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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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리뷰/사용기
다시 돌아온 레이저 라인업 소개입니다. 이번에는 컴퓨터로 써보는데 와.. 확실히 편하군요 그래서 기능들을 조금 이용하여 가시성을 높여볼까 합니다. 레이저의 마우스는 키보드와 더불어 핵심 수익 수단입니다 또한 센서를 개발하는 Pixart사와 계약을 맺어 가장 최신 센서가 나올 경우 레이저에게 독점 공급하게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가성비를 조금 떠나 단순 깡 성능에서는 레이저에 비빌 마우스들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레이저 데스에더 시리즈 레이저 매출이 데스에더 v3의 성공으로 확 뛰었다고 말할만큼 데스에더는 마우스를 넘어 레이저의 주력 시리즈입니다. 비대칭 쉘을 가지고 있으며 v3까지는 무게감이 있었지만 이번 v4는 정말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또한 페이커 콜라보를 통해 페이커 데스에더 v3 pro (페브삼)을 출시했습니다. 보급형 에센셜부터 pro 라인업에 가장 빠른 v4출시까지 또한 레이저 답지않게 rgb를 아예 과감하게 제거한 점 또한 눈여겨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v3 부터) 레이저 바이퍼 시리즈 특유의 딱정벌래같은 쉘이 멋진 마우스입니다 바이퍼 얼티메이트까진 측면 버튼을 포함해 완벽한 대칭이였으나 v3에는 비대칭 쉘로 출시하였습니다. v2 pro v3pro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있으며 바이퍼 얼티메이트의 경우 다양한 콜라보 (사이버펑크, 페이커, 오버워치, 산리오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시리즈 마우스계의 블랙위도우시리즈 같은 친구입니다. 상당히 무한휠 등 도전적인걸 많이 시도하며 특히 rgb에 있어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사진 속 v3를 보시면 아실 수 있다시피 마우스 휠, 쉘 중앙을 넘어 이젠 하단에까지 rgb를 추가하였고 이 전작인 바실리스크 얼티메이트의 경우 측면 버튼 사이에도 rgb를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v3로 안 이어진게 아쉽네요 ㅠㅠ) 앞의 바이퍼 시리즈와 비슷한 수의 라인업을 보유했으며 특이사항으로는 상당히 많이 무겁고 바이퍼, 데스에더와 달리 v3에서도 사이드의 고무를 유지했습니다. 레이저 코브라 시리즈 가장 최근 출시된 시리즈입니다. 쉘은 대칭이지만 측면 버튼은 왼쪽에만 존재합니다 중국에서는 바이퍼 미니 라는 이름으로 출시하였다네요 최근 출시된 시리즈 답게 아직 라인업이 노멀, 프로, 하이퍼스피드 밖에 없습니다. 전반적인 rgb배치는 바실리스크와 비슷합니다. 특징으로는 데스에더, 바이퍼, 바실리스크 는 모두 마우스가 커 손이 작은 사용자들에게 잘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코브라는 작습니다! 작은 손을 위한 마우스 같네요 사이드는 고무입니다. 레이저 나가 시리즈 보시는 바와 같은 사이드 버튼 교체가 가능한 다버튼 마우스입니다 한창 시장에 다버튼 마우스들이 쏟아져 나올 때가 있었으나 거의 유일하게 맥을 이어가는 다버튼 마우스인것 같습니다. 뒤에 다룰 타르타로스와 비롯해 제가 아직 보유하지 못한 마우스네요 ㅠㅠ 측면 버튼에도 rgb가 들어온다는점이 매력적이여서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라인업으로는 트리니티(노멀), x, 프로, 왼손잡이용, v2, 하이퍼스피드 등 생각보다 다양하게 출시되었습니다. 레이저 타르타로스 시리즈 이걸 과연 키보드로 해야할지 마우스로 해야할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나가와 한번에 다루면 좋을것 같아 마우스로 넣었네요 사실 공식적으로는 키보드에 속하긴 합니다. 작업자 분들이 쓰시면 좋은 한손 키보드 입니다 특징으로는 팜레가 기본 부착되어있다는점..? 이 외에도 프로(사무용), 버티컬, 오로치, 맘바(단종) 등 잡다한 제품들이 남아있으나 시리즈 로 부르기에는 애매하고 맘바는 단종되어 뺐습니다. 사진은 제가 보유하고있는 바실리스크 얼티메이트 바실리스크 v3 바실리스크 v3 프로 바이퍼 얼티메이트 데스에더 v2 pro 코브라 프로 입니다. rgb없는 제품은 구매하지않는다는 제 나름대로의 신조에 따라 데스에더와 바이퍼 v3라인업은 구매하지 않을듯 하네요 앞으로 레이저 마우스를 찾아보실 때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다음번에는 헤드셋으로 돌아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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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키보드를 찾아보다보면 상당히 많은 제품군에 뭐가 뭔지 몰라 혼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각 키보드 라인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시리즈 레이저가 하고싶은걸 하는 메인 라인업입니다 기계식 축을 사용하고 rgb광량이 쌘 편입니다. 최근 10년전 데스스토커 얼티밋 이후로 처음 lcd화면을 도입했으며 레이저 최초로 핫스왑도 도입했습니다. 