당한 매물을 찾아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시킨 후 바로 가서 업어왔습니다. 바로 RTX 5090 AORUS MASTER ICE 32G 입니다. (일단 대장님과 조텍코리아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기가바이트가 기판 휨이라던지 써멀젤이라던지 문제가 많았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미개봉품이라 뽁뽁이 있는 상태로 가져왔습니다. 뭐 어마 아이스인지 그냥 어마인지 5080인지 5070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로 커터칼로 뽁뽁이를 벗겨봅니다. 5090은 맞습니다… 근데 고가제품치고 봉인씰이라던지 뭐 삐까뻔쩍한 홀로그램이라던지 이런건 없습니다…..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바로 까봅니다. 겉 박스를 벗겨내니 속 박스가 나옵니다. 이제 노안이 올려그러나 가운데 어로즈라고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많이 엉성합니다……… 요즘 네이버 최저가 보면 450만원이 넘어가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보증서? 등등 들어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을 확인합니다. 하드스티커, 지지대, 케이블, 보조팬 등이 있습니다. 팬은 추가로 달아보려고 했는데 수랭쿨러 케이블과 간섭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보면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뭐 쿨링에 1프로라도 더 도움이야 되기는 하겠지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추가팬은 별도로 PWM단자와 ARGB 케이블을 체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본체와 발생하는 진동을 없애기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부드러운 고무패드가 있긴한데 너무 부드러워서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입니다 지지대는 메인보드방향 지지대라 큰 의미가 없으나 기왕 있는거 설치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은 현재 사용중인 SuperFlower SF-1200F14XP LEADEX VII PRO PLATINUM 화이트 ATX3.1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꺼풀 벗겨내니 드디어 영롱한 본체가 보입니다. 일단 꺼내고… 껍데기도 벗기고…. 드디어 본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롱합니다……. 방열판 이상 무 백플도 마감이 꽤나 좋습니다 반대쪽을 봐도 방열판.. 기판 휨 등 초기불량은 보이지 않습니다… 측면샷입니다. 지지대때문에 나사구멍이 있긴 한데…. 쓰라고 준 지지대니 나중에 체결은 해주었습니다 DP 3, hdmi 1 이놈은 두꺼워서 3슬롯입니다… 5080스텔라는 2슬롯인데…..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했습니다… 무거워서그런지 우측이 살짝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3슬롯이죠…. 그런데 글카 좌측하단에 도장불량이 보입니다 저는 별 신경 안쓰여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는 RGB성애자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이게 너무 예쁘네요…… GCC를 사용하니 치비가 우측 하단에서 굴러다닙니다……… (설정으로 온도, 클럭, FPS 등등 보여줄 수 있긴한데 한번에 하나씩나와서 답답하긴 합니다) 치비가 제 기분과 똑같은지 노래를 부릅니다 바로 3DMARK도 돌려봅니다… 순정인데 훌륭하답니다.. 언더볼팅 전력제한 후 돌려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상태로 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성능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조텍 글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구매시기가 항상 글카 부족할때여서 그런지 5080이던 5090이던 어긋나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몇년만에 나름 기분좋은 지출을 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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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데스크셋업에 빠져 살면서 PC-Fi용 AUDIO 장비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렴한 PC 스피커에서 벗어나 쓸만한 스피커를 고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민에 없던 장비들도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일 먼저 메인 컴퓨터에 안착한 AUDIO 장비는 마이크와 오디오인터페이스였습니다. 