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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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최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복원된 티라노사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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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딸아이 진로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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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국산 인디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스팀으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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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DeepSeek V3.1 출시, 68배 저렴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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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050세대 꿀 빤 거 맞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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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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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I 업계의 폭발적 수요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을 암코로 외주… 한국 인천에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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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Panther Lake는 지금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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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UFC320 메인 경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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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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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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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출석은 재대로 하셨나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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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주변기기] 아이피타임 AX2004T 유무선공유기 [써보니] "애비야~ 고향집 인터넷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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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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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대회] 신규대회 ASI 는 뭔가 엉성한 면이 많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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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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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회계연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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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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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다나와 래플 RX9070 4일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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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여기도 중고 장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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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5050 래플 당첨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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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0월 9일 한글날.. 주요 포털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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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의 얼굴과 히어로의 행적, 돈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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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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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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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겐키 섀도우3, 겐키 독3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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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9/20 네이버페이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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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을 끝으로 윈도우10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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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KM200 콤보 키보드 마우스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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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종일 비온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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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안리 라이저킷 리뉴얼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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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왜 연락이 안오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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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SNS 난리난 이병헌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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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빌런찾기] 방 곳곳에 숨은 빌런들... 그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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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오버클럭에 특화된'기가바이트 B850M FORC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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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한 한강 디너 크루즈, ‘Voyage to Infinity’ 성황리에 첫 항해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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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나와, 성수 포탈서 히트브랜드와 RTX 50 체험 잇는 이틀간 오프라인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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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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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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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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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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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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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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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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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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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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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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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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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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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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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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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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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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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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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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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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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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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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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 2를 플레이할 수 있는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습니다. 