축은 3가지가 존재하며 라인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화이트라인업을 유일하게 보유한 키보드입니다. 레이저 헌츠맨 시리즈 블랙위도우보다는 조금 더 성능을 챙기는 라인업입니다 래피드트리거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됩니다 광축이며 각 축마다 스테빌이 들어가 있지만 광량은 블랙위도우보다 조금 부족한 면을 보여줍니다. 레이저 오나타 시리즈 메카-멤브레인 이라는 정말 독특한 축을 지닌 키보드 라인업입니다. 헌츠맨의 철컥거리는 타건감에 멤브레인이 합쳐진 한번쯤은 눌러보면 좋은 타건감을 지녔습니다. 키보드 아래쪽에 흰색 판을 깔아둬서 광량이 정말 좋습니다. 또 콜라보를 (포켓몬, 산리오) 자주 하는 시리즈 입니다. 레이저 데스스토커 시리즈 로우 프로파일 기계식 키보드 라인업입니다 10년 전부터 있던 라인업이지만 최근 블랙위도우v4 로우 프로파일이 출시되며 정체성이 약해진듯 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그 외에도 조로(모바일) 사이노사(단종) 프로 시리즈(사무용, 단종) 이 있으나 라인업이라 하기엔 너무 제품군이 적어 이번에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전 현재 블랙위도우 v4 75(메인) 헌츠맨 v2 tkl 오나타 v3 사이노사 프로 블랙위도우 v3 mini 하이퍼스피드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이저 키보드를 찾아보실 때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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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컴퓨터 주변기기를 특히 게이밍 된련된 주변기기를 찾다보면 누구든 한번씩 들어본 기업이고 또 까리한 디자인에 끌려 제품들을 구경하게 됩니다 이때 너무 많은 제품과 모델명에 혼란을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공통된 네이밍을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공통 V V+숫자 는 세대를 나타냅니다. V2 는 2세대 V3는 3세대 대부분의 경우는 전작에 비해 개선되거나 업그레이드 되어 나오지만 디자인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X X 는 염가형 입니다 기본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대신 몇몇 기능이 빠지거나 성능이 살짝 떨어집니다. HYPER SPEED 하이퍼 스피드가 붙으면 전부 무선입니다. 프로에 비해 싼 맛으로 무선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무선모델에 비해 무선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Pro 프리미엄 라인업니다 주로 일반모델에 무선기능+a(LCD, RGB 등)을 추가하여 나옵니다 성능은 별 차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얼티메이트 일반 버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올라간 0.5세대 업그레이드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러나 테스트처럼 몇가지 기능을 추가하기도 하죠 ex) 바실리스크 얼티메이트의 측면버튼 rgb, 크라켄 얼티메이트의 주면 rgb(이는 크라켄v4로 발전) Mini 키보드의 경우는 60배열 마우스의 경우는 쉘 크기가 작게 나옵니다 다음편에는 키보드 시리즈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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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게이밍 존 사용 후기 개인적으로 휴대용 기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스팀덱이 참 고마워요. UMPC라는게 스팀덱 이전에도 있긴 했지만 진짜 일부 마니아층만 이용하고 제조사도 영세한 곳이 많았는데 어찌되었건 스팀덱 이후에는 ASUS라던가 MSI, 레노버 같은 중견 또는 대기업들이 UMPC 시장에 참여하면서 UMPC의 질이 많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거든요.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에 스팀덱만 이용하다가 올 7월쯤 조텍 게이밍 존 특가때 구입하고 사용한지 3달 정도 된 거 같은데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사용 후기를 한번 남겨볼까 합니다. 막강한 OLED 디스플레이 지금 아마 리전고2가 OLED를 탑재하고 출시한다고 하지만 스팀덱을 제외하고 OLED를 탑재한 UMPC가 없죠. 그리고 스팀덱도 따지고 보면 UMPC보다는 게임기에 가까우니 UMPC에서 OLED는 조텍 게이밍 존이 유일합니다. LCD라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OLED도 번인 현상이라는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OLED의 색감을 한 번 맛보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죠.