배그를 좋아하다 보니 마이크로 소통하는 일이 많아 마이크 욕심이 들었는데 여러가지 마이크를 돌고 돌아 아래 제품으로 최종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LEWITT 커넥트2 오디오 인터페이스 LEWITT LCT 240 PRO 마이크 르윗사의 커넥트2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데스크용으로 쓰기에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클립가드나 오토게인, 디노이즈 같은 마이크 잡음이나 음질 향상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편리한 기능성에 높은 점수를 줘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LCT 240 PRO 마이크와의 조합도 꽤나 좋아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선택한 메인컴퓨터 AUDIO 장비는 스피커와 DAC 입니다. 요즘은 에디파이어나 프리소너스 같은 같은 보급형 모니터링 스피커가 인기를 끌면서 PC용 스피커 시장이 나름 고급화 되었지만 저는 10년된 5인치 북쉘프 스피커를 PC용으로 사용해오면서 업글의 필요성을 한 번도 못느끼고 있었습니다. KRK ROKIT5 RP5 G5 Active Studio 5인치 모니터 스피커 Fosi Audio ZD3 우연히 괜찮은 모니터링 스피커를 청음할 기회가 생겼고 기존 스피커에서 느끼지 못했던 소리의 차이를 귀가 느껴버리고 맙니다. 나름 입문형으로 괜찮은 스피커를 검색하기 시작하고 당시 새로 출시한 KRK 로킷5 5세대를 알게되어 청음과 유튜버들의 평가를 종합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세대인 4세대가 가졌던 단점이자 장점이였던 중저음 특화 부분이 5세대에서는 눈에 띄게 달라져 프로페셔널 모니터링 스피커로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평가와 EQ 모니터링 기능, 룸환경 분석 앱 지원 등 기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KRK만의 상징적인 노란컬러의 우퍼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고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가성비 좋은 명기로 평가받는 Fosi사의 ZD3 DAC을 물려 메인PC용 Hi-Fi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비병에 빠져버려 세컨PC용 AUDIO 장비도 욕심이 생겨 조금은 저렴한 조합으로 구성했습니다. PreSonus Eris 3.5 GEN2 AkLIAM D1 DAC FIFINE K688 유선 다이나믹 마이크 FIFINE SC3 오디오인터페이스 세컨 PC용 스피커는 프리소너스 에리스 3.5 2세대 스피커 입니다. 1세대 때 빈약한 전원부 설계로 돌연사가 많아 욕을 바가지로 먹은 스피커인데 출시 당시에는 가성비 좋은 음질로 큰 인기를 끌었었지요. 2세대에 와서 전원부 불량을 해결하고 강화 했다고 하는데 지켜봐야 겠지만 10만원 초반대 가성비 스피커로는 훌륭하다는 평가입니다. 세컨 PC용 오디오 DAC은 AKLIAM D1 이라는 모델로 10만원 미만대 알리발 DAC으로 가격대비 좋은 음질과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S9038Q2M DAC 칩에 4개의 TI OPA1612 옵앰프를 달고, 퀄컴 QCC5125 블루투스 5.1 칩으로 SBC/AAC/APTX/APTX-LL/APTX-HD 를 지원하는 가성비 넘치는 녀석입니다. 마이크와 오디오인터페이스는 FIFINE사의 다이나믹 마이크와 게임용 오디오믹서를 조합했습니다. 워낙 가성비로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하고 실제로 마이크는 고가 다이나믹 마이크와 비교해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만큼 잘 나왔기에 가성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요. SC3 오인페는.. 장난감 같은 느낌입니다. 음성 변조 기능이나 사운드클립을 녹음해 둘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하우징도 싸구려 프라스틱에 노이즈도 신경쓰이는 물건입니다. 오히려 아무 기대 없이 알리에서 구매한 Lokchonk사의 UX22라는 오인페가 훨씬 좋았습니다. Lokchonk UX22 오디오 인터페이스 오디오 장비란 녀석이 사람마다 주관적인 부분이 커기도 하고 평가가 참 다양해서 그때그때 가능한 선에서 만족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 이상의 고가 오디오 영역에 다가가기에 귀가 덜 열렸고, 잔고는 늘 부족하기에 이 정도에서 올해는 만족해 보려고 합니다. 긴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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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컴퓨존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실제 5일정도 사용해보고 작성해보는 후기입니다. 어느날, 컴퓨존을 통해 연락이 왔다. "체험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헉? 무슨 일인가 싶어 컴퓨존을 발 빠르게 접속. 실제 내 아이디가 체험단 리뷰를 작성 할 수 있도록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제품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16GB 내가 아주 좋아하는 ASUS 그래픽카드가 도착했다. 실제 에이수스 빠돌이인 나는 현재까지도 ASUS 장비들을 많이 쓰고 있다. 