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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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대 달라졌다…결혼·출산 최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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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Exynos 2600 최초 공개… “조용히 들었고, 핵심부터 다듬었다”는 티저로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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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 “상태가 catastrophic(재앙적)”…유럽 수리 업체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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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Model 3/Y 중국산 LG NCM811 팩, 심각한 고장률과 압도적으로 짧은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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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이렇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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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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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월드컵 조추첨 이틀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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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젠하이저, 애플 비전 프로용 공간 음향 믹싱 소프트웨어 노이만 ‘비스(VI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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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 가방 브랜드 포터와 온트랙 헤드폰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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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의 첫 AI 슈퍼컴퓨터, 아무도 원하지 않았다… except 일론 머스크.” – 젠슨 황의 회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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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The God Slayer 공식 발표… 2027년 출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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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향후 이벤트시에는 좀더 명확한 참가방법이 안내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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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에픽 게임즈 무료게임 The Darkside 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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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B컷] darkFlash DPF70 ARGB 미들타워 ATX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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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까지! 조텍, 2026년 대비 RTX 5080 및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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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40대가 부상당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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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한민국 월드컵 A조, 거참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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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 딸을 위한 화이트 데스크셋업, 스피커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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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플레이오프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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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20대 남성들이 사회에 갖는 가장 큰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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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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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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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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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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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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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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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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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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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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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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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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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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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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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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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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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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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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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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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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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3 그 밖에 게시물로 유추가 되는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3 저는 호러쪽에 꽂힌 호러 빌런~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1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2 나름 자잘한 피규어를 모았던 피규어 빌런 빌런인증 이벤트 마무리 하면서 사실 어항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고 유무선 지원이 아닌 무선 마우스라 FPS 게임을 주로하는 입장에서 이벤트 패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자기 생각 몇 글자 남기려고 로그인하고 시간을 할애한다는게 애정이나 뭔가 동기부여 없이는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은 아니죠. 큰 거 노리는 사람은 이번에 쉬어갈테고 이벤트 분위기 안나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그냥 나라도 분위기나 띄우자는 생각에 빌런인증 이런 방식으로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역시 큰 거 노릴 것 같은 분들은 패스하시고 역시 이벤트 분위기가 업이 안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몇 분들 참가하셨는데 커뮤니티 생활 원데이 투데이 하다보면 게시물 안에 흐름과 행간이 대충은 보이잖습니까. 사실 커뮤니티 운영이 잘 놀 수 있는 사람들이 잘 놀게 분위기가 되어야지 이벤트 같은 인위적인 부양으로는 커뮤니티가 형식적인 소통으로 흘러가고 경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버리죠. 경품이 동기부여는 되도 커뮤니티의 구성원 사이에서 높은 수준의 감정적 커뮤니케이션을 담보하지 않죠 개인적으로 빌런 가입동기에 속물적인 이유도 있고 조텍과 관련 커뮤니티 같은데 +19 게시판이 있다는게 뭔가 자유롭지만 선은 지키는 커뮤니티?? 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가입 예전에 조텍 대표님이였나…. 행사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보고 괜찮은 분 같다라는 생각과 조텍이 준 이미지가 기존 다른 타사의 용팔이식?? 마인드와는다른 뭔가가 느껴졌기 때문에 몰락하는 IT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랄까 그런 것 때문에 가입 파코즈도 사라지고 플레이웨어즈도 사라지고 요즘 IT 커뮤니티에 게시물 조회수가 예전처럼 많지 않더군요. 어떤 커뮤니티는 이벤트를 위해서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해서 포인트 얻는 유저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싸우자는 식의 유저들 예전에는 진짜 커뮤니티에서 지식이 없는 유저가 뭘 물어봐도 친절한 답변과 감정적으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곳이 였는데 모르면 무식하다고 틀리면 뭣도 모른다고 싸우는 유저들을 보면서 요즘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회의가 들게 되더군요. 빌런에 속물적인 이유로 가입을 했더라도 뭔가 즐겁게 선을 지키면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빌런 운영진들이 그런 판을 깔기 위해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빌런이 어떤 아이템들을 동원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빌런 유저들에게 대여해주는 그런 행사를 진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서 유저들이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을 신청받아보고 그 아이템을 업체에 협찬 받아서 보증금을 유저에게 받고 유저에게 발송 유저는 그 아이템을 써보고 사용기를 쓰면 나중에 이벤트에 가산점 포인트를 주던지 하는 물론 사용기를 쓰지 않아도 되는 방식 그리고 반납하거나 또 신청한 사용자에게 발송 아이템을 신청도 받아서 진행하고 아니면 업체가 제공하면 제공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고지해서 신청을 받는 방법 아니면 직접 빌런 운영진이 하루 날을 잡아서 물건을 직접 찾으러 와서 경험에 대해 회원 인터뷰하고 컨텐츠 작성 또 여러가지 있는데 나중에 한번 작성을…. 중식 빌런과 기타 빌런인증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달리다 보면 다른분들 동기 부여를 꺾는 것 같아서… -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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