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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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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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359만 4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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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Ⅴ’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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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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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아이폰 에어, 중고 시장에서 인기 “죽었다던 모델, 아직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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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HYTE THICC Q80 TRIO, 누수 위험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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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The God Slayer 공식 발표… 2027년 출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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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갤럭시코리아, RTX 5070 Ti HOF GAMING BLACK D7 1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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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에서 안예은 스페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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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이쯤에서 적어보는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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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방금 독수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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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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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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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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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도 이만 퇴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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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바쁘다보니 출첵 또 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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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젊었던 20대, 그 날의 추억을 50이 넘어서 돌아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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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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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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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도 힘들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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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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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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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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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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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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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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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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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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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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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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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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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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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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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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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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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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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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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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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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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인텔 코어 울트라7
뭔지 아시는분! 고라니 입니다. 엄청큼 ㅡㅡ;; 부억 창문 앞에 어머니가 이것 저것 심었는데 누군가 조잡하게 먹어 버리고 갔음 설마 고라니 이렇게 생각 했는데 낮에 저기서 뭔가 먹고 있네요. 무언가 씹고 있는 얼굴도 마주쳤는데 사진을 못찍음 줌 최대로 땡겨서 찍은거라 화질이 처음에 이사왔을때 어두워만 지면 왜~ 왜에에~ 왜에에 밖에 어떤 미친 x이 술처먹고 고함을 지르나… 비가와도 들리고 눈이와도 들리고 거의 매일밤 들리고 그것도 집 근처를 이동하면서 들리고;; 이때까지 고라니 울음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었거든요.ㅋ 어느날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이젠 적응이 되어서 방금전에도 쉬지않고 왜에에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호랑지빠귀(귀신새) 울음소리… 야밤에 휘파람 비슷한 소리가 동쪽에서 났다가 서쪽에서 나고… 이건 감자연구소 드라마 보다가 알게된 ㅋㅋㅋ 고라니와 귀신새가 같이 울어댈때 마당에서 담배 피다가 소름 돋은적도;; 지리산 흑돼지… 여기는 마트를 가도 고기집을 가도 국내산은 지리산 흑돼지만 있습니다. 이게 적응이 안되는게! 일단 고기 맛은 괜찬은데 피부에 털이… 흑돼지 종특인듯 하지만 피부 깊게 털이 있어서 그런지 털제거가 거진 안되있는 그래서 비계부분 먹을때 뭔가 찔리는 느낌;; 이건 3년차인데도 적응이 안됩니다. 오늘 어머니가 가지고 오신 수육 비계 부분에도 털 ㅡㅡ;; 뱀이나 이런것도 적응이 안되긴 마찬가지 지만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고라니 저건 밤이면 동네를 휘저으면서 왜에에~ 어떤날은 집문 앞에까지 온적도 ㅋ;; 영상에서 울음소리가 두가지 톤?인데 둘중에서 고음 울음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그나마 저음은 저의 동네 그놈??이랑 100% 똑같은 ㅋ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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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오렌지 색상의 iPhone 17 Pro Max가 예상만큼 오래도록 그 색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한 레딧 게시글을 비롯해, 여러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기기가 구매 당시의 선명한 오렌지색에서 점차 의도치 않은 로즈 골드 색으로 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아직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사용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iPhone 17 Pro Max 기기에서 알루미늄 산화와 밀봉층 불균일로 인해 색상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 문제는 알루미늄이 공기와 반응하면서 일어나는 산화 작용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하는 자연스러운 화학 반응이다. 고급 스마트폰의 경우, 애플은 이러한 반응을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강력한 양극 산화 밀봉층을 적용한다. 그러나 이번 특정 생산 배치에서는 보호 코팅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노출된 알루미늄이 반응하면서 색조가 변한 것으로 추정된다. 레딧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색이 변한 부분은 주로 프레임과 카메라 하우징 주변으로, 일반적으로 마모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영역이다. 반면, 다른 복합 소재로 제작된 후면 패널은 여전히 밝은 오렌지색을 유지하고 있어, 산화 현상이 소재마다 얼마나 불균일하게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사진에 달린 설명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처음엔 제 오렌지색 iPhone 17 Pro Max가 로즈 골드로 변했다고 올렸는데, 댓글에선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는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업데이트합니다 — 지금은 훨씬 더 진한 로즈 골드 색으로 변했고, 아이폰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하는 인생이라니… 그보다 더 슬픈 게 있을까요. 원래 오렌지를 원했으니, 애플스토어에 가서 교환이 가능한지 알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핑크 아이폰을 원한 건 아니니까요.” 일부 사용자들은 이 색 변화가 독특하고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돈을 내고 산 원래 색상을 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애플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추가적인 변색 사례가 보고될 때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만약 당신의 iPhone 17 Pro가 이 문제의 영향을 받았다면, 다음 단계를 따라야 한다: 중립적인 조명 아래에서 프레임을 확인해 변색 여부를 정확히 확인한다. 알코올 성분이 포함된 세정제나 거친 천 사용은 피한다. 이런 제품은 산화를 악화시킬 수 있다. 사진 증거를 첨부해 Apple 고객 지원에 문의하고, 매장 점검을 요청한다. 문제가 공식적으로 확인될 경우, 보증 기간 내 교체 대상이 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이번 변색 문제는 iPhone 17 Pro Max 사용자들이 출시 이후 보고한 유일한 이슈가 아니다. 이전에는 카메라 플래토(plateau) 부분에 긁힘이 쉽게 발생하는 문제, 일명 **‘스크래치게이트(Scratchgate)’**가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 애플 스토어 전시 기기들에서는 소재 전이(material transfer) 문제가 발견되었으나, 이는 실리콘 MagSafe 링 적용으로 이미 수정된 상태다. 이외에도 여러 소프트웨어 관련 문제들이 보고되었으며, 애플이 일부 수정 업데이트를 배포했지만, iOS 26은 아직 안정성 면에서 완벽하지 않다. 애플은 iOS 26.0.2 또는 26.1 업데이트를 통해 남은 버그를 추가로 해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달 말쯤 배포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 https://wccftech.com/iphone-17-pro-max-color-fading-oxidation-rose-gold/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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