물론 그래픽카드는 내 지갑이 너무 얇아져서 못사고 있었는데 컴퓨존에게서 제품을 제공받아 이번에 ASUS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체험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ASUS 겉 박스를 열고 내부에 있는 박스를 꺼내면 금색으로 레터링된 글씨체와 그리고 희미하게 빛을 비추면 보이는 ASUS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다. 단순히 박스일 뿐인데 설렌다. 내부 본품 박스에는 Thank you 카드와 빠른 사용자 가이드 본품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픽카드를 50시리즈는 거의다 가지고 있는데 ASUS RX 9070 XT를 개봉하면서 든 의문 "어? 구성품이 이게 단가?" 이유는 되게 간단한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3팬일 경우에는 방열판의 두께로 인해 대부분 3슬롯을 차지하면서 무게도 묵직한 그래픽 카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지대를 같이 제공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러니 RX 9070 XT 박스를 깠을때 지지대가 없고, 별도의 변환잭도 없다는 점에서 RX 9070 XT가 꽤 색다르게 다가왔다. ASUS PRIME RX9070XT는 처음 출시 당시에는 13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올라왔었는데 당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가격이 천장을 모르고 비싸게 올라오는 추세에서 나온 라데온의 RX9070XT는 RTX 5070 Ti와 견주어도 지지 않는 성능을 지녀 당시 180만원이던 RTX 5070 Ti보다 RX9070XT의 가격은 천사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RX9070XT를 구매했었고, ASUS PRIME RX9070XT는 당시 오픈 되었다하면 바로 품절이 날 정도로 귀하디 귀한 그래픽카드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기가바이트를 사용했었는데.. 큰 이슈가 몇 번 있었고, 그로 인해 저렴한 금액에 처분해버렸었습니다. 근데 ASUS RX 9070 XT로 바뀌어서 되돌아온 기분이네요ㅋㅋ ASUS 프라임 RX 9070 XT 모델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적은 심플한 디자인을 지녀 어느 보드에서든 어느 케이스에서든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ASUS RX 9070 XT는 P모드와 Q모드가 별도로 존재하며 P모드는 퍼포먼스, Q모드는 저소음을 중심적으로 세팅된 듀얼 바이오스를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버튼을 움직이는 것으로 바로 빠른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8핀 3개를 지원하여 현재 다른 브랜드에서는 문제가 간혹가다 발생되고 있는 멜팅 번 이슈에서 해소되었다는 것에서 RX 9070 XT가 안전한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추천이 되기도 하죠. 심지어! ASUS 프라임 RX 9070 XT는 8핀 단자여도 결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어 혹시나 실수로 잘 못 연결했을때 LED로 상태를 표기해줘서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을때 시각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전원 이상유무를 체크해줄 수 있는 점에서 ASUS가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녹여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리뷰할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사양 모델명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Edition 16GB GDDR6 GPU 엔진 AMD Radeon™ RX 9070 XT 아키텍처 / 제조공정 RDNA 4 아키텍처 스트림 프로세서 4,096 units 메모리 용량 / 종류 16 GB GDDR6 메모리 인터페이스 폭 256-bit 메모리 속도 20 Gbps (제조사 표기 기준) 부스트 클럭 (OC 모드) 최대 3,030 MHz (Boost Clock) 게임 클럭 (OC 모드) 최대 2,480 MHz (Game Clock) 기본 모드 부스트 클럭 최대 3,010 MHz (Boost Clock) 기본 모드 게임 클럭 최대 2,460 MHz (Game Clock) 인터페이스 / 버스 PCI Express 5.0 x16 최대 해상도 7,680 × 4,320 (8K 해상도 지원) 출력 단자 DisplayPort 2.1a ×3, HDMI 2.1b ×1 권장 파워서플라이 750 W 이상 (제조사 권고) 카드 크기 (외형) 312 mm (L) × 130 mm (H) × 약 50 mm (W) / 2.5 슬롯형 디자인 냉각 시스템 특징 트리플 Axial-tech 팬, Phase-Change GPU Thermal Pad, Dual-Ball 팬 베어링, 0 dB 기술 등 RX 9070 XT를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성능이 같은데 굳이 비싼 것을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ㅋㅋ 실제 플레이 영상들을 한번 담아봤으니 구경해보세요! 