폴란드 분석가들은 CDPR의 4억 1900만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속편이 2030년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CD Projekt RED 의 차기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이자 2025년 더 게임 어워드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게임이지만, 아마도 2027년까지는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 더 위쳐 4' 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그 이후에는 최근 CDPR 팬들이 더욱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젝트 오리온'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의 후속작으로, 현재는 ' 사이버펑크 2' 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RAM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 현재 출시되는 게임들을 따라잡지 못하는 PC를 가지고 있다면, 더 위쳐 4를 플레이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이 있으니, 필요한 부품들을 모으고 집을 담보로 잡지 않고도 구매할 방법을 찾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사이버펑크 2의 경우는 어떨까요? 폴란드 분석 회사인 노블 증권에 따르면 2030년까지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TweakTown 에서 발견한 정보에 따르면 , 이 회사는 게임 출시 시기를 2030년 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CD Projekt RED가 이 게임을 제작하는 데 무려 4억 19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포함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전에도 사이버펑크 2에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포함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 이번 발표로 그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게임에 통합하려는 열망으로 인해 벤치마크 게임인 W4 개발 진행 상황을 넘어 제작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노블 증권의 애널리스트 마테우시 흐르자노프스키는 투자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 그 결과 예산이 15억 PLN으로 증가했으며, 2030년 4분기(CP277 출시 10주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후속작이 10년 만에 출시되고 (그 사이에 더 위쳐 4가 발매되는 것까지 포함해서) 나온다면 CD Projekt RED에게는 그야말로 신데렐라 이야기일 겁니다. 사이버펑크 2077이 나오기 전에 스튜디오가 침체기에 있었던 건 아니지만, 사이버펑크 2077이 그런 식으로 출시된 후, 이후 3년 동안 여러 문제점들이 수정되고 완벽한 재기를 이뤄냈다는 건 놀라운 일입니다. 이어서 더 위쳐 6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출시되고, 마지막으로 사이버펑크 2077 후속작이 나온다면, 사이버펑크 2077 출시 이후 10년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어떻게 구현될지, 그리고 싱글플레이어 캠페인에 초점을 맞춘 게임에서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의문점도 여전히 많습니다. 좀 더 기다려 봐야겠지만, 현재 CD Projekt RED의 주요 개발 방향과 후속작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30년 출시는 결코 나쁜 예측이 아닙니다 . https://wccftech.com/cyberpunk-2-release-date-cd-projekt-red-2030-polish-firm-predicts/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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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스템 조립해서 사진 찍을려다가 일단 무난하게 마무리 짓고 조립하자… 일을 벌여놓은게 있어서 조금 귀찬기도 하고;; 5060Ti AMP 후기 작성시 사용할 개봉사진을 오늘 찍고;; AMD 드라이버를 지우고 그래픽 카드를 교체를 했는데 램에서 안넘어가네요. 바꿔 끼운건 그래픽 카드 하나인데?? 부팅불가능… (5060Ti 사용후기는 1월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알리에서 구매한 제품 후기 이벤트 12월까지 참여 해야할게 있어서…) 다시 쓰던 글카를 꼽았는데 똑같음 이것 저것 다만져보기 시작 에이 설마 저번처럼 파워는 아닐테고 근데 키보드 먹통… 증상이 똑같… 젠장 램 하나씩 껴보고 닦아주고 다른 램으로 교체하고… 다시 계속 글카 꼽았다가 수은건전지 뺐다가;; 5시간동안 개뻘짓 잔치를 하다가 램 듀얼채널 반대쪽으로 꼽으니 키보드 불 들어오는군요. 부팅되면서 램듀얼 위치 반대편이라고 거기에 꼽으라고 이미지가 뜨는;; 머엉… 지금 아무 생각이 없네요.ㅋㅋㅋ 저번에도 같은 증상으로 2일이었나 컴퓨터 재조립까지 하고 마지막에 파워 교체하고 해결을 했는데… 일단 지포스 드라이버나 설치하러 가야겠습니다. 어떤버전을 설치 해야되지… 근데 어짜피 내일부터 조립 시작하면 시스템이 바뀔지도 모르니 ㅋ 실물이 확실히 이쁘긴 합니다. 측면도 반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GEFORCE RTX 이부분도 똑같이 화이트 LED 들어 왔으면 더이뻤을듯!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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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라가는 가격으로 빌런이 되가고 있는 아이템이 도착했습니다. 3번의 주문 취소 끝에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판매자에게 구입한 SSD 하루에 스스디 가격이 8000원 올라가는 거를 보고 기다리고 있다가는 이 넘을 2년 뒤에나 쓸까?? 싶어서 냉큼 구입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2 며칠 전에 당근에서 구입한 노트북 메모리 새제품은 흉악스러운 가격으로 입을 떡 벌어지는 가격 상승율을 보여줬으니 당근으로 다른 동네까지 가서 채팅 걸어서 이고초려해서 영입했습니다. 판매자 동네에서 채팅 걸고 와서 다음날 답장와서 약속 잡아서 영입 T T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66 드디어 3개의 빌런 아이템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합체의 시간이 왔습니다. 3개의 빌런이 모여서!!!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ZBOX의 배를 따서 장기를 이식하려고 했는데… 아….. NVMe는 장착을 해봤지만… 노트북 메모리는 장착을 해본 경험이 없구나.. 유튜브 센세에게 속성 과외를 받고 장착하고 모니터와 기타 주변 기기 연결했는데… 모니터 깜깜 잠시 멘붕의 쓰나미가 오다가 부트 디바이스 선택하라는 문구 보고 윈도우 11 USB 연결해서 윈도우 설치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설치 과정에서 부터 립서비스 쩌는군요. 