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닮은 그립감 엑스박스가 콘솔로는 좀 무너져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컨트롤러 만큼은 듀얼쇼크나 프로콘을 압도하죠. 조텍 게이밍 존의 경우 엄밀히 말하면 엑스박스 컨트롤러와 똑같지도 않고 대칭형 컨트롤러지만 뭔가 인체공학적으로 그립감이 좋아요. 그리고 일반 컨트롤러에서도 흔히 찾아보기는 힘든 아날로그 스틱 부분 다이얼이나 후면에 위치한 트리거 감도 조절 등은 진짜 게이머를 위한 UMPC라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로그앨라이에는 없는 스탠드도 있고요 ㅋㅋ 게이머를 위한 하드웨어적인 완성도는 UMPC 중에서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쁘지 않은 칩셋 성능 솔직히 익스트림 z2가 나온 시점에서 존에 내장되어 있는 8840U는 전세대의 익스트림z1과 성능이 비슷해서 최강의 성능 막 이런건 아니에요. 그런데 익스트림z2를 만저보진 않았지만 막 다이내믹한 성능 향상이 있을 거 같지도 않단 말이죠. 그런 점을 생각해보면 요즘 특가도 많이 하는 조텍 게이밍존이 가성비가 상당히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69만원에 구입했는데 지금 MSI z익스트림2 탑재 모델이 129만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엄청나죠. 돈이 2배 차이난다고 해서 성능이 2배 차이나는 건 아니니깐요. 결론, 시기가 아쉽긴 한데 가성비는 현시점에서 최강 배터리는 좀 아쉽다. 게이밍 존에 있어서 저는 대게 만족해서 쓰고 있고 별 다른 불만은 크게 없어요. 다만, 좀 아쉬운 게 배터리인데요. 배터리 용량이 로그앨라이 X의 절반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정말 빨리 닳습니다. 스팀덱의 경우는 성능이 낮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냥 포기하고 720p로 쓰거든요? 그런데 게이밍 존을 굳이 720p로 나춰가면서 쓰고 싶지는 않던데 … 이렇게 되면 문제가 고사양 게임의 경우 거의 1시간 정도면 배터리가 앵꼬나요. 솔직히 많이도 자주 게임을 하는 편도 아니고 요런 무거운 핸드핼드로 4~5시간 할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2시간은 되야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위쳐3 정도의 게임이면 1시간 30분이 안되서 끝나더라고요. 밖에서 쓸 때는 솔직히 보조 배터리가 필수인 거 같아요. 결론, 출시시기는 아쉽지만 현시점 가성비 최강 조텍 게이밍존의 출시가가 99만원대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경쟁자들인 MSI 클로 +8이나 로그앨라이 X 같은 경우에 30만원 정도 차이가 났었죠. 그리고 지금 조텍에서 이게 시장 반응이 좋지 않아서 인지 자주 할인을 하고 있는데 69만원에 구입을 한다면 진짜 동급 최강 가성비인 거 맞아요. OLED 디스플레이에 하드웨어 완성도에 준수한 칩셋 성능에 진짜 가성비가 높은 제품인 거 같아요. 최근에 또 할인하는 거 같은데 UMPC 없으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도 될만한 제품이네요.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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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do 레트로풍 넘버패드 리뷰 최근에는 가성비 프로콘으로 유명하지만 8bitdo라는 회사의 근본은 역시 레트로인데요. 특히, NES나 FC 같은 8bit 시절 게임기에서 영감 받은 물건을 기깔나게 잘 뽑죠. 게 중에는 지난번에 리뷰했던 NES 마우스 같은 기괴한 물건도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뭐 .. 일단 디자인은 이쁘니깐요 ㅋㅋ 아무튼 제가 8bitdo 물건 중 디자 인말고도 꽤나 잘 쓰는 물건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넘버 패드인데요. 요즘 기계식 키보드가 유행하고 넘버패드를 비선호하다보니 가지고 싶은 키보드가 넘버 패드 리스 키보드인 경우가 많은데요. 저 또한 패드 없는 87배열 키보드를 쓰다가 간혹 회계와 관련된 일을 할 때에는 넘버패드를 사용하면서 일을 볼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많이 비효율적이긴 하지만 넘버패드를 하나 따로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요걸 구입하게 되었어요. 8bitdo 넘버 패드 같은 경우에 기본적인 특징은 유무선 넘버 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연결방법은 블루투스, 유선, 2.4hz 리시버 이렇게 3가지 연결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사무실 PC에서는 리시버를 물려서 사용하고 굳이 게임패드가 없는데 에뮬레이터로 게임을 하고 싶으면 요걸로 어떻게 게임패드처럼 이용 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ㅋㅋ 그리고 이 제품이 멋 뿐만아니라 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계산기로 이용 가능하며 윈도우 계산기 어플과 연동된다는 점인데요. 