편집같은거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니 한번 여기다 정리해서 적어볼께요. ASUS RX 9070 XT 그래픽카드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PC스펙입니다. CPU ntel® Core™ Ultra 9 Processor 285K 메인보드 MSI MEG Z890 UNIFY‑X Motherboard 메모리 G.SKILL Trident Z5 CK RGB DDR5‑8800 CL42 48GB (2×24GB) CPU 쿨러 DeepCool MYSTIQUE 360 All‑in‑One Liquid Cooler SSD WD_BLACK™ SN850X 4TB NVMe SSD 파워 서플라이 ASUS ROG THOR 1600T Power Supply 케이스 Zalman P40 DS PC Case 모니터 삼성 S49DG910, 49인치 32:9이나 QHD를 위해 분할화면으로 테스트진행 이번에 글을 적으면서 찾아봤는데 모든 테스트 부품은 .. 컴퓨존에서 구매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3D 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뚜껑을 닫고 했는데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ASUS PRIME RX 9070 XT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평균 온도는 60도 안팎으로 꽤나 훌륭한 쿨링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총평 게이밍 그래픽카드로도 손색이 없는 RX 9070 XT는 5070Ti와 비슷한 등급이지만 어느 특정 게임에서는 RTX 5080이랑 비슷하게 될 정도로 그래픽카드와 드라이버가 모두 환상적인 콜라보를 보여줄 때도 있었습니다. 가성비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께는 좋은 그래픽카드 추천이 될 것 같습니다.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217151&BigDivNo=4&MediumDivNo=1016&DivNo=2042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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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OLED DIMM’” V-Color MANTA OLED XFinity+ 64GB DDR5-8000 CL40 리뷰 DDR5가 모든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클럭 메모리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가격은 내려가고, 보급 속도는 빨라졌다. 그 와중에 V-Color가 RGB를 넘어 “메모리 모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얹는” 실물을 내놨다. 이름은 MANTA OLED XFinity+, 이번에 다룬 구성은 64GB(32GB×2) DDR5-8000 CL40 킷이다. “속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정보 표시로 새로운 개성을 표출” 오버클러커·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다. 기본 프로파일은 8000 MT/s(PC5-64000), 타이밍은 40-56-56-128, 동작전압 1.35V. 288핀 언버퍼드 DIMM, 온다이 ECC 설계이며 Intel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8000MT/s급 세팅·보드 QVL·메모리 컨트롤러 수율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쉽게 권하기 어렵다.” 하드웨어 디자인과 OLED.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위에 상단 ARGB 디퓨저를 더했고, 한 장의 모듈에 소형 OLED 패널을 통합했다. 외부에서 실제로 보이는 슬롯 위치를 고려한 구성으로, 표기 정보는 프로파일(XMP/EXPO), 용량, 속도, 타이밍, 전압, 온도 등이다. 패키지에는 메모리 모듈과 일체감 있는 외형을 위한 ARGB ‘필러’ 모듈(별매)까지 고려했다. 방열판은 두껍고 묵직하며, 고클럭 구동과 OLED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소 발열까지 감안했다. 테스트 환경. 인텔 Core Ultra 9 285K MSI MEG Z890 Unify-X Z890 계열은 고속·CUDIMM 운용 안정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벤치마크는 AIDA64(대역폭·레이턴시), SuperPi, WinRAR, 그리고 1440p 게임 3종(Battlefield V, Sid Meier’s Civilization VI, DOOM Eternal)을 사용했다. 설명: AIDA64에서 읽기/쓰기/복사 대역폭은 동급 8000MT/s 경쟁 키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레이턴시는 CL40 한계 내에서 상위권에 근접했다. SuperPi·WinRAR에서도 8,000~10,200MT/s급 하이엔드군과 미세한 차이권. “JEDEC 4800 대비 66.6% 높은 전송속도라는 체급 자체가 체감 성능의 바닥을 끌어올린다.” 게임 성능 경향. 1440p 환경에서는 메모리 차이에 따른 FPS 격차가 크지 않다. 주요 타이틀에서 상위권 DDR5 키트들과 1~3FPS 내 박빙이며, 메모리 클럭 상승의 이득은 CPU 바운드 상황에서 더 분명해진다. “고클럭 DDR5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일관성과 반응성에서 기여를 체감하는 편이다.” 