모두 설치하고 잘 작동 T T 빌런들이 모여서 날아올랐습니다. 한날 한시에 뒤지면 안된다!!! 하나 하나 죽을 때까지 부려먹을랑게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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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구석에 있는 장기 적출 당한 시스템??입니다. HDD 때려 박던 시절에나 빅타워 케이스 쓰지 요즘에는PC는 미니멀하게 가야 한다는게 지론!!! 그나마 메쉬망 케이스인 것은 마음에 드는 요즘 어항 케이스처럼 통풍도 안되는 케이스를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누구나 선정리하고 눈뽕 시스템을 꾸미지는 않죠 당첨된 케이스에 HDD가 많이 들어가 사용했는데 정말 원치 않는 케이스 당첨되면 공간만 잡아먹고 몇 개 케이스 쌓인 것 보면 어머니께서 “누굴 주던지 팔던지!!!!” 적출을 앞두고 있는 라이젠 1600 윈도우 11 지원하는 라이젠으로 당근해서 본가로 보내려고 예정중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는 관계로 내장 그래픽 지원 라이젠 CPU 당근을 하려고 계획 다행스럽게도 메인보드는 윈도우 11을 지원합니다. “너… 지원하는 거 맞지?” 750W짜리 슈플 파워 시스템에 걸맞지 않은 당시 고가 파워 시스템은 그지 같아도 파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경험을 했던지라 기본적으로 750W되야 한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 아무리 못해도 850W은 되야….. 윈도우11 지원하는 라이젠 CPU 당근 찾아보면 CPU 쿨러는 없어서 라이젠 1600만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도 구입을 해줘야 하는데 DDR4도 당근에서 가격이 오른 것 같아서 짜증이 나는군요. 열심히 미디어 굽던 DVD 멀티 레코더 예전에 확인을 해보니 돌아가던데 요즘 사용을 할 일이 없다는 가!!!! 가란 말이야!!! 미안하다…. 90%로 모자른 것 같다. 나 새 장가 가고 싶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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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조립한다? 누군가에겐 누워서 떡 먹기보다 쉬운 일일지도 모른다. 요즘 PC는 구조가 단순해졌다. 프로그래밍으로 치면 자바 객체처럼 모듈만 끼워 넣으면 동작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쉬운 건 아니다. 익숙하지 않다면 여전히 어렵고, 전자기기의 논리적 구조는 낯설다. 가격 비교 서비스로 잘 알려진 다나와의 고객층은 폭넓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건 ‘PC가 어렵다’는 이들이다. 다나와의 가격 비교 기능이 아무리 정교해도, PC를 모르면 결국 ‘뭐지?’ 하는 의문만 남는다. 그런 초심자를 위해 필요한 건 복잡한 설명이 아니라, 옆에서 차근히 알려주는 가이드다. A부터 Z까지 함께 짚어주는 누군가 말이다. 바로 그 역할을 자처한 것이 이번 ‘다나와 흑백 콤-퓨타 조립행사’다. 11월 9일 토요일, 서울역 인근 세미나장에서 행사가 열렸다. PC를 배우고 싶지만 직접 조립은 부담스러웠던 초보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 이름의 ‘흑백 콤-퓨타’는 두 가지 콘셉트의 조립PC — 블랙과 화이트 — 를 의미한다. ‘컴퓨터’ 대신 ‘콤-퓨타’로 표기한 것은 의도된 유머다. 약간의 레트로 감성을 담아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장치다. PC는 현대인의 필수품이다. 그러나 ‘사용할 줄 아는 것’과 ‘직접 만들어 쓸 줄 아는 것’은 전혀 다르다. 자신이 사용할 PC를 스스로 조립한다는 건 작은 성취이자 자존심이다. 이번 행사는 그 ‘첫 자존감’을 채워주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오전 블랙 세션, 오후 화이트 세션으로 나뉘어 ‘나의 PC’를 직접 조립했다. ● 블랙 마스터PC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225F (애로우레이크) 쿨러: Thermalright Assassin X 120 R Digital ARGB (블랙) 메인보드: MSI MAG B860M 박격포 WIFI 메모리: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32GB, 16x2) 그래픽카드: MSI 지포스 RTX 5060 쉐도우 2X OC D7 8GB SSD: Lexar NM790 M.2 NVMe (1TB)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00W 80PLUS 실버 ATX 3.1 가격: 1,190,000원 (정가 1,635,270원 → 27% 할인) 추가 모니터: 필립스 27M2N5500L QHD 180Hz HDR400 — 209,000원 (25%↓) ○ 화이트 마스터PC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225F (애로우레이크) 쿨러: Thermalright Assassin X 120 R Digital ARGB (화이트) 메인보드: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메모리: KLEVV DDR5-6000 CL30 URBANE V RGB (32GB, 16x2) 그래픽카드: GALAX 지포스 RTX 5060 WHITE OC D7 8GB SSD: Lexar NM790 M.2 NVMe (1TB) 케이스: darkFlash DS500 RGB (화이트)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00W 80PLUS 브론즈 ATX 3.1 (화이트) 가격: 1,190,000원 (정가 1,626,910원 → 27% 할인) 추가 모니터: 필립스 27M2N5501 QHD 180Hz HDR400 — 259,000원 (21%↓) 메모리·SSD를 포함한 PC 부품 가격이 최근 환율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할인 폭은 실질 체감가로 30% 이상이었다는 평가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본인 확인과 장비 배부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CPU를 장착하고, 메모리를 꽂고, 그래픽카드를 연결하며 하나의 시스템을 완성했다. 중간중간 어려운 단계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자리로 와 도움을 줬다. 조립PC 업계 경력 10년 이상의 지피씨 김재홍 대표, 데일리컴 김진호 대표가 멘토로 참여했다. 단순히 “이렇게 꽂으세요” 수준이 아니라, 왜 그렇게 꽂는지, 부품 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를 풀어 설명했다. 초심자에게 ‘따라 하기’가 아닌 ‘이해하며 조립하는 경험’을 제공한 셈이다. 오후엔 화이트 세션이 이어졌다. 화사한 부품들이 참가자의 손끝을 타고 조립되었다. 남녀 비율이 고르게 섞였고, 가족·커플 단위 참가자도 적지 않았다. “아들에게 첫 PC를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남자친구와 같이 조립해보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현장은 딱딱한 IT 행사가 아니라, 작은 공방에 가까운 분위기였다. 모두의 목표는 하나였다. ‘완성’. 조립을 끝내고 파워 버튼을 눌렀을 때 팬이 돌고, LED 조명이 켜지는 순간, 탄성이 터졌다. 그 짧은 순간이 모든 걸 설명했다. 스스로 조립한 PC가 정상적으로 부팅되는 성취감은 말 그대로 값진 경험이었다. 완성된 PC는 현장에서 즉시 검수받아 포장 후 바로 가져갔다. ‘내 손으로 만든 나의 PC’를 말이다. 