넘버패드에 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계산기를 쓰거나 아니면 윈도우의 계산기 어플을 불러오기해서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요 제품은 멋과 기능을 동시에 가진 제품이라 지금도 잘 애용하는 템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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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게시글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적어봅니다.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방송을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껍니다. 혹은 개인적으로 PC를 여러개 사용해야 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그러한 분들이 각자 PC에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을 보다보면 저 좁디좁은 책상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여러개 두고 쓰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누구나 다 생각하는 생각이였는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나 배포했습니다. 바로 Mouse without Borders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네트워크 환경을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각자 서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서로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프로그램이죠. 물론, 버그도 살짝 있긴한데.. 2024년 이후로 패치를 진행하고 있지 않아 사실상 유기된 프로그램이라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만 이만한 프로그램이 잘 없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다운로드 방법] https://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35460 해당 프로그램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다운로드를 누르게 되면 msi 프로그램이 하나 설치 될 것입니다. 처음 설치할때는 마우스와 키보드가 각각 필요합니다. 여분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없다면 한개의 PC를 설치할때 아래 프로그램 세팅하기까지 모두 세팅을 해놓고 그 다음에 다음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여러번 번갈아서 끼워야 해서 불편할껍니다 ㅎㅎ;; 이러면 설치가 끝난 것입니다. 별거 없죠? [프로그램 세팅하기]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하면 되게 허접한 프로그램 실행창이 뜹니다.. 여기서 내용을 잘 보셔야 하는데요. Let’s get started 시작해봅시다. We need to know if you have already set up Mouse w/o Borders on the computer you want to link to. 연결하려는 다른 컴퓨터에 Mouse without Borders가 이미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Have you already installed Mouse without Borders on another computer? 다른 컴퓨터에 Mouse without Borders를 이미 설치했습니까? 이 내용은 말 그대로, Mouse without Borders를 양쪽에 설치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내용이 잘 못 설명된 것이 있습니다. 이건 설치를 했냐고 물어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메인 컴퓨터냐, 보조 컴퓨터냐.. 이걸 묻는 것과 같습니다 ㅋㅋ;; 왜냐면 Yes를 누르게 되면 이 화면이 나올꺼구요. No를 누르게 되면 이런 화면이 뜰껍니다. 여기서 프로그램을 세팅할 때 중요한 점은 “먼저 키는 컴퓨터”를 메인 PC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즉, 마우스와 키보드가 연결되어 있는 PC가 메인 PC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여기서 Yes는 메인PC, No는 서브PC에서 선택 후 입력을 해주시면 됩니다. No를 선택한 서브PC는 메인PC에서 입력되어서 창이 바뀌기 전까지 SECURITY CODE가 떠있는 화면 그대로 있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Yes (메인PC)에서 입력 후 LINK를 클릭하면 이런식으로 링크 연결을 시도하는데요.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그리고 서브PC를 보면 서브PC도 비슷한 화면이 출력될껍니다. 그러면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뜨고 DONE을 눌러주시면 이렇게 설정 창이 뜨면 완료가 된겁니다. 