호환성과 운용 난도. 8000MT/s는 보드 QVL, BIOS 성숙도, CPU IMC 수율이 삼박자로 맞아야 한다. 인텔 Z890급 단일 DIMM A 채널 보드가 유리하고, AMD AM5도 최신 AGESA·메모리 트레이닝이 뒷받침돼야 안정 범위가 넓어진다. “플러그앤플레이 기대치보다는 튜닝 전제를 둬야 하는 영역이다.” 참고로 미국 기준 399.99달러로, 비-OLED 동급 대비 약 20달러 프리미엄. 기능적으로는 상태 표시 이상의 개입은 제한적이지만, 가독성 좋은 실시간 정보와 디자인 차별성이 명확하다. 장점: 8000MT/s 성능과 성숙한 안정성, 두툼한 히트스프레더와 135mm급 쿨링 철학의 연장선, XMP/EXPO 동시 지원, 고급스러운 일체감과 OLED 표시로 완성된 시각 경험. 단점: 극상위 클럭 특성상 세팅 난도가 존재, 플랫폼·개체 수율 의존도가 크며, OLED의 기능성은 아직 정보 표시 수준에 머문다. 결론. “MANTA OLED XFinity+는 ‘빠른 메모리’ 위에 ‘보는 즐거움과 상태 인지’를 얹어 DRAM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64GB DDR5-8000 CL40이라는 체급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고, OLED는 튜닝·모니터링과 쇼케이스를 겸하는 신규 가치 제안이다. 하이엔드 메모리를 제대로 다룰 준비가 된 사용자에게, 성능과 미학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제품 정보: MANTA OLED XFinity+ / 용량: 32GB×2(64GB) / 속도: 8000 MT/s(PC5-64000) / 타이밍: CL40-56-56-128 / 전압: 1.35V / 규격: 288핀 UDIMM, 온다이 ECC / 프로파일: Intel XMP, AMD EXPO / 방열: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 상단 ARGB + 단일 모듈 OLED / 가격: 399.99달러 / 출시: 2025년 10월.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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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리 팬을 사용하는 중에 L-Connect 3 소프트웨어의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연결이 자주 해제되고 풀로드로 팬이 도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겪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해당 문제는 이전부터 계속 언급되어 왔고, 리안리 측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고치고 있는데 그래도 역시 메인보드에서 전력공급만 받고 팬 컨트롤은 소프트웨어로 밖에 못하는 구조상 이와 관련된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 버그를 피한 방법을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오스 상 팬 컨트롤을 자동감지(혹은 Auto)에서 PWM이나 DC로 변경 메인보드의 기본 팬 커브를 사진찍어놓거나 기억한 후 최대속도로 변경 부팅 후 L-Connect 3 에서 사진 찍어둔(혹은 기억해둔) 메인보드의 기본 팬커브로 팬속 설정 리안리 팬이 갑자기 인식이 풀리거나 혼자 풀로드로 도는 버그는 메인보드에서 팬으로 공급되는 전력이 불안정하거나 부족할 때 생기는 것으로, 메인보드에서 설정하는 팬속을 최대로 설정해둠으로써 전력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두고 팬속도 조절을 L-Connect 3에서 메인보드와 동일한 설정으로 변경시켜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25H2로 업데이트 후에 생기는 버그는 해당 업데이트를 삭제하고 L-Connect 3를 다시 설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 버그가 없었습니다. 리안리 팬 이쁘고 성능도 좋은데 진짜 왜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팬 컨트롤을 하게 만들어둔건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ㅠㅠ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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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못하고 결제했습니다! 계속 화이트 케이스를 써왔는데.. ASUS ROG STRIX Helios White Edition 인데 비싼건데 마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안버리고 계속 쓰고 그랬는데 본체 자체가 원래.. 화이트 컬러의 본체이다보니 매번 사진 찍거나 그럴때마다 맞지 않는게 되게 맘에 안들었어요 ㅋㅋ 비싸서 쓴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써왔던걸 이번에 체험단 리뷰도 할겸 겸사겸사 케이스도 구매했습니다. 