조립 행사는 다나와가 단순한 가격비교 플랫폼을 넘어, 소비자 체험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초심자에게는 첫 입문서 역할을, 기존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이해의 기회가 되었다. 행사를 준비한 다나와 김미형 과장은 “많은 분들이 ‘조립PC’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있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며 “그 점에서 초심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뜻깊은 시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용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PC 길라잡이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11월의 서울역 앞, 여느 때처럼 사람들로 붐볐지만 그 안의 한 세미나장은 유독 뜨거웠다. 자신의 첫 시스템을 직접 완성하려는 참가자들의 집중력과 열기가 공기를 데웠다. 겨울 문턱의 차가운 날씨에도 행사장에는 에어컨이 돌아갔다. 이날, 모든 참가자는 하나의 경험을 얻었다. 전원을 눌러 불빛이 들어오는 그 찰나의 순간, 스스로의 손으로 완성했다는 확신. 그것이 다나와가 흑백 콤-퓨타 행사로 전하고자 한 메시지다. 기술은 복잡해지지만, 그 기술을 다루는 사람의 마음은 단순하다. 배우고, 만들고, 완성하는 일 — 그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그리고 다나와는 그 현장에서 소비자와 만난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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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구를 소개 합니다. 컴퓨터는 제친구 맞습니다. 맞구요… 시골집이라 방도 쫍다보니 의자 뒤에 옷장과 침대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진찍을 공간이 잘 안나오네요. 사진도 잘 안나온거 같네요. 양해 바랍니다. 게임은 제가 즐겨하는 월드오브 워쉽입니다. 모니터는 알리에서 엄청 싸게 43인치 4K 스마트 티비 사봤는데 매우 만족하고 잘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사율이 60Hz라서 4K 풀옵까지 가능하지만 QHD 해상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미주리라는 골쉽인데 초창기에 산거라 (구)미주리 입니다. 요즘은 이벤트 이런걸로 구할수 있구요. 그래딧 팩터(게임머니 %가 구미주리 보다 낮아서 크레딧 벌이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샤오신패드 2세대 8G 256G 입니다. 거의 동영상 혹은 컴퓨터 안킬때 웹서핑 위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레트로 게임기 입니다. 노트북처럼 접는것도 가지고 있고 네오지오 스틱도 가지고 있지만 이게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휴대용도 있는데 혼자하니 금방 질리네요. 알리에서 산건데 작은데 가독성 정말 끝내줍니다. 이거 잘보이겠나 하고 샀는데 정말 잘보입니다. 키보드는 제가 오래전에 특가 할때마다 막사서… 일반적인걸 많이 가지고 있다보니 그냥 수시로 바꿉니다. 마우스도 수시로 바꾸는데 스펙은 잘 안따져서 커서 빠른건 저는 적응이 안되더군요. 그냥 저가 마우스 막씁니다. 오락실에서 자주하던 격투게임! 케이스는 오래전 필드 테스트 했던건데 팬에 먼지도 안쌓인거라 아까워서 쓰고 있네요. 파워 장착된것만 봐도 오래된 케이스라는걸 알수 있죠. RGB LED 뽕맛은 환상입니다.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여러개 가지고 있거든요… 마음에 드는 어항 케이스가 생겨서 조만간 교체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계속 반사가… 전면에도 팬하고 똑같은 색상으로 RGB LED가 들어 옵니다. 저는 옆판 그냥 열고 사용을 합니다. 나사 방식 체결이라 열고 닫기가 좀 그런 케이스 이기도 해서… 인텔10세대에 9060XT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정리 할거 같네요. 이전에 쓰던거 메인보드랑 거진 다가지고 있는데 같이 올리려니 박스 다뒤져야 해서 추후에 추가 시키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사용 용도에 맞춰서 업글을 하는데 게임도 온라인 위주라 거의 그래픽만 그때 그때 업글을! 그나저나 이전에 쓰던 시스템 정리 한다고 하면서 잊고 방치를 해서 헐값이 다되었더군요.ㅋ;; 지금 생각해보니 플렉스터 SSD 내년 1월이면 10년째인데 죽을 생각을 안합니다. 브랜드는 작년에 역사속으로 사라져 졌지만 제가 내구성 테스트 재대로 하고 있는거 같네요. 집밖은 위험 할때마다 저를 위로해 주는 영원한 친구 입니다. 오~ 영원한 친구~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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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의 시작이었죠..저렴한 케이스 쓰다가 나도 한번 좋은거 써보자 해서 란쿨3감성의 케이스를 구매했었습니다. 22년도에 산걸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먼지필터가 없어서 구글링으로 직구로 구매까지 했습니다. 처음 좋은 케이스를 구매했고 역시나 다른점은 프레임이 강했고 엄청 무거웠습니다. 조립하면서 허리좀 나갔습니다 최근에 맞춘 시스템입니다. 그래픽카드가 무거워서 지지대는 필수죠. 다행히 기가바이트 제품은 아직 타진 않았죠.. 믿음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사실 무섭습니다. 기회만 있으면 교체도 고려중입니다. 그래도 나름 묵직하고 고주파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보드는 msi 650 고가는 아닙니다. 수냉쿨러도 단종된 x73입니다. 기회가 되면 lcd표시되는 360으로 교체하고 싶습니다만 아직은 아닙니다. 시소닉 파워를 쓰고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얼마안지나서 단종된 ;;;;; 1000w입니다. as는 한참 남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키마 조합입니다. 21년도에 중고로 어렵게 산 리얼포스 R2입니다. 참고로 원하는 구성으로 당시에 새제품으로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 지슈라2입니다. 처음에 지프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워런티 끝날쯤 더블클릭이 오더군요 ㄷㄷㄷ 32인치 모니터 두개 쓰고있습니다만…너무 커서 한쪽 스피커를 가리고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는 꽤 되었습니다. 17년산인가..돈 좀 모으면 업글 생각중입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한쪽은 주 게임이나 빌런같은 사이트를 이용하고 오른쪽에 있는 서브모니터는 주로 영상 보고있습니다. 사실 제 시스템은 화려한것도 아니고 너무 평범해서 글을 올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고민은 했습니다. 방안도 보여줄것도 없고 ㅋㅋ그냥 볼것없고 평범한 시스템 올려봅니다. 케이스 청소는 2주에 한번정도 붓과 청소기를 이용해서 하고는 있습니다. 먼지가 보이면 조금 거슬리거든요.. 별거 없지만 좋게 봐주세요~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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