모니터 부분을 끌어다가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 지금 보이는 위치 그대로가 마우스가 맞닿는 부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LIQQGJF PC의 화면 우측으로 쭉 가면 I6G59O9 PC의 화면 촤측에서 마우스가 나타납니다. Other Options 설정 설명 [참고] : 해당 옵션 설정은 메인PC의 설정을 따라갑니다. 서브에선 암만 바꿔도 인식 안됩니다. 옵션 설명 Wrap Mouse 마우스 포인터가 화면 가장자리에서 반대편으로 이어지도록(무한 스크롤) 할지 설정 Share Clipboard 컴퓨터 간 클립보드(복사/붙여넣기) 공유 Transfer file 드래그 앤 드롭 등으로 파일 전송 가능 Hide logo from Logon Screen 윈도우 로그인 화면에서 프로그램 로고 숨김 Hide mouse at screen edge 마우스가 화면 끝에 있을 때 포인터를 숨김 Draw mouse cursor 마우스 커서를 강제로 표시 Validate remote machine IP Address 연결 시 상대 컴퓨터의 IP 주소를 검증 Same subnet only 동일한 서브넷(네트워크 구역)에서만 연결 허용 Disable CAD 원격에서 Ctrl+Alt+Del 키 조합 비활성화 Block Screen Saver on other machines 연결된 다른 컴퓨터의 화면 보호기 실행 방지 Move mouse relatively 마우스 이동을 상대 좌표로 처리 Block mouse at screen corners 마우스가 화면 모서리로 이동하는 것 차단 Use Key Mappings 키보드 매핑 기능 사용 Show clipboard/network status messages 클립보드 및 네트워크 상태 메시지를 화면에 표시 추천하는 기능 Share Clipboard → 메인PC에서 복사한 텍스트, 이미지를 서브PC에서 붙여넣기를 할 수 있음. (반대로도 가능) Transfer file → 내가 옮기고자 하는 파일들을 서브PC로 끌어다 놓을 수 있음 (저장은 바탕화면에 폴더가 만들어짐) Validate remote machine IP Address / Same subnet only → 보안을 위한 필수 Block ScreenSaver on other machines → 화면 보호기 차단. 단축키 설정(필수) Switch between machines, Ctrl+Alt+… Ctrl+Alt와 함께 지정된 키(F1/F2/F3/F4 등)를 눌러 컴퓨터 간 전환 Show Settings Form, Ctrl+Alt+M 설정 창 열기 Exit the application, Ctrl+Alt+Shift+Q 프로그램 종료 Lock machine(s), Ctrl+Alt+L 현재 컴퓨터(또는 모든 컴퓨터) 잠금 Reconnect to other machines, Ctrl+Alt+R 다른 컴퓨터에 재연결 Custom screen capture, Ctrl+Shift+S 스크린 캡처 Switch to ALL PC mode 모든 컴퓨터를 동시에 제어할 모드로 전환 (활성/비활성 가능) Easy Mouse 마우스 제어를 단순화하는 기능 활성/비활성 Toggle Easy Mouse, Ctrl+Alt+… 단축키로 Easy Mouse 모드 전환 여기서 제일 중요한겁니다. mosue without borders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나로 쓰기 위해 있는 것이지만 중요한 점은 이 하나로 쓰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능이 게임에서는 생각보다 불편하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Easy Mouse라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전체화면 게임중에 마우스가 밖으로 나가는 일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Toggle Easy Mouse, Ctrl+Alt+단축키 를 통해 Easy Mouse를 Enable에서 Disable을 만들어야 마우스가 컴퓨터에 갇힙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 Easy Mouse는 꼭 세팅하시고 쓰셔야 합니다. 이상. 프로그램 추천을 위해 끄적여본 글이였습니다.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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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한 개만 쓰시는데 컴퓨터가 두 대나 있는 이유가 뭐에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직장동료나 카페 같은 곳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다보면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때 이런 사진 하나 찍어서 보여주면 맨 처음엔 이해 못하더라구요 이렇게 보여주면 대부분 “이게 뭔데?” 