맨처음 썸네일만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분리되는 모니터가 별도로 들어있는 케이스더라구요 ㅋㅋㅋㅋ 모니터도 모니터인데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라이저 장착 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파워부분이 구멍이 뚫려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딱 이 제품이 그걸 지원하네요 ㅋㅋㅋ 디스플레이랑 거치대랑 다 제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구성 측면, 전면 모두 팬이 장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나중에 DIY로 하드보드지 잘라 램 스팟쿨링하는 관로 짜서 만드는것도 괜찮을지도..?) 어찌됐든 기대중에 있습니다. 제세공과금 내야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기에!! ++ 사실 RTX 5090을 받는 것보다..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이렇게 세개를 받고 싶은 건 욕심이긴합니다 ㅋㅋㅋㅋ RTX 5090 AMP는 이미 있어서.. 없는 것들 채워서 컬렉션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득그득하답니다 ㅋㅋㅋㅋ RTX 5090 →소비자가 439만원 RTX 5080 →소비자가 186만원 RTX 5070 Ti →소비자가 136만원 RTX 5070 →소비자가 88만원 합하면 410만원..ㅋㅋㅋㅋ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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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문양 집현전 단청 한글 체리 PBT 염료승화 케데헌 굿즈 키캡 이번에 한글날도 기념해서 한글 키캡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강하게 들어 구매해본 몬스타기어의 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집현전 한글 PBT 키캡을 구매해봤습니다. 키캡의 포장박스는 무지박스에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키캡이 쌓여있는 듯한 일러를 그려놓고 한쪽에 구멍을 뚫어 키캡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포장재를 오픈해보면 이렇게 한글로 되어 있는 매력적인 키캡이 눈에 딱! 나타납니다. 해당 키캡 말고도 아래 더 키캡이 있는데 바보같이 그건 안찍었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제이웍스에서 판매중인 ASUS ROG AZOTH AZOTH는 85키 75% 키보드입니다. 키캡을 빼기 위해서는 전용 도구가 있어야 하는데 두번째 사진 보면 키캡이 겹쳐있는데 아래칸에 키캡을 제거하기 위한 전용 도구도 같이 제공되어 해당 도구를 이용해 키캡을 제거해줬습니다. 제가 쓰던건.. 9개월이나 쓰다보니 되게 때를 많이 탔더라구요.. 검은색이라 티가 안났을 뿐이지.. 게임 하다보면 손에 땀이 많이 나서 ㅎㅎ AZOTH의 키캡을 모두 제거하고, 가츠 한국중앙박물관 키캡을 하나씩 장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측 아래 Alt, Fn, Ctrl은 키캡 자체가 좀 작은 키캡이여서 첫번째 칸에 있던 키캡은 장착이 안되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AZOTH 원래 키캡 세개는 다시 꽂아놔야 할까... 고민을 했는데 아랫칸에 제 키보드 키캡에 맞는 Alt, Win, Ctrl 키를 발견..!! 진짜 십년감수한 느낌으로 장착을 마무리 했습니다. 짜잔! 가츠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키캡을 모두 장착했습니다! 뭔가 귀엽지 않나요? ㅋㅋ 정신없어 보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정신없진 않습니다(?) 한글 키캡이 너무 이뻐요 ㅋㅋㅋㅋㅋ 이렇게만 끝내면 아쉬우니 디테일 컷들을 추가해봅시다. 한글 키캡이지만 기존의 키에 있던 반대되는 키들이 아랫쪽에서 볼 수 있도록 각인이 되어 있는데요. 기존 AZOTH 키캡은 영문버전이라 알파벳만 한가득 있었던 반면 국립중앙박물관의 한글 키캡은 한글이 더 강조되어서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합니다 Alt에 있는 꽃 모양은 육엽 연화(연꽃) 무늬라고 합니다. 유교적으로는 군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이건 육엽연화문양인데 백양사 쌍계루에 있는 무늬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배경에 새겨진 키캡의 폰트는 붓글씨로 적은듯한 폰트를 사용하여 ㅕ, ㅛ 에 여백이 살짝씩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자주 사용되는 왼쪽 키배열들은 자주 사용되는 키는 강조될 수 있도록 무늬를 적용한 반면 자주 사용되지 않는 키들은 나무 패턴이 적용된 키캡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의 건축물처럼 보이도록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일 많이 사용될 일, 이, 삼, 사 그리고 ㅂ,ㅈ,ㄷ,ㄱ ㅁ,ㄴ,ㅇ,ㄹ 캬.. 이런 맛에 키보드 키캡을 바꾸는 구나.. 왜 키캡을 바꾸고 키보드 덕질을 하게 되는지 경험해본 후기였습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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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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