라고 하는데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아 이게 분리화면으로 쓰는구나 하실테지만 제 직장 동료분들이나 지인분들은 컴퓨터를 잘 아는 분들이 드믈어서 잘 모르시더라구요 이렇게 보여줘도 이해 못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얘기해줍니다.. “그냥 두 대 다 한 모니터에 쓸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해주면 그 다음 질문은 99% “그럼 마우스랑 키보드 두개씩 써?" 99% 확률로 이 질문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또 저는 설명을 해주죠 “프로그램 설치하면 마우스랑 키보드 하나로 컴퓨터 두 개를 쓸 수 있어요” 마이크로소프에서 받을 수 있는 Mouse without Borders 여기서 컴퓨터 아주 조금이나마 아는 사람이면 “그럼 소리는 한쪽으로만 듣는거야?” 또 이러면 이제 거기서 또 설명을 해주죠 “컴퓨터랑 컴퓨터끼리 3.5mm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면 같이 들을 수 있어요” 실제로 컴퓨터와 컴퓨터를 연결하여 소리를 공유 받는 것은 설정이 어렵지 않죠. 다만, 노이즈가 생길 수 있어서 아이솔레이터 같은 제품을 써야할 순 있지만요 실제로 투컴을 쓰시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 저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저처럼 투컴 쓰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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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쉴드TV 개봉기(with 지금은 고장난) 지금은 Ai로 떡상하긴 했지만 엔비디아와 게임계의 인연을 떼려야 뗄 수 없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에 엔비디아에서 야심차게 가정용 콘솔 비슷한 걸 준비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라인업이 ‘쉴드’라는 라인업인데 제 기억으론 디스플레이가 달린 휴대용 게임기와 TV셋탑박스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지금이었으면 뭔가 통했을 거 같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레트로 게임 열풍이고 뭐고 없었기 때문에 그리 성공하진 못 했어요. 그나마 인기를 끈 게 ‘쉴드TV’라는 제품군인데요. 요게 재미있는 게, 쉴드 TV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이긴 했지만 당시 닌텐도 스위치에 들어갔던 ‘테크라’라는 칩셋을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뭔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묘한 느낌이 있었어요.(결국엔 안드로이드 TV로 생을 마감했지만 ㅋㅋ) 그리고 또 재미있는 건 지금으로 치면 DSLL과 같은 기기 내의 자체 업스케일링 기술이 내장되어 있었는데요. 성능을 따지자면 초기 기술이긴 했지만 코딱지 만큼이라도 성능의 향상이 있긴 했어요 ㅋㅋ 다만, 이 쉴드 TV의 문제가 뭐였냐면 스마트 TV가 대중화되면서 굳이 안드로이드 TV 셋톱 박스를 구매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점인데요. 더군다나 게임 쪽에서도 뭔가 기대할만한게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레트로 게임 에뮬 돌리는 기계인데 휴대용이라면 모를까 대형 TV로 레트로를 돌리고 싶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의 경우 기계가 고장이 나버렸는데요. 파워가 아예 안들어오는 걸로 봐선 아마 추측하기로는 충전기 쪽의 문제이지 싶은데 문제는 c타입과 같은 상용화된 단자가 아니라 독자규격과 같은 단자가 있어서 마땅히 실험해볼 수도 없고 그냥 정크인 채로 남아 있네요. 아무튼 최근에 스팀도 그렇고 ASUS, MSI 그리고 조텍까지 UMPC에 도전하고 있는데.. 지금 시점이라면 엔비디아도 스팀OS를 달고나온다던지해서 한번 더 도전해줬으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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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입한 이름 없는 도킹스테이션 후기 최근에 조텍 게이밍존을 구입하고 난 뒤 저한테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가 32인치 뷰피니티인데, 이 모니터에 포트가 HDMI 포트 1개랑 DP포트 1개만 구성되어 있다보니 스위치2와 존을 물리고 사용하는 저로써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왜냐면 조텍 존의 경우에도 같이 구입한 전용 도킹스테이션이 HDMI 포트를 이용하고 스위치는 말할 것도 없고 .. 그러다보니 계속 HDMI 선을 꼽았다가 뺐다가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한 게 HDMI 셀렉터 혹은 DP 포트가 있는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하는 것이었는데요. HDMI 셀렉터가 가장 간단하긴 하지만 이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고 그냥 네이티브로 DP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게 결국 젤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던 중 한참을 찾다가 난생 처음 알리라는 걸 이용했고 4만원 초반대의 도킹스테이션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놀라웠던게 국내에 유통되는 아모란다 도킹스테이션이라는 물건하고 완벽하게 똑같이 생겼는데 가격은 절반도 하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중국넘들한테 믿음은 가지 않지만 과거 동대문시장 물건을 백화점에서 택갈이해서 사용했다고 하던 기사가 생각나서 속는 셈치고 구입을 해봤어요. 일단 구성품부터 살짝 놀랬는데요. 도킹스테이션 본체랑 USB4.0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더라고요? 저보다는 여기있는 행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USB4.0 케이블 선 자체만 하더라도 가격이 상당한데 4만원 초반대에 도킹스테이션이랑 이걸 준다는 게 진짜 놀랍긴 하더라고요 ㅋㅋ 참고로 이 도킹스테이션의 경우 실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100W 전력을 받아 내보내는 것이 가능하고 HDMI 포트2개에 DP포트1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썬더볼트 혹은 USB4.0을 지원하는 기기만 있다면 3개의 모니터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희집은 모니터도 한 개고 해서 제가 뇌피셜로 DP포트에 물려서 사용하려고 했던 것처럼 조텍 게이밍존에 꼽아서 사용해봤는데요. 역시나 별 무리없이 DP 포트로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실험은 .. 닌텐도 스위치로 해봤는데 그건 그냥 충전만 되더라고요. 제가 듣기론 닌텐도 같은 경우에 정확한 전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모든 서드파티에서 지원하지는 않는걸로 알아요. 다음으로 넘어가서 스팀덱을 연결해봤는데요. 스팀덱은 화면 출력이 가능했어요 ㅋㅋㅋ 여담으로 제가 IT보다는 게임에 더 관심이 많다 보니 스팀덱도 더블 모니터가 가능한가에 대해서 실험해보고 싶었지만 왠지 안 될 것도 같고 의미도 없을 꺼 같아서 실험을 해보진 않았네요. 아무튼 알리에서 도킹스테이션 뽑기는 꽤나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하도 비슷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추천드리기는 애매하지만 국내에 유통되는 유사 제품이 택갈이가 아닐까 의심해보게 되는 하루였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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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do 비효율 마우스 리뷰 레트로 물건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8bitdo라는 브랜드를 들어보셨을텐데요. 여기 업체를 최초에는 슈퍼패미컴 복각 컨트롤러라던지 얼티밋 컨트롤러라던지 그런 게임기 주변기기로 유명했었죠. 그러다가 조금씩 발을 넓히더니 최근에는 키보드, 마우스와 같은 PC 주변 기기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레트로를 표방하는 만큼 감성은 있지만 기괴한 물건들이 가끔 나오는 거 같은데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도 마찬가지에요. 딱 북미판 NES(패미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해서 상당히 그 게임기 모습이 많이 떠오르는데요. 감성을 챙긴 만큼 효율은 좀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좌클릭, 우클릭 버튼부터 말씀드리면 NES 게임패드의 A버튼과 B버튼으로 디자인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만큼 크기가 작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눌러야 하죠. 그리고 디자인을 위해서 효율을 포기하고 스크롤을 내리는 다이얼이 빠진 대신 좌클릭, 우클릭 사이에 터치패널이 적용되어서 그쪽을 통해서 스크롤을 내릴 수 있는데요. 좀 놀라운 건 다이얼 형태가 낫긴 낫겠지만 터치가 잘 먹힙니다 ㅋㅋㅋ 은근 비싼 부품을 넣었나봐요. 그리고 왼쪽에 보시면 십자패드가 있는데요. 이쪽은 키보드의 방향키를 대체할 수 있으며 방향키 방향도 마우스의 머리 방향이 위쪽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마우스에 달린 모든 디자인 중 가장 유용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건 .. 다른 마우스에도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 그리고 패미콤이나 게임보이 같이 버튼이 2개 밖에 없는 레트로 게임의 에뮬레이터를 이용하면 이걸로 방향키 지정하고 좌클릭, 우클릭을 각각 A버튼 B버튼으로 지정하니 게임도 가능하긴 하네요 ㅋㅋ 참 재미있는 물건입니다. 여담으로 이거 후속으로 나온 게 있던데 걔는 좀 평범하게 생겼더군요 ㅋㅋ 이상으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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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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